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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는 스티브의 의식 속에서 도망치듯 나오자마자 정신이 반쯤 나간 채 병실 안에 있던 사람들을 거세게 밀치고 와칸다를 떠났다. 어벤져스 본부에 도착하고 나서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비틀거리는 걸음으로 항상 머물렀던 빈 사무실로 들어갔다. 문 앞에서 스티브의 사무실을 한번 빙 둘러본 토니는 가장 가까이에 있는 물건부터 부숴 나가기 시작했다. 스티브는 끝까지 ...
가끔 이렇게 블로그에 두서없이 일기처럼 내 생각을 쓰는 경우가 많지만 공개되어있는 블로그라는 공간임으로 지금 이 생각들을 글로 옮겨 적기 전에 저는 전문가도 아니며 지금부터 쓸 내용은 완전히 제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일 뿐임을 적고 시작하는 것이 맞을 것 같네요. 사실 부끄럽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것을 알면서도 이 글을 블로그에다가 써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이걸 ...
‘오미츠는 너무도 가난했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부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그러나 무슨 일을 해도 돈은 벌리지 않았다. 하루 종일 일을 하고도 몇 푼 밖에 받지 못하고 돌아오는 길 오미츠는 너무 지쳐서 길가의 바위에 주저앉아 버렸다. 하늘은 새까맸고 길에 인적은 하나도 없었다. 자신의 신세를 한탄한 오미츠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중얼거렸다. [어디 황금이 가...
쩜오 어워드 신청할때는 나름 포부가 있었음. 아마 에찰이나 정매나 (정안되면 어벤 단편들) 내려고 했었는데 중간에 명대른이 위탁부스 받아준다는 이야기에 오오오!!! 짱이다 하고 아무 생각없이 행사를 두개 잡게됨.... 1달차였으니 당연히 신간 두개는 무리였고.... 그렇다면 명대른때 인쇄를 해서..! 쩜오도 대충 커버치자!!!! 라는 포부가 있었으나 나의 ...
*캐붕과 저퀄주의. *두서없음과 느린전개 주의. *지뢰라면 뒤로가기나 나가기를. "떨어지면서까지 츳코미입니까? 쯧, 누가 츳코미 용사 아니랄까봐." "솔직히 맞지않아? 꼭 의뢰 도중에 사건이 안 일어나는 적이 없잖아! 의뢰는 제대로 하지만서도.." "어쩔 수 없네요. 뭔가를 해결하라고 의뢰를 하는거니까요. 일단 이대로 계속 떨어졌다간 죽겠네요 우리들. 아,...
1. Hope 희망이란 뭘까, 마리아는 생각했다. 희망이란 단어. 에이치, 오, 피, 이. Hope. 그녀는 짧은 단어 몇 가지 밖에 쓰지 못했고, 어려운 말들은 아예 읽지 못했다. 그러니까, 마리아가 아는 단어들이란 상대적으로 쉬운 단어들이란 뜻이기도 했다. 그렇담 희망이란 무엇일까, 분명히 쉬운 단어일텐데. 마리아는 뜻을 곰곰히 생각하다가 발목에 고인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세상이 붉었다. 또 다시 문에 기대서 있고 미싱소리만 들린다. 이 집에서 들려오는 소리라고는 미싱소리 뿐이다. 사람의 말소리나, 그릇이 부딪치는 소리, 화장실에서 물 내려가는 소리 같은 건 들리지 않는다. 사람이 살긴 했을까? 이 집은 처음부터 옷들을 위해 존재하고 있는 집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인간은 방해물일 뿐이다. 할머니는 여전히 기모노 제작에 열중...
미싱과 바늘, 색색깔의 실과 비단 조각, 무명천, 매듭끈, 그리하여 기모노. 모모이 사츠키를 기분 나쁘게 하는 모든 것들. 모모이가 처음부터 기모노를 싫어했던 건 아니었다. 멋도 모르던 어린 시절에는 색색깔의 고운 기모노가 세상 무엇보다 좋았다. 같은 반 여자아이들이 입는 예쁜 스커트와 원피스보다도 기모노가 좋았다. 체육복을 제외하고는 늘 기모노만 입고 학...
윈솔 시점 럼로우와 버키 이야기입니다. 뭔가 진행하다 끊어진 이유는 원고로 하려던 이야기가 어쩐지 주제에 맞아서 썼기 때문입니다 “…이건.” “자네는 의문 가질 것 없네.” “…….” “그냥 내가 시키는 대로 움직이면 되는 거야.” “그야 물론입니다.” “그럼 어서 가보게.” “…….” 말은 그렇게 했지만, 남자는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다. 물론 애초에...
*캐붕과 저퀄 주의. *두서없음과 느린 전개에 주의. *아아 이 에피소드는 여기서 끝!! 마침내 알바와 재회한 로스가 낡고 작은 탑 앞으로 왔을 땐, 알바 또한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한 표정으로 탑을 바라보았다. 확실히 작게 창문이 나 있는 쪽에는 물이 흐르고 있어서 올라가는 것조차 쉬울 것 같지 않았다. 그것보다도 곤란한 것은, 이 곳에 보통 탑이라면 있을...
오래된 회지이므로 4컷은 전부 공개 수위는 없으나 너무 오래되어 형용할수 없이 부끄러운 내용은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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