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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화이트데이 로그 ED1 이후 시점, # 그거 좋죠? 신경 써서 고른 겁니다. 이래뵈도 바다 건너서 온 거라고요, 비행기 타고. 말은 거창했지만 그래봤자 티백을 넣고 빼기만 한 게 전부였다. 찻잔을 테이블에 내려놓고 의자에 등을 기댔다. 우바에 장미, 다즐링에 카카오, 보이차, 루이보스에 체리와 삼나무까지. 자연스레 한쪽 다리를 꼬고 앉아 무릎에 손을 턱 얹...
♬ 세이렌, 밋밋한 목소리가 조심스레 입 밖으로 흘러나온다. 아니, 아이가 깰까 싶은 속삭임에 가깝다. 이는 몸에 밴 습관이요, 굳이 신경 쓰지 않아도 묻어나오는 제 모습이다. 두 눈꺼풀 무겁게 덮어 일련의 행위를 가만 속에 담는다. 잡혔던 손에 힘이 풀리는 것부터 제 품 안에서 전해진 호흡, 잔웃음의 떨림까지. 오래간만에 지탱한 한 사람의 무게는 생각보다...
*날조 많음, 드레헤르, 적폐일수도. *로테님 생일 축전, 미안합니다 한번 날려서....ㅜㅜ 햇빛이 매우 강하게 내리쬐고, 뜨거운 바람이 부는 그런 여름날. 사람들을 그 여름을 '청춘'이라고도 부르며,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기를 기대하기도 한다. 그리고 여기, 또 하나의 인연의 꽃이 새로이 필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정도면 된건가?" 드레이코는 아침부터 매...
안녕하세요, 압셍트입니다. 그동안 기체후일향만강하시었는지요? 그간, 소식이 없어 궁금해하셨을 구독자님들께 송구스러운 마음과 저의 근황을 알리고 또 뜻깊은 이벤트에 참여했었다고 알리기위해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그간 현생이 너무도 바쁘고,피로누적으로 체력이 따라주질않아.. 이제 늙었나봅니다. 흑흑) 그간의 연재작들이 모두 중단된 상태입니다. 최선을 다해 두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카톡x 급한 연락은 문자" 김형서 21 176 / 마름 [Web 발신] NH카드(2*4*) 03/01 03:36 4,200원 체크 CU 압구정역점 [Web 발신] NH카드(2*4*) 03/02 23:11 7,300원 체크 CU 압구정역점 [Web 발신] NH카드(2*4*) 03/03 18:47 800원 체크 CU 압구정역점 들어오는 건 없는데 물 새듯이 ...
(본 카드는 미리캔버스에서 제공하는 무료 템플릿을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정보] 배경: 현대 고등학교 인원: 4인 이상 다인 추천(우당탕탕 관계 추천) 분류: 롤플 위주의 가벼운 개그 수호자 난이도: 하 탐사자 난이도: 하 플레이 타임: 매우 유동적 추천 기능: 관찰, 투척 등 주의 사항: 캐붕이 주요 컨텐츠인 시나리오입니다. 개그 분위기를 위한 신화생...
(샘플 영상 : https://youtu.be/nDQm_pV05CA) 풀버전 번역 영상입니다! *풀버전 영상은 드라마CD 비구매 덕질을 방지하기 위해 오디오가 없습니다 *직접 스트리밍 서비스(스포티파이, 유튜브뮤직, 애플뮤직 등)에서 재생해주시거나 앨범 cd로 재생해주셔야 합니다 *싱크도 직접 맞춰주셔야 하는데, 동시에 재생 또는 오디오 먼저 재생하신 다음...
아셀린 메리안은 평생을 공허로 살아왔다. 태생부터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채였고 무언가를 손에 완벽하게 쥐어본 적 없었다. 잠깐이라도 손에 쥐었던 것들에게서는 ‘제 것’이라는 감각이 느껴지지 않았다. 어렸을 적부터 뭔가를 갖고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기에 스스로 놓았다. 무언가에 애착이 느껴지지 않았다. 소유욕을 느끼지 못했고 어떤 것에도 집착을 하지 않았다....
생일 주인공이 대체 어디로 갔느냐며 찾는 소리를 듣다가 깜빡 잠이 든 모양이었다. 아무리 작은 편에 속하는 체구라지만 벽장 안에 다리를 잔뜩 구긴채 한 시간 넘게 들어가 있는 것은 당연히 온몸에서 비명을 지를만한 일이었다. 애초에 홍중의 생일파티도 아니었던데다가(데이브의 생일파티였다, 적어도 제가 기억하기론) 어거지로 끌려와서 구석에 앉아 논알콜 칵테일만 ...
#지문은_양수의_물결무늬래 나는 수영을 못해. 원래는 했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8살 때 물에 빠졌거든. 그 이후로는 무서워서 못해. 근데 지문은 양수의 물결무늬라고 들었단 말이지? 이게 또 신기한 게 소용돌이 같은 모양이잖아. 그럼 난 양수에서 돌면서 수영을 했던 거 아닐까? 지금의 난 못하는 걸 아기인 나는 했던 거야. #캔버스_위에_그대뿐이다 광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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