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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링크: https://twitter.com/Onew_Chloe/status/1352250613443174400?s=19
*배경은 흰색 > 검은색 추천. 굳이 안 하셔도 상관은 x. 꽃이 피어나듯, 붓이 지나간 자리에는 짙은 남색의 물감이 화려하게 피어난다. 순백의 캔버스는 어둡고 차분한 색상으로 가득 채워지고, 주위는 다른 학생들의 웅성거림으로 소란스럽다. 유스터스는 그 날을 기억했다. 여느 때처럼 변덕스러웠던 영국의 날씨, 우중충한 하늘에 이어 쏟아지는 비, 유독 마...
#뤼미랑스_자기소개서 잔잔한 물결에 비친 태양 아래 우리들의 이야기 " 안녕해요~ 무슨일은 없으신지~?"[ 이름 ] 다리아 아스 [ 직위 ] 백작[ 나이 ]15세[ 성별 ]여 [ 학부 ]마법부[ 키/몸무게 ] 165 표준 [ 외관 ] [ 성격 ][나긋나긋한,단호한,살가운,사회성좋은,당당한,솔직한,눈치없는] 행동과 말이 나긋나긋하고 느릿느릿 하여 순한듯 느껴...
written by 뚜쥬 오른팔은 온몸의 힘이 풀렸는지 엉덩방아를 찧으며 바닥으로 떨어졌고 별이 뒤를 돌아봤다. 분명 도착해서 주차하고 있다고 카톡을 보낸 후 오지 않는 별이가 걱정돼 지하주차장에 내려와본 용선은 끔찍한 광경에 뒷걸음질 칠 수밖에 없었다. 얼굴이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져있는 남자와 나머지 한 명의 목을 조르고 있는 별이의 모습. 처음 본 살기...
written by 뚜쥬 일주일 휴가를 받은 용선은 오랜만에 출근하는 별이를 마중해줄 기회가 생겼다. 자신을 품에 가두고 있는 별이의 팔을 조심스레 떼어내고 깨지 않도록 조심스레 침대를 벗어났다. 항상 아침저녁으로 용선을 케어해준 별이를 위해 이번엔 본인이 별이를 케어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냉장고를 열어 몇 가지 재료를 꺼내어 놓고 휴대폰을 켜 레시피대로 ...
written by 뚜쥬 새벽 내내 용선이 잘 자는지, 불편하진 않은지, 또 출혈이 생긴 건 아닌가 살피느라 별이는 잠을 한 시간도 제대로 잘 수가 없었다. 다행히 용선이는 출혈이 다시 시작되지 않고 내내 새근새근 잤고 별이는 그렇게 내내 용선을 살피다 아침을 맞았다. 별이는 휴대폰을 열어 휘인이에게 카톡을 보냈다. -휘인아 미안한데 오늘 야간 당직 좀 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written by 뚜쥬 프로젝트가 막바지에 달한 용선은 마지막 스퍼트를 내고 있었다. 용선의 체력은 날이 갈수록 떨어져갔고 옆에서 지켜보는 별이의 마음도 좋지 않았다. 별이도 최대한 야근 끝난 용선을 데리러 간다거나 집에 있는 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안 좋아지는 용선의 얼굴에 별이도 여간 신경 쓰이는...
written by 뚜쥬 둘의 하루는 또 시작되었고 여느 때처럼 별이는 용선을 데려다주고 출근을 반복했다. 이제 시작된 프로젝트 때문에 수업 준비하랴 수업하랴 프로젝트 자료 모으랴 용선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김 선생님- 여기 비교 자료 한 장 더 뽑아주세요” “네” 교무실 문을 열고 5반 반장인 초롱이 용선에게 다가왔다. “선생님-“ 용선은 수많은 자...
written by 뚜쥬 다음날 여느 때와 같이 용선을 출근시키고 집으로 돌아온 별이는 용선이 없는 공허함에 심장이 두근거리며 불안해져 약 상자를 열어 약을 한 움큼 쥐어 털어 넘겼다. 용선과 지내면서 좋아진 점들도 많지만 반대로 더욱 불안감이 커진 것도 있었다. 이 행복이 얼마나 갈지에 대한 불안감과 용선이 저를 두고 떠나면 어떡하나 하는 불안감이 커졌고...
written by 뚜쥬 서둘러 나온 탓에 조금은 일찍 용선의 학교에 도착한 별이는 시동을 끄고 차 밖으로 나왔다. 노을이 지는 모습을 보니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는 동시에 무언가 생각이 간절했다. 아직은 용선이 마칠 때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기다리는 동안 별이 주머니에서 담배 하나를 꺼내 입에 물었다. 얇은 손가락에 끼워진 얇은 담배에 불을 붙이자 파스슥하...
"맘 고생 심하셨겠지..." 술에 취해 곤히 잠들어 있는 수진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다가 이내 이불을 제대로 덮어주고 답답해져 산책을 하기 위해 방문을 열자 "날이 늦었습니다." 수진의 경호대장이 슈화를 말린다. "답답해져서 산책을 하려고 합니다." "위험합니다." 계속 자신을 말리는 경호 대장에 한숨을 쉬는 슈화 "멀리 나가지 않으니 그리 걱정하지 않으셔도...
- 사일지정 이후 if 세계관.- 외관 및 설정은 원작 소설을 따릅니다.- 운몽 강씨 일가 생존 루트. 오른쪽 클릭 > 연속재생 전편 : https://posty.pe/1yj4d1 겨울이 닥쳐오기 전, 남망기는 운심의 정문을 두드린 숱한 사람 중 과거 기산 온씨의 의원이었다던 젊은 남매 둘만 받아들인 뒤 누구의 방문도 거절했다. 깎아놓은 얼음처럼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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