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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혹한이다. 작은 빌라에 살 적에는 이런 날씨라면 세탁기도 못 돌렸겠지. 창문에 빼꼼 고개를 내밀어 본 태화는 그렇게 중얼거렸다. 며칠을 앓고 나니 열이 내렸다. 칼바람을 견딜 정도까지는 아니었지만 날이 풀리면 산책을 시작해봐도 좋을 것 같았다. 까악까악. 까치인지 까마귀인지 모를 것이 울었다. 오늘은 누군가 오려나. 집이 빈 지도 벌써 일주일이 넘었...
20년 만에 다시 시작한 경기. 1쿼터. 정대만의 컨디션은 최상이었다. 더 라스트 리바운드 2 "대만쌤 어제 무슨 일 있었어요?" "응? 아니" "카톡 봤죠?" "어? 아 미안 못봤다." 대만은 어제 퇴근하며 다 꺼두었던 알람을 급하게 원상복구하고 망산고 교직원 단톡방을 확인했다. 항상 어느정도 구겨진 그의 미간이 더욱 찌그러졌다. "이게 뭐야" "아식스에...
- 본 소설은 1차 창작물이며 고증을 따르지 않습니다.- 트라우마 및 트리거 표시를 하지 않습니다. 독자분께서 어떠한 트라우마나 트리거가 있다면 읽지 마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니나 달링턴의 세계구원일지 22
"안 떠납니다." 혁이는 유준이를 자리에 앉히고 진정시켰다. 그의 진주알 같은 눈물이 뚝뚝 떨어질 때마다 마음이 찢어지게 아팠다. 그의 손을 잠시 어루만져주었다. 그러자 느끼게 되었다. 며칠 사이에 안 그래도 마른 몸이 노심초사를 하였는지, 더 말라져 추레했다. "일단 집에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혁이는 깊은 한숨을 내쉬고, 최대한 그가 놀라지 않게 ...
너는 홀연히 나타나 아주 잠깐 현실에 존재했다.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에서. #1 해괴망측한 실험대에서 내려온 지 일주가 지났다. 체감으론 몇 달 전의 이야기 같으나 현실과 와닿은 생생한 감각을 느꼈기에 어제 겪은 일이라 표현해도 될 것 같다. 잠깐 동안의 색다른 경험과 타인들에 대한 상념에 젖어있으려니 메신저가 울린다. [작가님 글은 잘 되어가고 계실까요~...
<로봇(및 인공지능, 그리고 자각을 가진 기계 전반)의 이해, 보호, 지원을 위한 연대>. 이름 그대로, 로봇의 권리를 신장하겠다는 단체였다. 너무 길다 보니, 다들 영어 명칭인 Robotic Advocative Tribunes을 줄여서 RAT으로들 불렀지만. 지금 이곳에서 파티를 벌이던, <로봇의 자유로운 활용과 보급을 지지하고 촉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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