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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020. 02. 04 영웅의 눈 앞에 질척해보이는 그림자를 둘러쓴 로브를 쓴 자가 서있습니다. 하얀 가면을 쓴 미련과 눈을 마주칩니다. 이게 파도를 걱정해서 꾼 꿈인지. 아니면 자신도 모르는 힘으로 인해 엿볼 수 있는 심해 깊은 곳인지, 영웅조차 모릅니다. 당신은. 미련을 아는 척을 할 것인가요? >아는 척 한다>모른 척 한다 -이게 누구야. ...
대학이라는건 내게 큰 로망이었다. 어른들은 무엇이든 '대학에만 가면' 이라고 말했다. 나를 가꾸는 것도, 취미를 갖는것도, 알바도, 여행도, 연애도 무엇도! 대학에만 가면 뭐든지 질리도록 할 수 있을거라고 했다. 물론 그 외에도 취직 잘되는 학과에 가야한다, 수도권 안에는 가야한다, 장학금을 받으면 좋겠구나 하는 말들이 따라붙었지만 결국 이 모든 말들의 전...
만남이 우리의 유일한 실수다. 도로시&허밍 ( 폭군/기사 AU ) 숨에 닿는 서늘한 칼날의 떨림. 모든 이 위에 군림하던 자가 밑바닥에서 위를 바라보는 참혹함. 그것을 내려다보는 모든 이의 희열. 검을 든 자와 검을 받는 자 사이의 기묘함. 평온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그와 다르게 창백하게 떠오른 얼굴을 한 너 그사이에 감도는 침묵에 모든 이가 숨을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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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8 송성배포전에서 판매되었던 삼시세끼 썰북의 유료발행입니다. 삼시세끼 썰북은 ON AIR OFF THE RECORD DIRECTOR'S CUT 세가지 파트로 나누어져 있으며, 웹에 공개된 파트는 ON AIR 입니다. ON AIR 파트의 비공개 예정이 없기 때문에 판매 금액이 조정되었습니다. <너와나의 삼시세끼>는 tvN...
나는 우리 학회에 마리아를 데리고 오기 위해 신입생 환영회에 투입되었다. 그러니 신입생 환영회의 짝후배는 반쯤 짜고 치는 셈이었다. 매주 수요일마다 모여서 스터디를 한다는 말에 곤란한 표정으로 눈을 굴리던 것이 퍽 취향이었다. 곤란하다는 데 이유를 물어보기도 뭣해서 아, 그렇구나 하고 말았던 것이 4월 넘어서 알고보니 ccc 에 처음부터 가입할 생각이었다....
잠에 들기 전, 책을 읽다가 문득 생각했다. 다시 글을 쓸까, 말까. '다시 시작하면 이번엔 절대로 도망가지 않겠다.' 이 다짐을 내가 지킬 수는 있을까. 그리고 또 꾸준히 써내려갈 수 있을까. 그동안 단 한 줄의 글도 적어내지 못한 내가, 과연 이룰 수는 있을까. 한참을 고민하다 잠에 들었다. 그리고 충동적으로 블로그를 만들었다. 솔직히 '에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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