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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는 블로그에서 다운 🤍 or 구독 +는 그림자 있는 버전으로 기종에 따라 안맞을 수 있어요 ( 각각 두 개씩있고 밑에 있는 게+버전인데 포타에선 파일명에 언더바_가 찍히네요 암튼 + 버전이에요 )
그 이후로 너는, 틈만 나면 나와 같이 있으려고 했다. 이동시간이면 나와 함께 가려고 했고, 체육 시간이면 운동장을 함께 내려가려 했다. 또, 점심시간마다 어김없이 내 앞에 자리를 잡았다. 나는 너를 부정적이게 보는 게 싫다고 한 거지, 이렇게 붙어 다니고 싶다고 한 것은 아니었는데. 'OO아,' 너와 밥까지 같이 먹고 싶진 않아서 뒤에서 부르는 너를 무시...
어제 어떤 활동의 일환으로 see you again 한국어 가사를 제대로 읽게 되었다.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은 그리워하며 가슴 아파하고 다시 돌아와주길 바라기 마련인데 그게 아니었다. 다시 만나기 어려운 것을 알고 그 사람의 행복을 바라고, 그저 널 기억하겠다고 하고, 다시 만나면 슬퍼하기보다 어제 만난 것처럼 반갑게 맞아주며 얘기를 나누겠다는 말로 들렸...
약 6000자 / 배세진과 박문대가 사귀던 중 박문대가 사라집니다. 오타검수안함 . . . 또르륵. 창가에 맺혀있던 물방울이 창틀로 떨어졌다. 곧이어 옆에 자리잡아 있던 방울방울이 주르륵, 천천히 자유낙하 한다. 배세진은 창문의 그러한 변화를 흔들 의자에 앉아 가만히 응시하고 있었다. 한 손에는 식어버린 캐모마일 차를, 다른 손으로는 흔들의자의 손잡이를 잡...
-님 제외- 알페스,나페스 없음 https://youtu.be/k8gx-C7GCGU 들으면서 즐겨주세요. (중간중간 빼먹은 부분 있음,개사한 부분 있음) /노래가사/ `해석` /어제는 어떤 날이었나 특별한게 있었던가 떠올려보려 하지만 별다른 건 없었던 거 같아/ `기관사 라더는 죽음을 많이 경험해서 이제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만큼 많이 본 거지요.` ...
※공포요소, 불쾌 주의※
2023 견수휘 堅秀徽 스물일곱 카페 아르바이트생 여성 167cm 49kg Q1. 길을 지나가던 중 당신에게 도를 전파하려는 사람이 말을 건다. 대처 방법은? A1. (무시하고 지나간다.) Q2. 지인들과 술 자리를 가지던 중. 밤은 늦었으나 자리는 파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당신의 반응은? A2. 다들 내일 일정은 없니? 아니, 나는 괜찮은데, 너희들 걱...
선선한 바람이 창가에 살포시 내려앉아 머리카락을 스치고 밀려나는 5월 21일의 새벽. 태산과 준섭은 해가 채 고개를 내밀지 않았음에도 새벽부터 일어나 나갈 채비를 했다. 고등학교 끝 무렵부터 시작한 연애는 벌써 9주년을 맞이하고 있었는데, 그간 대학에 다니느라, 프로 농구를 하느라, 직장에 다니느라 제대로 된 데이트 한 번을 못 해본 둘은 태산의 제안으로 ...
by. 빰 작가님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인공지능 오디세이가 오전 8시를 안내합니다.] 명랑한 노랫소리와 함께 또 하루의 아침이 시작됐다. 우주는 지구와 달리 낮과 밤의 차이가 없으니, 아침은 그저 인공지능이 알려주는 하나의 알람일 뿐이었다. 벽에 매달린 침낭에 구겨져 잠을 청하던 태섭이 꾸물거리며 침낭을 빠져나온다. 옆에 자고 있는 (정확히는 매...
캐입 문답 Q1. 길을 지나가던 중 당신에게 도를 전파하려는 사람이 말을 건다. 대처 방법은? A1. (이어폰을 낀 상태로 살짝 고개만 끄덕여 인사하고는 무시하고 지나간다. 끝까지 대답하지 않는다.) Q2. 지인들과 술 자리를 가지던 중. 밤은 늦었으나 자리는 파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당신의 반응은? A2. (선뜻 파하자는 말을 하지 못해 적당히 분위기 ...
앞선 내용을 먼저 감상 후 읽기를 추천드립니다. 5월의 꽃놀이 Y의 경우 찌익. 조금 도톰한 재질의 종이는 손안에서 손쉽게 찢겨 나갔다. 얄팍한 한 장분의 추억은 그 무게만큼이나 가볍게 흩어졌다. 조각을 쓸어 모아 쓰레기통에 버리자 흔적조차 남지 않았다. 이렇게나 쉬운 일이라니, 어쩐지 조금 허무한 기분도 들었다. 전영중은 내친김에 서랍 속에 필요한 것만을...
똑같이 기약 없는 미래를 말하더라도 유달리 멋있게 들리는 사람이 있다. 다른 농구부 애들이 MVP나 연봉 1위를 꿈꿀 때 자기만의 시간을 만들고 싶다고 대답하는 성준수가 그랬다. "나중에 팀이 지고 있을 때 공이 잡히는 족족 3점짜리를 쏘는 거야. 그래서 역전승을 하는 거지." 비 오는 날이라 체육관은 평소보다 어두웠는데 이상하게 걔는 빛이 났다. 핀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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