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432화 약 스포가 있습니다
2018.02.05글 수정 공백포함 9,740자 다년간의 일들로 그 어떤 난리 통에서도 수면을 취할 수 있게 된 금발의 소년은 "덤스트랭과 보바통 학생들이 도착했군요!" 하는 대시너 교장의 우렁찬 목소리에 움찔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익숙한 목소리의 환호성이 드래곤 폭죽처럼 터지자마자 그는 경기를 하며 화들짝 잠에서 깨어나고 말았다. "뭐, 뭐야. 누가 벌써...
"그래서, 할 말이 그거야? 아직도 못 찾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카키네가 내뱉으며 쏘아보자 남자는 대답 대신 머리를 조아렸다. 그 꼴사나온 모습에 카키네는 하, 바람빠진 실소를 터트렸다. "찾아만 오라고 했잖아, 찾아만. 나머지는 우리들이 다 알아서 한다고. 근데 그깟일도 못하는거야?" "죄, 죄송합니다. 신호가 잡히면 어떻게 손을 쓰는건지 금방 사라...
* 양인 음인 차별 없는 세계관6윈란에 비해 션웨이는 패션에 별 생각이 없었다. 쇼핑을 아예 하지 않는 건 아니었지만 그 본인은 그럭저럭 평범한 패션센스를 갖고 있었기에 굳이 자신이 옷을 살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었다. 옷장 안에 충분히 괜찮은 퀄리티의 정장들이 많기도 했고. 자신의 옷을 빌려 입겠느냐는 양심린의 제안을 거절한 션웨이였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와 저 언니 얼굴 재질 미쳤다 그거 아냐? 요즘 애들은 예쁘면 다 언니래" "띠동갑 넘게 차이 나겠구먼 양심 어디다 버리고 왔냐..? 강혜원 너는 대체 언제까지 아이돌 좋아할 거?" "어우 내 말이 진짜 17년째 저러는 거 진짜 미치겠음" "왜 뭐 38살은 아이돌 좋아하면 안 되냐?" "양심이 있으면..?" "어 아님~ 나는 아저씨 아니라서 괜찮음~" "...
0. 사람이 죽으면 다들 하늘로 간다지. 그 하늘은 지옥과 천국이라는 이름으로 나뉘어져 살면서 착한 일을 한 소수는 천국으로, 나쁜 일을 한 다수는 지옥으로 간단다. 천국으로 간 죽은 사람들은 그 천국에서 살면서 누리지 못한 행복을 누리고, 지옥으로 간 죽은 사람들은 차례를 기다리며 환생을 하지. " 다음 " 그래도 지옥으로 간 죽은 사람들 중 살면서 인생...
유진은 혜준과의 첫 만남에 흥미를 느꼈다. 손가락에 자리한 반지를 보고도 무시했다. 두번째 만남도 첫번째와 마찬가지로 호텔 커피숍이었다. 혜준이 자신의 눈빛을 외면하지 않은 순간을 기억한다. 하필이면 진득한 시선이 오갈 때 연주자는 비창 3악장을 연주했다. 진득한 시선이 오가는데 외면하는 사람은 없었다. 호텔에 올라가며 스쳤던 손의 아찔한 느낌이 아직도 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