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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후의 츠무~ 최초이자 최후의 갈등 카톡~ 1. 자기는 롤케잌 훔쳐먹고 화내기 2. 그런 그와의 진지한 대화 3. 주먹밥의 반란 4. 울먹울먹 너무 어이가 없으면 눈물이 고인다 했던가. 폭풍같은 카톡방에 츠무는 급기야 코 끝이 찡해졌다. - 내... 내 진짜 아무것도 안했는데... 내 진짜 여주밖에 모르는데... * 역동적으로 돌아버린 사무와 환장나...
눈을 뜨면 보이는 풍경은 절망적인 어둠이다. 손을 뻗어봤자 무력하고, 목소리를 내봤자 소용없다. 아니, 정정하자면 손은 억센 힘에 갇히고, 소리는 억눌린 신음이 고작 새어 나온다. 강한 무게가 나를 짓누른다. 눈에서 물이 흘러내린다. 괴물이 사악한 미소를 짓는다. 나는 애원한다.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아빠. 지하로 한없이 추락하는 지옥. 나선형으로 뱅글...
최애 컾링 연성 한문장 칼윌, 《악마면 어떻고 허상이면 또 어떤가, 이렇게나 아름다운데. 》 너는 내게 가까운 듯 멀어서한 걸음 다가갈 때면수많은 생각을 해하지만 내게 사랑은처음부터 너야| 김조한, 처음부터 너야 오늘도, 저를 위한 자리에 앉은 채로 벽 너머의 그를 상상한다. 어떨 때는 어리고, 그러나 어리다고 볼 수는 없고. 가끔은 불타오르듯 저를 탐하는...
우주!(그우주아님) 예전부터 우주를 좋아했다. 과학시간에도 별과 행성인가 이런 과목을 가장 좋아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면서 아닌 곳. 정확하게 알 수 없는 곳이 너무너무 궁금하다. 그렇다고 우주 여행을 가고 싶은 건 아니다. 왜냐하면 빠르게 올라가는 그 속도가 무서워서 기절해버릴 것 같다... 그것만 아니면 우주에 가보고 싶다. 가서 달도 보고 싶고 ...
최애 컾링 연성 한문장 칼윌, 《악마면 어떻고 허상이면 또 어떤가, 이렇게나 아름다운데. 》 새로운 인생을 갖게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어요. 난. 아무래도 그래서 아는 게 별로 없어. 내가 항상 도움만 받고 있다고 생각해도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잘 이겨내면 다 괜찮아진다고 생각했으니까. 나는 말이에요, 누나. 사실은 내가 한눈에 반했던 거 알아요? 그...
“싸가지 챙기라고 누누이 말했어.” 지훈이 제 담임인 수아를 노려보았다. 아이고 무서워-, 그렇게 쳐다보면 뭐가 달라지니? 수아 역시 눈 하나 깜짝않고 지훈을 쳐다보았다. 아무리 질풍노도의 시기라지만, 너무나도 버릇없는 지훈이었다. 이 녀석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제 앞에 서있는 지훈을 생각하니 머리가 지끈거리는 듯 했다. 지훈과 수아는 16살의 나이차였...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프로필 ❝ 하하, 이렇게 되길 바란 적은 없지만 말이에요. ❞ 이름 : 유 기연. 기약할 기에(期), 아름다울 연(嬿). 안 어울리는 이름인 건 나도 알지만, 뭐 어쩌겠어요? 이미 지어진 이름인데. 귀찮게 딱히 개명할 생각도 없고... 내가 어찌 할 도리는 없죠. 나이 : 19살. 간단하게 말 그대로 19살입니다. 나인틴. 잘못 발음해서 나인티라고 말하면...
은별이가 아프다. 며칠 전부터 소아청소년과에 가서 처방받은 해열제를 먹지 않으면 40도가 넘는 고열이 이어졌고, 윤철에게 정말 은별이 괜찮은 거 맞을까, 하고 물으며 전화까지 하며 애타는 목소리로 걱정하는 서진을 보며 같이 걱정해주지는 못할 망정 윤철은 며칠 열 나다가 떨어질 거라고, 바쁘니까 나중에 연락 달라고 짐짓 아무렇지 않은 척했던 자신이 후회되었다...
밤보눈 스포일러, 날조 有 To. 형. 안녕, 형. 음.. 뭐라 말을 시작해야 할까. 많이 고민했어. 아무리 내가 형과 만난다고 하더라도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다 못하지 않을까 싶어서 어떻게 이 말들을 다 전해야 할지. 요즘은 카톡이나 문자처럼 편한 방법도 있지만 이번엔 편지로 말을 전해보려 해. 부디 이 서두만 읽고 이 편지를 불태우진 말아줘. 바보 같은...
여름바람이 후덥지근했다. 끈적이는 몸에 자꾸만 달라붙어오는 유니폼을 펄럭이며 주연이 덕아웃을 향해 천천히 발걸음을 옮겼다. 짐을 내려놓고 냉장고부터 찾아 물을 꺼내들었다. 고개가 뒤로 젖혀지며 도드라진 울대뼈가 한참을 목 위로 오르내렸다. 단숨에 물 한통을 비워낸 주연이 빈 플라스틱 병을 쓰레기통으로 가볍게 던져 넣었다. 차가운 물이 들어가니 그제야 무겁게...
*원작의 시점은 법원에 가기 전입니다. 심수련이 살아있다. 수련이 살아있는 걸 몰랐던 윤철은 당황했다. 제 앞에 있는 게 살아있는 사람이고 간혹 마주쳤던, 제 딸 아이의 친구의 엄마이자 제가 죽은 아이의 시체를 유기했던 피해자의 엄마이기도 한 심수련이 살아있다. 윤철이 당황해서 뒷걸음질을 치려는 순간 수련의 손짓으로 뒤에 장정들이 윤철을 막아섰다. 그리고...
푸르른 그 날의 우리들처럼 *** 우리의 사랑은 여름이었지 416 이팔청춘을 지나 낭랑 18세를 앞둔 열일곱의 소년에게 이주연이란 선배는 굉장히 신기한 존재였다. 처음엔 남고에서의 평범한 반응 1 와, 저런 사람이 실제로도 있네 진심 재수없다. 하며 넘어갔었다. 유독 큰 키 때문에 씨꺼먼 남자무리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곤 했으니까. 그후로도 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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