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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별이의 새 총대를 찾습니다. 현재 총대는 개인 사정으로 계속 운영하기 힘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총대분이 필요하신 것들이 있으시면 도움을 드릴 생각입니다. 새로운 달별이 계정 헤더 지원, 달별이 특전 그림 지원, 달별이 판매표 디자인, 홍보에 필요한 달별이 그림 지원, 수요조사 폼 만들기, 입금폼 만들기, 입금폼 동시 관리 등등 원하신다면 같이 함께 ...
written by 뚜쥬 제주도 떠나기 하루 전날 밤. 침대에 누운 용선과 별이는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새로 시작할 삶에 대해서 둘은 매우 부풀었고 기대하는 중이었다. "마당에 감귤밭 만들까?" "좋지이- 사 먹는 거 말고 우리가 직접 길러서 먹으면 진짜 새로울 거 같아" "나 비행기 처음 타봐서 너무 긴장돼 자기야" 용선은 별이의 말에 손을 ...
※ 소여소설 2권(완결) E-book 발행 기념으로 1권 분량(~10화)이 2023년 4월 30일까지 순차적으로 유료 회차 무료 공개됩니다. 본편 《소여소설》 바로가기 ▶https://posty.pe/iii3yc [소여소설 단행본 판매] 종이책 (1권) 알라딘 http://aladin.kr/p/XfyVE 예스24 http://yes24.com/Product...
작중 책 소개하는 학습만화 《수의책설》 바로가기 ▶ https://posty.pe/g3i45f [소여소설 단행본 판매] 종이책 (1권) 알라딘 http://aladin.kr/p/XfyVE 예스24 http://yes24.com/Product/Goods/107648687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
안녕하세요, 수요조사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수요조사 때와 사양, 가격 등에서 변동된 부분이 있습니다. 구매 의사가 있는 분들은 아래 내용을 확인 후, 입금 및 폼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불은 불가합니다. ✈윗치 폼 바로가기 1월 23일 저녁 8시 ~ 1월 31일 24시 - 연예인 왕이보 x 백수 샤오잔- 19세 미만...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우리는 달을 바라봤다. 황홀하고 신비한 달을. 저 지평선 너머에 있는 달은 멀디먼 이곳으로 달빛을 힘겹게 보내 누군가에겐 위로의 손길이며, 누군가에겐 예술인 것을 만들어 냈다. 아름답다 아름다운, 어여쁘다 어여쁜. 황홀하기 그지없는 달은 마음씨도 고운 것인지 그리 영원히 있어주기를 약속했다. 인간은 기뻐했다. 인간은 일방적인 관계가 싫어서인지 달에게 도달하...
written by 뚜쥬 용선에게 달려드는 남자를 보곤 별이는 앞뒤를 재거나 계산할 겨를이 없었다. 물론 계산을 했더라도 용선에게 달려갔겠지만. 작은 생채기라도 나면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용선이었기에 별이는 더욱 애가 탔다. 무지개파 보스보다 먼저 용선에게 닿기 위해 자신의 몸에 난 상처가 벌어지는 건 모른 채 기를 쓰고 달려 한 발자국의 차이로 용선에게...
[synopsis] 너에게, 꽃이되다. 부제| Echinopsis 에키놉시스 [선인장목 선인장과의 다년생 식물] 作.퍼플칼립 [ ※bl요소 주의. 모든 등장인물과 스토리는 허구이며 가상스토리임을 미리 고지합니다.] 쾅! 여전히 들고있던 큰 쟁반을 들으란 듯 소리나게 내려놓은 지민. 성큼 성큼 정국의 휠체어를 따라잡더니 그의 앞에 우뚝 멈춰선다. "아니요! ...
written by 뚜쥬 별이 다시 눈을 떴을 땐 비추던 햇살은 온데간데없고 어둠만이 가득했다.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도 없던 별은 그래도 아침보다는 조금은 나아진 느낌이 들었다. 그러다 문득 손에 느껴지는 느낌에 옆을 살짝 돌아보니 용선이 별이의 손을 꼭 붙든 채 새근대며 잠들어있었다. 밤새도록 얼마나 걱정하고 놀랐을까. 지구대에 오고부터는 흉악범들과 마...
카라이치 요소 조금..?
... 사실 네가 옳았다. 정의로운 빌런은 꽤나 모순된 말이었다, 그런 단어는 실존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럼에도 네게만큼은 정의롭고 싶었다. 어떤 위치에 있든, 어떤 모습이든 네게만큼은 상냥한 사람으로 남고 싶었다. 시선을 느리게 움직이며, 깊게 생각한다. " ... 내가, 내가 어떻게 그래. 네 손에 죽는 일이 있어도, 난... " 난 절대로, 카샤 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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