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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은 급하게 지은 가제입니다. 부끄러운 거 압니다. 도중 수정될 수 있습니다.오탈자, 비문 검토X 차후 언젠가 예정제가 또 이럴 줄 몰랐습니다. 역대급 급하게 쓴 이하 후략,,, 10화 이전으로 정말 꼭 합니다. 내용은 변동 없고 문맥만 조금 가다듬을 거 같아요, 라고 쓰고 보니 다음이 10화네요? 다음 화 전까지 합니다. 정말. 꼭. ...
심쿵모먼트 17화입니다.
즐거운 주말 밤 되셔요! 쬐끔 급한 일이 있어서 곧 다시 와서 댓글 달겠습니다!😀
"헉...헉..." 사람을 죽인 손 그와 동시에 사람을 살린 손이 내 눈앞에 있었다 나는 그 손을 잡으며 생각했다 왜 나를 구해준 거지? 그런 생각도 잠시 이제 익숙해지고 지겨워진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크르르릉.... '아까 폭실을 맞고 떨어져 나갔는데...' 페딜트 주변에 있던 늑대 3마리였다 나는 아픈 왼쪽 옆구리에 손을 올리며 힘들게 말했다 "너가.....
<5화> 첫날밤, 동침 “내가 책임질게” 봄원의 말에 아라는 심장이 두근거렸다. ‘낯간지럽게 아무렇지도 않게 이런 말을 하는구나….’ 싶었다. 봄원은 사뭇 진지한 표정이었다. “계약서대로 하는 대신 조건이 있어.” “뭐?” 조건이라니…? 설마 돈을 달라거나 그런 게 아닐까 싶어 아라는 지레 겁을 먹었다. “다음 주부터는 학교에 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갑자기 일주일만에 3년을 워프한 기분이 드네. 뭐 기분탓이겠지.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데 설마 내 인생이 분량이 촉박해서 생략되었다거나 하는 소설같은 일이 일어난 건 아닐테니까. 힘들어서 별 생각이 다 든다. 옛날 생각도 나고... 에휴. 일이나 하자. "세경아~! 혼자 폼 잡지 말고 빨리 허연 쌍둥이 데리고 가서 이 미친 히어로 학살범이나 잡아...
그의 마지막 기억의 오웬은 그렇게 썩 좋은 상황이 아니었다. 그는 자신의 계획에 자신이 있었으며, 무조건 성공할 수 밖에 없다는 자만을 품고 있었기 때문에. 한순간에 계획이 틀어지고 그의 상정내로 벗어나자 그는 그 모든 실책을 오웬에게로 돌렸었다. 그래, 정확히 말하자면 마지막 기억에서 그는 자신이 만든 조직─ 오웬과 좋은 사이는 아니었다. 어느때와 같은 ...
어쨌든 어제 봤던 창 밖의 풍경에 음악이 덧씌워지자 이 거지같은 도시도 꽤 그럭저럭 봐 줄만한 분위기가 됐다. 어쩌면 불편하고 낡은 버스에 타고 있지 않아서일지도 모르고. 그리고 도로에 익숙해진 것은 자신 뿐만이 아니었나보다. "다 왔습니다." 그리페는 어제와 똑같은 자리에서 멈추고 기어를 당겼다. 시간을 셈해 보니 어제 걸렸던 시간보다 10분이 줄어있었다...
불편한건 없니, 그녀는 의무적으로 내게 묻는 듯 했다. 표정이 딱딱하게 굳어서는 그저 본인의 커리큘럼에 '전학생이 왔을 때'에 대한 상황에 좋은 예시를 그대로 베껴 나에게 사용하는 것 같았다. 나는 선생님이 앉은 푹신한 소파와는 상반되는 외다리 의자에 아찔하게 앉아 고개를 끄덕였다. 빨리 이 의자에서 엉덩이를 떼고 싶은 충동이 마구 들끓어 그녀가 연이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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