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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너를 위한 후원]으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4월 4일 [이상한 후원] 공개 예정. 4월 6일에 공개 예정인 15편을 재발행하는 실수가 있었습니다ㅠ이후 정주행이나 새로운 분이 보실때 순서가 헷갈릴 수 있어 해당 포스트에 함께 올립니다.댓글 남겨주셨던 분들 모두 죄송합니다ㅠㅠ 15편
- 시간 변경 *** 시점 변경 *** 탄지로 군에겐 미안하지만. 귀살대로 돌아갈 일은 앞으로 없어야 된다. 무잔 씨에 대해 무슨 말을 하라고 할지 모르니까. 어쩌면, 귀살대로 돌아가면 무잔 씨를 죽여야 될 수도 있으니까. 탄지로 군에게 도우마 씨의 피를 주고 왔다. 상현 2라면 탄지로 군이 찾아다니던 무잔 씨의 피와 가깝겠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랄...
지난 설 친척들 모임....
"축하드립니다. 죽음님께서 사신일을 시키셨네요.""어이, 축하받는게 맞는 거냐고-"죽음이란 것은 생과 사를 다스리는 신의 명칭. 저승에 깐깐한 그 죽음이라는 신이 그 네명에게 사신 직위라는 큰 인심을 쓴 것은,저승차사인 쿠도 신이치의 노력도 한 몫을 하였다고 할 수 있었다. "하기와라 켄지씨, 마츠다 진페이씨, 모로후시 히로미츠씨, 다테 와타루씨. 당신 4...
살인이라는 범죄를 저지를 때, 인간은 그 누구도 평범하지 않습니다. 그럴 때 기묘한 공포에 사로잡힌다고 해도, 그건 정신이상이 아니라 지극히 평범한 심리 과정이라고 할 수 있죠.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는 건 바로 그런 뜻입니다. 극한 상황에 빠졌을 때, 평범한 신경이 체험하는 비일상성... -'치아키의 해체원인' 중에서 1. 사두(死頭)가 걸어나오다 니...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쾅! 뭐야. 뭔 소리야. 한 밤중에 열심히 과제하고 있는데 들려오는 둔탁한 소리에 자판을 치고 있던 손이 멈췄다. 순간 내가 잘못들었나?, 지금 당장 야식 시킨것도 없는데? 도대체 뭐지? 싶어서 잠시 소리도 내지 않고 기다렸는데. 다시 한 번 더 쾅! 하는소리가 난다. 진짜. 뭐야. 이번엔 방에서 나왔다. 거실로 나와서 도대체 이 야...
프레히카 프레빛전 신뢰의 천자로 진행한 커미션입니다. 여러 사정으로 마지막 페이지 제목 제외 1015자로 진행되었습니다!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빛전 설정은 여성 아우라 젤라, 흑발 자안적안 오드아이, 고유한 이름(에스델)도 있습니다. ※FFXIV 암흑기사 잡퀘스트 내용을 전체 포함하고 있기에 스포일러 요소가 많습니다.※ 아직 잡퀘스트를 전부 즐기...
등장인물 💙 : 잭 💚 : 오뉴 🧡 : 제미니 ❤ : 류 《주의》 ※먼저 이건 저의 픽션일뿐! 사실이 아닙니다!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님자를 뺐습니다. ❤ : 아악ㄱ!! 거실에 오자마자 들리는 건 류의 비명이였다. 💙 : ....또 뭔데. ❤ : 제미니형이 내 장난감 부섰어! 💙 : ?너 장난감 안 가지고 놀잖아. ❤ : 그래도 내가 아끼던 거! ...
드림주 있 “주인은,” 들리는 목소리가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었기에 하던 것을 멈추고 시선이 목소리가 들린 쪽으로 돌아간다. “꽤 크네?” “170이니까, 여성치고는 큰 편이죠.” 신기한가요? 하고 물어보는 목소리가 여상스럽다. 이런 말을, 이런 상황을 겪는 것이 익숙하다는 듯이. 장난기가 돌았는지, 처음 말을 꺼낸 남사가 그대로 손을 뻗어 주인을 일으켜...
#프로필 [나른한 오후의 고양이] “햇볕이 따스하니, 낮잠이나 잘게~” ⛅️이름: 은 설 🌨나이:18 ⛅️성별: xx 🌨키/몸무게: 167/표준 ⛅️체육/예술: 예술, 피아노를 한다. 어릴때 부터 피아노를 배웠으며, 늘 나른해 보이는 그녀도 피아노를 칠때만큼은 진지해진다. 🌨종족: 샴 고양이 ⛅️외관: 백금발 갈색 브릿지가 들어간 허리를 넘기는 긴 머리다....
유산소 운동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그중 계단 오르기는 오직 맨몸과 계단만 있다면 가능한 운동이다. 그러나 이 해저기지에는 엘레베이터만 존재할 뿐, 그 흔한 계단이 없었다. 백애영도 그런 줄로만 알고 지냈다. 팀장님이 대뜸 소화전을 열기 전까지만 해도. 소화전 대신 나타난 시커먼 구멍. 새어나오는 건 빛이 아니라 곰팡이 냄새와 바닷물 냄새뿐. 첫인상은 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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