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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으아아아!! 레, 레, 레드씨..!!!" "...." "아아악!! 괜찮아요?! 어..? 피...! 피이...! 피나요...!! 어떡해...!!" 시끄러워라. 흘러가는 생각으로 그런 생각을 하던 레드는 턱으로 흐르는 걸쭉한 액체를 손등으로 닦아냈다. 진득하고 끈적한 액체는 얼얼한 아랫입술에서부터 터져나온 것인데, 이름을 말하자면 피다, 피. 아프다는 느낌은...
갑자기 땡겨서 그리고 파랑새 썰계에 짧게 써놨던 것 중하나. 캐붕과 날조가 넘쳐흐른다 나중에 수정할 수도있습니다... * 썰계에 생각나는대로 적어놓은거 옮기는거라 뒤죽박죽 느낌일듯... *매뉴얼 먼저 천사가 된건 매뉴얼임. 검은 금요일사건이라는 엄청난 사건때 모두를 위해 희생한 매뉴얼은 천사가 되어버린것이다. 아 거 천국에 왔으면 좀 편하게 쉬게 해줘야하는...
전자기기 잡지 사이에 올려진 니노의 휴대전화가 부르르 몸을 떨었다. 테이블을 타고 울리는 진동을 느낀 니노가 느릿하게 상체를 일으켜 아직 잠에서 덜 깬 듯한 졸린 눈으로 화면을 흘깃 쳐다보았다. '1건의 문자가 도착하였습니다'라는 문구가 반짝이며 떠 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이 시간에 문자를 보낼만한 사람을 추론하기 시작하는 니노였다. 한잔하자는 진의 문자일...
전에 한번 말했듯이 저는 표지와 제목을 엄청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라... (와 이거 욕먹을 지도 모르는 tmi인데..저는 위와 같은 이유로 음악, 그림, 소설, 연극, 영화 기타등등.... 모든 창작물에 [무제]라고 이름 붙이는거 진짜 싫어해요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싫어하는 노래 지드래곤 - 무제) 혼자 무제로 두고 보류하는건 상관없는데, [무제]라고 발표...
2_ 대상에 대한 자신의 태도•자비•사랑•의뢰심을 갖는 것. 화낼 수 있는 대상이 확실하지도 못하니까, 널 위해 화내 줄 일은 언제쯤이나 올까. 역시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있던 나였나. 절대 속이 빈말 같은건 하지 않았는데, 이것조차 말로 설명하지 않는다면 모를 일 일수도 있겠구나. 믿음에 금이 간 너에게 난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 굳이 생각해보자면...
⋯아니, 아니었을 거야. 난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받는 게 가장 좋으니까. 왜? ⋯혹시 모르지.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지. (뜸) ⋯⋯정말 네가 변할까? 난 네가 여전할 거라 확신하는데. 적어도, 내가 생각하는 너는⋯ 앞으로도 나와 같은 길을 걸을 거야. ⋯그러니까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어폰 착용을 권장합니다. 01. 그는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 가리지 않고 했다. 치기 어린 시절의 그는 아직 진정으로 자신이 뭘 해야 세상에 득이 될지, 해가 될지 구분 할 줄 몰랐다. 너무 열정적인 것이 독이 될 줄은 어느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뼈저리게 후회해 봤자 돌아오는 것은 지나간 것들에 대한 상실감 뿐이니 그는 이 이상 과거에 대...
지민인 무용과 수석이라 예쁘고 춤 잘추고 섹시하면서 귀여워서 인기가 좋아. 게다가 다정하고 애교도 많아서 두루두루 친하지. 제일 친한 사람은 역시 태형이랑 동아리 회장 호석이. 무용말고 춤 배워보고 싶어서 스트릿 댄스 동아리 들어갔는데 호석이가 편견없이 지민이 받아주고 예뻐해줘서 어쩌다보니 태형이도 같은 동아리야. 인원수 맞아야 동아리 유지되니까 남준이도 ...
[ 미즈키 ] 얏호-. 두사람 다 잘 지냈어? [ 마후유 ] ······응. [ 카나데 ] ······괜찮아. [ 미즈키 ] 으-응······ 전혀 괜찮은 느낌이 들지 않아. 특히 카나데, 제대로 햇빛 받고 있어? 식물만큼은 아니지만, 사람도 어느 정도의 햇빛을 받지 않으면 몸에 좋지 않은 모양이야. [ 카나데 ] 그건 알고 있지만. 하지만, 커튼을 열거나...
벌과 나비마저 만들어줄 순 없었을테니. 철골은 이 무겁고 거대한 유리를 지탱해 섰다. 떨어지고 무너져 날카로운 유리조각이 될 수 없도록 서로의 무게를 엮어 원만함을 유지하는 이 구조물은 여전히 그 속을 틈 없이 가두고 아무도 나갈 수 없게. 이따금 손끝과 움직임에 따라 흔들리는 녹빛 식물과, 순환을 계속하는 보이지 않을 산소와, 마지막으로 그 아래 턱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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