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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우리 길드 유일 만렙 히수사마. 히수사마와 같이 지낸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모르는 부분이 많다. 그렇기에 이 일지를 기록하여 남기도록한다. 히수사마는 벨로스 석탑 주변에 있는 경우가 많다. 인던을 끝낸 후라면 인던 앞에 서있는 경우가 더 많다. 많은 경험을 통해 인던 앞의 히수사마는 이대로 아무것도 안하지만, 나는 가끔 심심함을 이기지 못하고...
지난 이야기 : 길마님이 최약체인데 리더라서 민폐. 나는 내 편이라고 추정되는 길드원들을 벨로스에 모았다. 와륵님과 민수, 히수사마, 까체, 그리고 건진이와 호밍이, 꿍이, 마지막으로 따라님과 소레니아님까지. 나는 항상 내가 서있던 벨로스의 그 자리에서, 습격을 받았던 그 자리에서 길드원들에게 말을 전달했다. "우리 길드 내에서 아무래도 새로운 파벌이 생긴...
"으아아아아악!" 길버트는 비명을 지르며 눈을 떴다. 낯선 천장, 낯선 방. 딱딱한 침대, 낡고 작은 책상. 길버트가 깨어난 곳은 치료실이 아닌 교단에서 그에게 제공한 작은 방이었다. 수혈을 받은 그의 왼팔에는 주사바늘대신 깨끗한 붕대가 감겨있었다. 피에 젖었던 오른손은 깨끗하게 닦여있었고, 수혈을 받기 위해 갈아입었던 교단이 제공한 회색 로브에만 얼룩덜룩...
*창천의 이슈가르드 스포일러 있습니다. 최소 퀘스트 레벨 58부터 봐주세요. 그곳으로 가게된 이유는 하이델린의 부름때문이었다. 우주에 가까운 공간에 보이는 커다란 크리스탈은 언제나 경외심을 들게 하였다. 차분한 목소리에 조급함이 느껴지는 건, 사태의 심각성 때문이었다. 언제나처럼 하이델린의 부름이니 응하였다. 그만큼 세계를 사랑하고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직접 보기라도 한 겁니까?” 쿠로코는 모르는 척 물었다. 아카시는 쿠로코의 얼굴을 보고 슬쩍 웃더니 말했다. “여긴 당주의 방이야. 외삼촌이라고는 해도 난 얼굴을 본 적이 한 번도 없어. 내가 2살인가 3살에 죽었으니.”“…….”“그 전에도 몇 명이나 떨어져 죽었을지는 나도 모르고. 그런 집안이야. 여긴.” 그러고 보니 테츠야도 잘 알고 있었지?아카시는 ...
3. 스스로 파멸하고 싶어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구할 수도 있겠지만, 본성이 완전히 썩고 타락해버려서 파멸을 구원처럼 여기고 있는 인간에게 어떻게 손을 댈 수 있겠습니까? 어둠이 폐까지 들어찬 듯 했다. 이 저택은 원래도 어두웠지만 이 공간의 어둠은 전과의 어둠과는 질이 다른 것처럼 느껴졌다. 사람의 목을 옭아매고 눈을 흐리게 하는 어둠이었다. 아카시가 강...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헨리는 옆 나라에 큰 축제를 한다기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었음. 어쩌다 길을 잃어 엄청 큰 숲 안을 헤매게 되는데 너무 피곤해서 잠시 쉬기로 하고 앉았는데 깜빡 잠 들고 말았지. 헨리는 누군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몸을 뒤척이며 일어났어. "어서 이 숲을 떠나." 굉장히 조용한 숲 안에 그 목소리가 잔잔하게 울려 퍼졌어. 낮게 깔린 목소리가 제법 듣기 좋다...
"야남이란 도시의 치유교단에 대해서 들어보셨습니까?" 순백의 로브를 입은, 불쾌하지 않지만 묘하게 비릿한 체취를 풍기는 성직자는 로브와 같은 소재의 순백의 후드를 쓰고 곱게 자수를 놓은 레이스 장갑을 끼고 있었다. 길버트와 그의 어머니 메리 실버글로브는 차분하고 나즈막한 여자의 목소리를 놓칠새라 성직자에게 온 신경을 집중하기 시작했다. "야남의 치유교단에서...
숲으로 들어서는 길은 침엽수림이 가득했다. 멀리서 새소리가 돌림노래처럼 들렸고 바삭 바삭 발치에서 마른 나뭇가지가 부딪혔다. 찰스는 혼자서 휠체어를 제법 오랜 시간 공을 들어 밀었다. 거의 개간되지 않은 시골의 돌길은 휠체어가 지나치기엔 지나치게 무뎠고 거칠었으나 찰스는 장애를 얻게 된 이후 인내심이란 측면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 이골이 나 있었다. 애초에 ...
내 마음에 근심이 많사오니 나를 고난에서 끌어내소서. 시편 25:17 맥코이의 꿈은 2256년에서부터 시작됐다. 엔터프라이즈호의 수석군의관인 레너드 맥코이는 2256년에서부터 3년이 지난 지금까지 같은 꿈을 꾸고 있었다. 맥코이의 꿈에는 예외라는 순간이 없었다. 그 것은 연속적이었고, 기록적이었으며 또한 반복적이었다. 어떨 때는 발악 같았고, 또 어떨 때는...
사람은 잠들면 무방비해지기 마련이지만, 당신은 고집스럽게도 잘 때조차 미간을 잔뜩 찌푸리고 어딘지 화 나 보이는 얼굴을 한다. 꾹 다문 입매나 예쁘게 감긴 눈꺼풀을, 브루스 그 자신마냥 꼭 잠긴 팔짱을 딕은 한걸음 앞에서 바라본다. 열심히 두드려도 안 들리는 척 열리지 않는 마음은 잠든 사이 한번 모르는 척 손대는 것 마저 막아버린다. 손을 뻗으면 닿겠지만...
보쿠아카 전력 60분 키워드 : 시선 10.09.16 ハイキュ-!! 木兎光太郞X赤葦京治 하이큐!! 보쿠토 코타로X아카아시 케이지 "그러니까, 으음. '소리가 없기에 시끄러운 게 시선이다. 그중에서 어린애들 시선이 제일 귀찮아. 아무렴 그러니까 걸음걸음 네 눈길이 닿아서 내 발소리는 세상에서 가장 커다랗게 울려요, 라는 가사도 있겠어.'였어." "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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