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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Midnight Blue -미드나잇블루- 제2장 스며드는 늑대 "어이구.. 뭔 날이 이리 추워.." "자네.. 그 얘기 들었는감?" "뭔 얘기." "아니 글쎄.. 요즘 피를 빨아먹는 요괴가 자주 출몰한다던데." "그래서 요즘 사냥꾼들이 많이 보였구먼." 저잣거리의 시끄러운 소음 속에서도 정확히 들리는 말소리에 조용히 술잔을 기울이던 석진이 갓을 더 푹 눌러...
# 역사적 사실과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 소설은 창작물로 해당 실존 인물들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때는 조선. 외세의 침략이 잦아 어수선한 틈을 타 대장군 김남준이 권력을 얻어 황실을 좌지우지 하고 있었다. 그는 대대손손 장군을 역임했던 조상들의 피를 이어받은 것인지 무예가 출중하였으며 특히 비상한 머리로 전술이 뛰어나, 1...
아니... 저 이제 인지한거긴 한데 저 이 두 그림 전부 하루만에 올렸더라고요..?(9월5일) 미친걸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윤기를 그렸던 그 날에 석진이 셀카가 올라온 덕도 있지만.. 정말 하루죙일 그림만 그렸나봅니다 하하... 석지니피아노는 제가 그냥 끼워맞추기 헤헤!
(듣고 싶으신 분들만! 개인적으로 중후반에 들으셨으면 좋을 것 같네요.) "오랜만에 온 것 같네." 왕실 조사를 끝낸 후, 태형은 자신의 저택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다. 고작 이틀, 기절한 시간까지 하면 겨우 5일을 비워둔 것인데도 저택이 오늘따라 낯설게만 느껴졌다. "이번 일정도 수고하셨습니다 백작님. 사람을 시켜 목욕물 준비해놓으라고 하겠습니다." ...
IF단 둘만의 해피엔딩김남준 VER. 사랑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그 사랑은, 나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 아주 어릴 적, 남준은 사랑이 뭔지 궁금했었다. 사람들은 다 사랑을 하고 사는데, 그게 과연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그 사랑이라는 게 사람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아무리 책을 읽어도 답이 나오지 않는 명제였다. 주변 사람들을 관찰해도, 일정한 결과가...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모처럼 행복한 꿈을 꿨다. 오랜만에 만난 석진과 함께 태형은 즐거웠고, 품에 안기자 그의 향이 생생하게 느껴지던 꿈.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건 꿈이었기에 태형은 천천히 눈을 떴고, 낯선 천장 풍경에 두 눈을 깜빡거렸다. "...여긴.." "...! 백작님! 일어나셨습니까!" "유모?" 처음보는 방안에 침대 옆에서 뜨개질을 하던 유모가 화들짝 놀라 다가왔다. ...
그렇게 한 달 정도가 지났다. 태형은 여전히 날 타인 대하듯 아니, 타인보다 더 차갑게 대했고 그런 그를 볼 때마다 심장이 아파왔다. 태형을 붙잡고 내 얘기 좀 들어보라고 하고 싶었지만 그런 상황조차 만들어지지 않았다. 그렇게 이 넘쳐흐르는 고통을 감당하기 힘들어 무너져내릴 것만 같았다. "남주나아아아아!!!!!!!! 흐어어어어어엉ㅠㅠㅠ" 학교 근처 술집....
갤럭시 광고영상 보고 정줄 놔버림ㅠㅠ 대기업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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