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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핑보이(Whipping boy) 소재 주의. *중간에 17금 주의. 아기에의 윽박과 몇 번의 유혈 사태를 통해 더이상 시종의 손길이 닿지 않는 방은 적당히 어질러져 있으면서도 적당히 깨끗했다. 오로지 아기에만을 위해 존재하는 공간이자 그 누구의 침입도 거부하는 곳. 아기에는 발에 거치적거리는 카펫을 대충 걷어차며 입구에 우뚝 서 있는 라야에게 손을 까딱...
달을 못 보게 해야 해, 인류가, 인간의 멸망을 막으려면 이 방법밖에 없어. 갈색의 긴머리에 회색 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말을 꺼냈다. 신념 가득한 그의 목소리에는 약간의 불안감 또한 가미되어 있었다. 새까만 정장을 빼입은 3명은, 서로를 향해 눈치를 살살 보았다. 아마 그들은 당일 아침부터 그 사태를 파악하고 있었겠지. 그들은 정부에서 새로 파견 된 부...
*PC로 맞춰진 고백로그 입니다.관오님이 보신 후 비밀글로 전환할 예정이며, 브금은 꼭 틀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브금을 틀지 않으시면 제가 웁니다. 브금 -> (문제시 삭제) https://youtu.be/fjjrO1ppGxU - 위아래 물이 거꾸로 솟구치듯. 너와의 만남은 다소 평소 맞닿는 그런 인연이였다. 아무렇지 않을 만큼의 거리, 행동, 표현의...
※ 노래를 들어주시면서 읽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늘 그렇듯이 게임에 접속해서 자신의 요정을 보러 가는 길이었다. 매번 걸어가던 같은 길이였고, 매일 보던 같은 풍경이었다. 하지만 오늘따라 조금은 더 따뜻한 바람이 부는 것 같아서 묘한 기분을 느끼고 있었다. 멀리서 컨티뉴가 앉아있는 것이 보였다. 하지만 평소와는 조금 달랐다. 평소에는 늘 안전모나 ...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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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바쿠 의 연성 문장 이젠 외로움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유에이시절 내내 토도로키 짝사랑하다 졸업, 7년간 아무도 좋아하지 못한 바쿠고가 보고싶다. 졸업후 곧바로 히어로 세계에 입문한 토도로키와는 달리 부상과 나약해진 멘탈을 빌미로 대학 진학을 선택한 바쿠고. 구조보다 전투에 특화된 개성이어서 싫으나 좋으나 빌런과의 마찰은 피할 수 없었기에...
"형 미쳤어요?" 현수는 은혁의 팔을 잡고 집 밖으로 나왔다. 그리곤 잡고 있던 소매를 뿌리치며 은혁에게 소리 질렀다. 현수는 허리춤에 손을 올리며 크게 한숨을 내쉬었다. 왜 이렇게 화내는 거지... 현수가 팔을 내팽개치자 은혁은 그대로 힘없이 휘청휘청 흔들렸다. 은혁은 팔목이 저릿했다. 코에서는 뜨거운 바람이 계속 나왔고, 입에서 올라오는 술 냄새에 구역...
차갑게 날이 선 겨울바람이 귀를 스친다. 그 속에는 두 눈 멀도록 아릿한 봄 향내가 숨어있었다.
" 다자이상? " " 왜 그런가, 아츠시군? " " 뒤에... 꼬리가... " " 아, 놀랐나? " " 네... " " 별거아니고, 자고일어나니 이렇게 되있더군, 그리고 요사노 선생님께 여쭤봤는데 하루 지나면 풀린다고 하더라고" " 그렇구나... 그러...면 다자이상 " " 응? " " 실례가 안된다면... " " 내 꼬리 만지겠다는 그런말인가, 아츠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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