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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https://daybreakck.postype.com/post/2256003 이어지는 내용 내키지 않은 동행이 시작됐다. 안타리우스 시설에서 도망치느라 팔 한 짝을 내어 줬다 하며 시작된 이야기에 루드빅은 반신반의했다. 벨져(안드로이드라 했으나 그를 부를 만한 호칭이 없었다)는 결국 망토를 벗어 밑둥만 남은 팔을 보였다. 어깨부터 이어진 단면은 칼로 절단...
새벽은 고요했다. 살아있는 모든 것이 깊은 잠에 빠졌다. 공기 흐름마저 멎은 듯했다. 어둠만이 유일하게 텅 빈 마을을 자유롭게 유영했다. 이윽고 그는 성우의 방 앞에 멈춰 섰다. 그는 문 틈새로 뱀처럼 미끄러지듯 들어갔다. 낯선 침입자는 방의 주인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다. 성우는 몸을 옆으로 웅크린 채 잠들어 있었다. 안 좋은 꿈을 꾸는지 긴 속눈썹이 불안...
* 나츠미 이야기. 만담글이 되어버렸지만. 나츠미랑 카이토랑. 그리고───── "불청객이야. 이번엔 네가." "이게 다 뭐에요?" "보고도 몰라? 여름멜론." "그야 멜론은 멜론이지만요 지금 멜론이...." "것 봐, 맞잖아. 여름멜론." "칼 끝으로 가리키지 마요, 그리고 저는 여름멜론이 아니에요!" 그러나 여름이 맞으며 멜론도 맞았다. 창문을 통과한 햇...
강영현X김원필 강의를 듣는 도중 원필에게서 걸려온 전화는 영현의 사고회로를 뒤흔들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전화를 걸어온 사람은 원필이 아니라 원필의 후배인 도운이었다. 원필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말에 영현은 가방을 챙길 생각도 못한 채 도운이 알려준 장소로 달려갔다. 원필이 자꾸 고통받는게 모두 자신 때문인것만 같아서 영현은 착잡한 기분이 들었다. 정신없이 ...
배너는 미적지근하게 식어버린 찻잔의 표면을 쓸어내렸다. 수차례의 거절과 회유가 오가는 동안 따끈하게 김이 오르던 차는 이미 식어버려 떫기만 했다. 정중한 인사와 함께 콜슨이 내밀었던 편지는 테이블 위에 아무렇게나 펼쳐졌다. 편지지는 한 눈으로 보기에도 퍽 고급스러웠고 흘리듯이 써 내려진 서체는 정갈했으며, 쉴드 아카데미 창립 기념일을 맞아 부디 학생들에게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친절한 분 덕에 1편에서 이리야스필을 아이리스필이라 잘못 적은 걸 발견했습니다. 바로 수정했지만 혹시 모르니까 여기에도 적습니다. 우리 귀염둥이 이리야가 랜서를 못마땅해하는겁니다 ㅠㅜㅠㅜㅠㅜ 아이리였다면 어머나 하고 마스터 생겨서 다행이라고 아껴줬을거예요ㅠㅜㅜ * 원래 틔타에다 썰로 풀 생각이었지만 쓰는 방식때매 양이 넘 방대해져서 포타에 한번에 쭈루룩...
信樂 夢心 시가라키 유이 시스젠더 여성 27세 조향사 성격 KEYWORD Ⅰ무뚝뚝한 Ⅱ조용한 그래서 Ⅲ생각이 너무 많은 Ⅳ생각이 깊은 Ⅴ대인관계에 벽을 치는 Ⅵ 속내를 말하지 않는 그러므로 Ⅶ 남에게 잘 기대지 않는 Ⅷ 자기 일은 똑바로 하려고 하는 Ⅸ 감정을 잘 숨기는 하지만 Ⅹ 소중한 사람이 너무나 소중한 「선생님 저는요」 하나야 타이가 짝사랑→맞짝사랑...
이것저것 모은 단문, 주로 중혁독자. 그 외에 금마독자, 상아수영, 비유이야기. 1. [우리는 한없이 가벼운 사랑을 하고있다] 그는 때로 마트에서 먹을것을 사온 것만으로도 배부른 듯이 굴곤해, 나날이 말라가는 몸을 보면 나만 신경쓰고 걱정할 뿐이었다. 김독자. 자기애가 부족한 남자, 스스로를 챙겨본 적이 없어 그것이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상처가 ...
NO.357 우리의 풍경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1. 9시 뉴스입니다, 이번 재난은 여태까지의 던전 브레이크와 비교도 할 수없을 정도로 강도가 높았고 피해가 극심했는데요. s급 헌터들의 활약으로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향후 100년간은 던전이 안전할 것이라 합니다. 생존한 시민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a씨 “괴물들한테 살아남아서 한숨 돌리는데 멀리서 그 한복판에서 s급헌터들이 전부 우르르 튀어나오...
1. 후회 - ...단 한번 진심으로 한 고백을 걔는 믿어주질 않더라구요. 인생 좀 편하자고 제가 늘 달고살았던 거짓말이 이렇게 돌아오나보다싶어서... 제 잘못인거 아는데 그래도 포기가 안되서요. 그 친구가 이 라디오 프로그램 자주 듣는걸 알고있어서 혹시나 싶어서 연락드렸어요. - 보내주신 사연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상대에게 믿음을 주지 못했다니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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