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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안녕하세요. 2020년도 슬슬 끝물이네요. 2020년 12월 10일 리디북스에서 리버시블 애니멀즈 외전을 출간할 예정입니다. 금번 외전은 IF 기억상실 외전으로 (일단은) 시종일관 달달한 무드를 지향합니다.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외전 출간 기념으로 요한과 셰어의 Profile을 가져 와봤어요. 재미 삼아 봐 주세요. 요한 3월 1...
- 표지 이미지 제국루트 실뱅과 베르나데타의 간단한 후일담 소설 A5 38페이지(후기 및 챕터 나눔 등 기타 페이지 포함) 무선인쇄, 표지 진주펄지 - 본문 샘플 보다 긴 샘플 글은 - https://twitter.com/myceti/status/1273877258986348545?s=20 ※ 내용 및 표현 수정 있음
사람들은 때론... 오랜 삶의 방식에서, 또는 언제까지고 머물러야지 했던 곳에서 갑자기 성큼 벗어난다, 단 한 순간 얻은 영감이 어떠한 역치를 넘길 때. 특별한 그 짧은 순간들은 대체로 예고 없이 온다. *본 편에서는, 구분선이 들어갈 때마다 여진/시목 관점이 전환됩니다! <3화. 함께 걷는 해변> 통영에서 시목은 사위가 어두울 때 바다를 찾았다...
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왕자님. 부르셨습니까.” “그래. 물어볼게 있어서 불렀다.” “예. 말씀하십시오.” 왕자는 일찍 일어나 곤히 잠든 석진을 두고 방을 나와 서기관을 소환했다. 이른 새벽 6시, 비까지 내리고 있어 밖은 어둑어둑했다. “요즘 석진이가 계...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아무리 우리가 흉하게 상처입더라도 끝나지 않는 매일에 마음 속 꽃다발을 너에게 바친다. 시시한 추억 속 너의 모습을 뒤쫓아가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우리의 키가 변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무언가가 있기를. 시시한 추억 속 모습에 고무되어서는 지금도 나는 너를 노래한다. 그 날은 나도 왜 그랬는지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다들 입고 있던 소매 길이가 애매해진...
*Lily(백합)의 꽃말 : 순결, 변함없는 사랑 며칠 째 폭풍전야와도 같은 날들이 지속되고 있었다. 아니, 폭풍이라면 이미 한 차례 지나간건가. 어느 쪽이던 확실한 것은 CIK 내의 분위기가 평화롭지 못하다는 것이었다. 갈등의 양상은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았지만 누군가 칼을 빼들어도 이상하지 않을 긴장감이 공기를 가득 채우고 있었다. 무겁다. 평소라면 느껴...
무지갯빛 음악이여, 울려퍼져라! (최파 달성 후 팔티 매거진으로 변경 예정) 🤎 이름 : Sonia 🤎 생일 : 9월 10일, 연도 미상 🤎 나이 : 200살 이상(요정계 기준으로는 19살) 🤎 성별 : 시스젠더 여성 🤎 연애 성향 : 바이섹슈얼 🤎 키/몸무게 : 168cm / 57kg 🤎 종족 : 음악의 정령 🤎 국적 : 유포리아(Euphoria) - 레...
※ 해포와 메런 배경 내 맘대로 섞음 ※ 온갖 날조 주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이와 일부를 잃어버린 이 중에 누가 더 우위를 점하고 있을까? 갤리는 후자라고 봤다. 낯선 이를 바라보는 것만 같은 표정에서, 경계심을 띄는 몸짓에서 저도 모르게 상처를 받고 말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굳게 마음먹은 일을 쉽게 무너뜨릴 생각은 없었다. 그는 뉴트의 얼굴이 부어오른 ...
창문으로 볕이 들고 있었다. 지긋지긋한 밤이 끝나고 또 다시 날이 밝은 것일 테였다. 매뉴얼은 담요를 둘둘 둘러 쓴 채로 비척비척 창가로 다가가서는 커튼을 쳤다. 제가 아무리 밤을 싫어한다 하더라도 햇빛을 직접적으로 바라볼 수는 없었던 탓이다. 암막 커튼을 다 치고 나서야 매뉴얼은 덮어 쓰고 있던 담요를 벗었다. 빛이 엷게 새어나온 커튼의 틈새에 치직, 하...
* BGM : La Valse d'Amelie (https://youtu.be/Sm0ggPnp35U) 창문으로 볕이 들고 있었다. 비로소 느즈막히 가을이 끝나고 겨울의 시린 바람이 드는 시기였다. 매뉴얼은 그가 기억할 수 있는 한 가장 어렸을 때부터 혼자였다. 고아원 마당이 어렸던 그가 산책을 나간 가장 먼 곳이었고, 그의 기억 역시도 그랬다. 그나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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