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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순은 보쿠토=여주>사쿠사=아츠무>히나타 순으로 봐주시되, 호칭은 편하게 설정했습니다:) 1. 첫만남 2. 지각쟁이 2-2. 빨간색? 검은색? 3. 리더 같은 막내 3-2. 히나타의 필요성 4. 생각보다 쉬운 문제 5. 범인은 너 6. 이 날만을 기다렸다 7. 유일한 정상인 8. 매니저의 진심 9. 처음 안 사실 10.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
꿈같은 하루였다. 뭐에 단단히 홀리기라도 한 사람처럼, 집에 들어와서도 이상한 기분을 떨칠 수 없었다. 도무지 진정되지 않는 두근거림을, 아직도 생생한 입술의 감촉을, 그 눈을.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집에 들어온 지 한참 되었지만, 좀처럼 정리되지 못한 감정들이 머릿속을 헤집어 복잡했다. 씻고 나서 생각하자. 아니, 씻으면서 잡다한 생각을 조금이라...
좋은 일생을 보냈다. 비록 거지같은 집안에서 태어나서 십대로 돌아가라고 하면 절대 안 돌아가고 싶지만, 이십대부터는 현재의 남편과 졍략결혼하게 되면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었다. 능력 없어, 말은 졸라게 안 들어서 거의 내쫓기듯 강제로 결혼하게 되었지만 고맙다! 이 망할 집안아! 너희가 나에게 도움이 되는 날도 있구나! 이게 정략결혼 상대인 옷코츠 유타를...
- 약 수위 조심. (17금 정도...?) - 타싸에 업로드 한 소재 있음 9) 미야 아츠무 혐성질 하다가 울었으면 좋겠다. 내 안의 아츠무는 의외로 순정남이기 때문에 중1때부터 좋아하던 여자애 있어야 함. 아츠무 성격 개지랄 맞으니까 좋아하는 거 표현도 못하고 드림주한테 맨날 지랄하겠지. 드림주는 아츠무 경멸하면 존맛. 아츠무 혐성질 하는 거 무시하고 무...
올림픽 기념썰임당! "형, 들어가도 돼?" "어, 들어와." "정국이 컨디션은 어때 보인데?" 코치인 남준이 똑똑, 문을 두드리고는 이내 성급하게 문을 열고 들어섰다. 책상 앞에 앉아 인수인계서를 읽고 있던 석진이 끼고 있던 안경을 내려 놓았다. "1에서 10으로 따지면 8.5 정도?" 4년 전 금메달리스트였던 정국은 이년 전 발목 부상을 당했다. 기적처럼...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스네이프 자식 대신 키우는 해리 보고싶다. 전쟁 끝나고 얼마 안 지나서 웬 미아가 발견되는데 마법부가 발칵 뒤집히는 거... 겨우 서너살쯤 된 애가 호그스미드 근처에서 알몸으로 발견돼서 부모 찾아주려고 혈연 추적 마법을 거는데 스네이프 핏줄로 밝혀짐. 스네이프를 성으로 쓰는 마법사들은 널리 알려진 바로는 세베루스 스네이프 일가밖에 없는데 스네이프 친동생이라...
25. 어제 저녁부터 거세게 내리던 비는 다음 날이 되어도 계속 내리고 있었음. 후타쿠치는 잠시 체육관에 다녀와야한다고 점심 전에는 오겠다며 문단속 꼭 하고있으라고 잠에 취해 몽롱한 여주에게 이야기를 했음. 여주가 알겠다고 알겠다고 뒤로 꼴딱 넘어가자 후타쿠치는 피식 웃더니 여주 이마에 쪽 소릴 내고 자리에서 일어났음. 잠이 든 것도 아니고 어설프게...
*이 글은 하이큐, 이나리자키 네임리스 드림 글입니다. 스포 방지를 위해 누구와 이어지는지는 적지 않겠습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한국 배경입니다. *글 분위기가 어두침침합니다. 주 피해자가 여성인 범죄에 트리거가 있으신 분은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은 시골 마을에...
타 사이트에 올렸던 짧은 썰 모음입니다. 1. 그런 거 보고 싶다. 추국이 길거리에서 플러팅 자주 당하는데 드림주가 자기가 이렇게 잘난 놈이란 걸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에 일부러 드림주 앞에서 어휴 오늘도 번호를 따일 ‘뻔’ 했네ㅋ (번호 절대 안 줌)이놈의 인기란...~! 이런 혼잣말 아닌 혼잣말 했으면 좋겠음ㅋㅋㅋ 처음엔 좀 질투 났는데 너무 자주 저러니...
약국님의 서하와 죽여주는 복수선언 읽었습니다. 작가님께서 포타에 연재하시는 전야제를 아주 좋아하며 읽고 있다가 이번에 트윗하신 것 보시고 출간작 있는 걸 알고 얼른 샀네요. <서하>는 단편집으로 실험적인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작가님 후기처럼 비엘이라 하기에 애매한 작품도 있었고요. 작품에 따라 내용 이해가 어려운 작도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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