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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행복? 그거야, 여기서 팔지. 이름 (한글/영문) : 비비안 블레이크 빅센 Vivien Blake Viksen 나이 : 18세키/몸무게 : 173cm / 약간 마름국적 : 미국 [ 두상 ] [ 외형정보 ] (두상과 전신의 채색에 통@type_228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 성격 ] [Groovy] 일반적으로 정신이 쏙 빠질 정도로 즐거운 성격. 소...
※ 5월 30일 브런치에 게재한 리뷰입니다. 러블리즈는 'Destiny (나의 지구)' 이후로 3년간 착실하게 윤상과 OnePiece의 음악적 정체성과 취향을 고스란히 담은 곡과 앨범들을 쌓아왔다. 그런 만큼, 러블리즈는 울림의 (넬과 인피니트로 대표되는) 강렬한 색에서 조금은 다른 태도로 있어왔다. 고집스러워 보일 정도로 비슷한 음악적 세계관의 반복과 집...
한 달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의사들의 티타임. 특히 사에키 외과로 불리기 시작하면서 환자가 늘어나자, 토죠대학병원 심장외과는 그 짧은 여유조차 느낄 새가 없었다. 그러니까 지금 이 시간은, 세라를 비롯한 심장외과 의사들의 사치 같은 거였다. 그래 봐야 병원 바로 옆 카페에 모여 앉아 떠들고 있는 것뿐이었지만. 이들은 흔하지 않은 기회를 마음껏 즐겼다. ...
전시회 마지막날, 헤르셔와 아포스타시아는 분주하게 예술관을 돌아다녔다. 전시회를 열은 곳이 규모가 크고 헤르셔의 유명세에다가 마지막날이다보니 사람들이 몰려왔기 때문이다. 그 중에는 자칭 품평가로 작품을 깍아내려 값을 싸게 만들려는 진상들 또한 와서 한참 실갱이를 하기도 했다. "하... 정말 거지같군." "네놈이 열겠다고 한거잖나. 왜 나까지 이 고생을.....
*현대 AU *000네타 있음 *헬렐레로 나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햇살이 흰 커튼을 살랑이며 투과되고, 살짝 열린 창문 너머 부드럽게 들어오는 바람은 온화해서 가히 천국의 날씨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을만한 아침이었다. 바닷가 근처도 아니라 습하지 않았고, 가끔가다 들려오는 사람들 뛰어다니는 소리가 전부인 기숙사 방에서 루시퍼는 혼자 눈을 떴다. 룸메이트인 베...
텅 빈 두개골을 마주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물론 이것도 일종의 환상이었다. 여름날의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며 제게 주는 달콤하고도 끔찍한 환상. 언제부터였지, 생각도 나지 않은 과거로부터 온 여름의 꿈. 저는 괜히 잔기침하며 시선을 피하고는 입을 천천히 열었다. “너무 나를 신뢰하지 마. 미친 자들의 대표가 내가 된 건 아니니까. 그저, 미친 사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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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재생 크레이들 프로젝트요?" "응." 토니가 뉴어벤져스 본부에 들려 내게 서류를 건내 주며 비젼의 현재 겉모습을 인간의 피부와 비슷하게 만드는 프로젝트에 합류하지 않겠냐는 제안을 했다. 서류를 한장 한장 넘겨보니 비브라늄과 인공피부의 결합 프로세스가 적혀있었다. "네 커리어를 더 쌓고 싶은 생각은 없어?" "음, 하지만." "어벤져스 일은 어벤져스 ...
오늘도 정국의 사춘기 극복 실험은 치열하게 진행 중이었고, 그들 팀은 행사 무대에 서기 위해 대기하고 있었다. 지민은 늘 그랬던 것처럼 무대에 오르기 전 그의 손도 잡아 주고, 머리도 쓸어 올려주며 다정하게 사기를 북돋워 주었다. “국아, 우리 오늘도 재미있게 하자. 화이팅!” 늘 하던 대로. 지민은 다르게 행동한 게 없었다. 하지만 그의 심장은 더 이상 ...
골목 안으로 들어섰다. 평소라면 지나갈 일도 없을테지만, 시간이 없으니 빠른 길로 들어서야 했다. 어둑한 골목. 사람 한 명 없고 주차되어 있는 차라곤 주인이 사라진, 없는 차들 뿐이었다. 골목 안으로 들어서자 기다렸다는 듯 안경에 서리가 꼈다. 항상 이 골목으로 들어오면 안경이 이런 식으로 말썽이다. 낮에는 잘 안 그러는데, 특히 밤만 되면. “아…. 앞...
새로운 만남은 질색이다. 어지러운 소음도, 쓸데없는 대화도, 예상할 수 없는 사건도, 무용지물이 될 감정을 쌓는 관계도 질색이다. '유우키… 말고, 마논이라고 불러도 돼?' 이름도, 얼굴도, 목소리도 희미한 추억이다. 생각나는 거라곤 초여름의 푸른 공기와는 달리 붉게 피어있던 정원의 장미꽃 정도. 그런 시시하고, 흔해 빠진 이야기. 유우키, 경박하게 ...
깡! 깡깡깡! 귀를 때리는 듯한 소음이 가득한 공간, 싫지만은 않은 땀 냄새가 떠다니는 이곳이 내 어린 시절의 첫 기억이다. 메케한 흙먼지가 왕래하는 호흡조차 내 것인 곳. 우리 집은 자동차 정비소다. 아빠의 말에 의하면 우리 쌍둥이는 손을 쓸 수 있을 때부터 몽키를 만지작거렸다고 했다. 작고 통통한 손 4개가 모여 그 무거운 걸 휘청휘청하며 들었다나. 그...
하늘 심플 블루 바지로 격식있는 자리에서도 소화가능한 옷을 주문받았습니다. 이벤트 참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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