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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가 혼성그룹이라면 홍일점이 아니라 여자팀이 따로 있다면?이란 생각에서 파생된 글. 글은 글일 뿐 입니다. 어쩌다보니 연재하고 있네요~ 지성 "....." 유우 "하아..지성아" 지성 "....." 유우 "너 계속 그렇게 볼거면 드림 숙소에 가" 지성 "..가라고?" 유우 "어" 엄청 단호하게 드림 숙소에 가라고 말하는 유우를 물끄러미 보던 지성이가 가...
그렇게 우리가 만나기 시작한지 어언 3달, 9월 늦여름의 더운 공기는 사랑의 감정을 극대화시키기에 충분했고, 우리는 서로만 있으면 무엇이라도 이겨내고, 무엇이라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았다. 쾌창한 푸른 하늘이 불러 일으킨 용기였는지, 나는 송은석과 꽤 많은 일들을 해냈다. 급식이 맛 없는 날은 높디높은 학교 담장을 넘어 떡볶이를 먹고 오기도 햇고, 별것도 ...
1년 전, 그들의 만남: https://posty.pe/fuwxu7 " 진짜로 오랜만이야, (-)! " _ 유타 그러부터 1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후, 한참동안 외국에서 출장임무로 바쁘던 그가 길고리 길었던 출장 임무를 끝을 내자마자 오직 전화로만 연락을 주고 받았던 자신의 여동생이자 이젠 고등학교 1학년생이 된 옷코츠 (-)와 만나게 되었다. 하지만 ' 저...
우연이라도 마주치지 않았으면 했는데. 우연히 널 마주쳤을 때. 모순적이게도 나는 네가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잘 살길 바랐지만. 네가 어떻게 살고 있나 늘 궁금했었고. 내가 없는 곳에서 평범한 사랑을 하며 잘 지내길 바랐지만. 네가 정말 사랑을 하고 있을까 늘 불안했었어. 널 떠난 건 난데. 난 여전히 너를 그리워하고. 너의 부재를 견...
다음날, 아사달에서는 작은 전투가 있었다. 기사단들은 전날에 구축한 방어벽을 저글링 소수가 둘러보려 해서 나가서 없앴더니 히드라리스크들이 항의하려듯 급습을 했지만 이들 역시 쓰러졌다. 그렇게 아사달이 어느 정도 안정된 그날 저녁, 여성 심판관 우나디스가 법무관과 집행관에게 통신을 걸었다. 지난 전투에 대한 보고를 듣기 위해서였다. 평행 우주에서 온 고위 기...
-여주야 준비 다 했어?- "응 잠시만 한 5분만 기다려줘!" 오늘은 상견래 날이다. 남준은 이미 준비가 다 끝난 후 여주를 기다리고 있고, 여주는 밖에 남준이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에 서둘러 준비를 마쳤다. "오빠 얼른 가자." 남준은 여주를 차에 태우곤 곧바로 차를 출발시켰다. -왜 긴장돼?- "응 조금 긴장되네." 여주는 조수석에 앉아 조금 긴장한 듯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10월 13일. 지민의 스물여덟 번째 생일은 정국과 함께였다. 정국은 지민에게 피검사를 왜 하냐고 묻지 않았다. 지민도 정국의 마음이 대한 답이나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서 말하지 않았다. 다만, 태형이 가고 나서 지민은 그다음 오프일은 13일인데 자기 생일이라고 말했다. 정국은 선물로 갖고 싶은 게 없냐고 물었다. 지민이 잠시 뜸을 들이다 1박 2일로 여행...
이 오빠 프사같은거 새삼스러워서 안하는데.. 내가 찍어준 사진으로 .. 아이 진짜.. 가끔 짓궂을 때도 있지만요 여주는 이런 오빠가 너무 사랑스러움 〰️ 면허 없는 여주 대신 운전은 미녕이가 합니다. 아주 나이스한 운전 실력을 탑재하고 계심 " 오빠아 " " 왜 ㅋㅋㅋ " " 그.. " " 조금만 더 가면 휴게소야 ㅋㅋ " " 히히 핫바 먹어야징 " - 휴...
다른분들은 입시악귀 퇴치된 합격준수를 그리고 계신데 저는 아직도 입시악귀 즌수를 그리고 있군요.... 톗스 안하면 죽는병걸린듯 최애 잡은뒤로 톗스 꼭 그리게된다...
무채색 채색 트레틀 이용 출처: @playboy_cms 쿠잔 피부색 어렵다. 오다일러 채색은 밝은 톤인데 애니 채색은 어두움
“어, 꼬마 크롬이다!” 훈련장에서 미하일에게 활 쏘는 방법을 배우던 나인이 반가운지 소리쳤다. 아발론에서 가장 막내인 나인은 이 꼬마 크롬은 새로운 동생이라도 되는 것처럼 반가워했다. 5살의 아이는 나인에게 먼저 달려가더니 아이답지 않은 정중한 인사를 했다. “나인 형님, 훈련하러 나왔습니다.” 크롬은 한숨을 쉬었다. 자기도 알고 있었다. 9살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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