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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후원해 주신 분들- 래팝 님, 김까누 님, DMs 님, Champ 님, 시귤탱 님, ✿ 님, 프사이 님, 사오 님, 현이 님, 점 님 헤이/ 님, haishe 님, 익명의 누군가님, 해삗님, hana님, 꿀빵님, 윤 님, ㅇ 님, 노을 님 비니 님, hansu 님, 곰곰 님, 털뭉치 님, 제민 님 👑🍋판소피스 김판피🔪🌿님, 털뭉치님, 유량별님, 윪, 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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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를 것 없는 하루가 서서히 마무리되고 있었다. 자취방을 가득 채우는 알람 소리에 졸린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킨 뒤, 깨끗이 씻고 지난주에 한 번 입었던 착장 그대로 수업 들으러 가기. 평일 내내 이어지는 원영의 루틴이었다. 다만 오늘은 금요일이니까, 지난 4일과는 조금 다르다고 볼 수 있겠다. 비록 혼자지만 그만큼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
형준에게, 이 편지를 읽는 날이 온다면 꼭 너의 눈으로 직접 내 글씨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와 강민희 글씨 왜 이래‘ 라고 말하는 네 목소리가 벌써 들리는 것 같아. 밥은 먹었니? 오늘의 너는 또 먹은걸 다 토해냈어. 안그래도 작고 마른 네가 갈수록 앙상해지기만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괜찮다며 등을 토닥여주는 것 ...
[첫 번째 일정 - 명단과 포부] [두 번째 일정 -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미니 게임> 시즌 2 시즌 3 시즌 4 [세 번째 일정 - 개인 대화] <재미 1 미션 민호(2주연) - 재미없어요 / 태래(정인) - 귀엽다> <재미 2 미션 동영(인준) - 우쿨렐레 좋아하세요? / 형준(유타) - 저 햇살보다 네가...
Good Time(feat. SKY-HI) まだまだ遊び足りない 마다마다 아소비 타리나이 아직 좀 더 놀고 싶어 この音上げろ Turn it up 코노 오토아게로 턴 잇 업 이 소리를 높여 Turn it up まだまだ飽きるワケない 마다마다 아키루 와케나이 아직 질리 리 없지 気の向くままに Do it right now 키노 무쿠 마마니 두 잇 라잇 나우 마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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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웅 생일 / 나이 - 01월 01일 / 19세→20세탄생화 / 꽃말 - 설강화 / 희망키, 몸무게 - 187cm, 75kg직업 - 북산고 농구부→한국대 농구부성격 - 까칠하고 예민한 성격이지만 단순하고 순진하며 엉뚱하고 눈치가 없다.생각보다 조심성도 없어, 어디 잘 부딪히고 잘 긁힌다.할 말은 꼭 하는 주의라 피해 주는 것도 받는 거도 싫어해 친구가 많...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든 사람들이 그리도 예쁘다고 입을 모아 외치는 그 사계절이. 난 지지리도 싫었다. 봄엔 네 꽃가루 알러지 탓에 약을 달고 살아야 했고, 여름엔 전기세를 아끼기 위해 선풍기를 켜는 대신 불을 껐다. 붉은 단풍이 하늘을 수놓는다는 가을엔 단풍은 커녕 다 말라 부스러지는 나뭇잎 뿐이었고, 겨울엔 고작 그 난방비 하나가 아까워 옷이란 ...
@orangekongs -산왕, 우명 조금 -태대긴한데, cp요소 적음 -https://posty.pe/bao8tb (전편) 혼자 사냥을 나간 우성이 연락 두절이 된 지 31시간. 이렇게 오랫동안 연락이 되지 않은 적은 없었기에 명헌은 수색대를 이끌고 우성을 찾아 나섰다. 멀지 않은 곳에서 발견한 흔적이라고는 우성이 사냥한 것 같은 이 외들소 한 마리뿐이...
02 도영의 가벼운 발걸음이 연구실로 향했다. 페인트칠이 살짝 벗겨진 철문의 손잡이를 돌렸다. 이런 거나 좀 새로 해주지. 쓸데없이 친근한 이미지 따위를 내세우기 위해 홍보비에 쏟아지는 국가 예산을 떠올리며 속으로 구시렁거렸다. 노크도 없이 벌컥 열고 들어간 연구실 안에서는 태용이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처럼 얼굴을 박은 채 집중하고 있었다. 뭘 그렇게...
*재업 센티넬버스AU 01 바야흐로 황금 같은 휴가였다. 도영이 하는 일이란 요일은 물론 시간을 불문하고 뛰어나가야 했기 때문에 휴일이란 건 좀처럼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었다. 이건 노동법 위반이라 길길이 날뛰어 봤자 들어먹는 인간 하나 없었다. ‘원래’ 그런 일이니까. 어쨌든 드물게 주어진 이 금쪽같은 시간을 만끽하며 도영은 늦게까지 늘어져 잘 계획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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