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돈키호테 a copyright holder, gobulrin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다. 제 취향의 사람일 거라는 기대는 하지도 않았다. 그저 어느 정도 말이 통하는 사람이었으면 했다. 네임이라는 이유로 서로에게 구속될 필요는 없으니, 가볍게, 적당히, 원하는 것만 채우면서 살자고 말하려 했다. 헌데 새파랗게 어린 고등학생이라니. 이런 건 예상 시나리오에 없...
"민규야. 나 할 말 있어." "우웅, 뭔뎅?" "나 봐봐, 민규야." 민규는 분주히 삼겹살을 굽다 말고 승철을 바라보았다. 민규 앞에선 늘 사르륵 녹던 얼굴이 굳어 유독 진한 인상이었다. 살짝 쫄은 민규는 조심스럽게 집게를 내려놓았다. (고기가 타면 안 되니까 불은 줄였다.) "형 혹시 내가 뭐 잘못했어...?" "민규야." 민규는 긴장하며 두 손으로 소...
제 남자친구는여 그냥 평범한 또라인데요 어느날 섹을 뜨는데 이 도라이가 사탕을 가져오는 거예요 그래서 먹으면서 하려나 이 생각을 했는데 그것은 나의 큰 착각이였어요 아니 그냥 평소처럼 하는데 사탕 먹으면서 하려다보다~ 했는데요... 그랬는데요...
아래의 결제상자는 소장용입니다. 오타는 흐린 눈 부탁드립니다. 스토리, 필력 피드백 환영입니다. . . . 간단한 짐을 챙겨서 숙소로 돌아오니 고죠와 게토가 있었다. 어디 갔다 왔냐고 추궁하려고 해서 가방을 보여줬더니 이내 수긍하고 각자 할 일을 하였다. 스구루는 짐을 정리하고 있었고 고죠는 샤워를 하고 있었다. 아마 지금까지 나의 대한 정보를 캐고 있었겠...
여주는 오늘도 어김없이 늦게 일어나고 재촉하며 화내는 인준이와 함께 뒤지게 뛰어서 간신히 지각은 면하지만 "내가 지금 무슨 정신으로 온거지..." 아침 도시락도 안챙기고 넥타이도 안매고 그냥 헐레벌떡 온거... 고삼 수시접수가 끝난 시점, 도영이는 옆집에서 인준이와 여주가 시끄럽게 나가는 소리에 일어나버려서 학교나 가야겠다 하고 주머니에 손꼽고 나오는 길에...
주변의 변화를 피부로 감지하기는 쉽다. 위험에 처하면 온몸의 털이 곤두서고 자연스럽게 근육은 수축된다. 주변의 이상을 감지하고 본능이 가리키는 방향을 돌아보게 한다. 안전한 곳에 들어갔다면, 다음 일은 권총 한 발로 해결 된다. 쉽게 말하자면 생각하기 전에 몸이 움직인다는 이야기다. 이것만은 삶에서 한 번도 실수한 적 없다고 자신할 수 있다. 죽기 전까지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내가 누구 좋아하는 지 다 알면서." "...나는 작가님이라고 부르지도 못하게 했잖아요." "나를 작가님이라고 부르고 싶었어요?" "그건 아닌데.." "부르고 싶으면 작가님이라고 해도 돼요." "...싫어요. 이름 부를 거야."
복잡해도 한참 복잡했다. 유주현과는 5살때 어린이집 옆반이라 걔랑 걔 엄마 얼굴만 스치듯 아는 사이였다. 그리고 3년 뒤 초등학교에 올라갔을때 시간을 길바닥에 내리꽂듯 버리는 모습에 신경질이 난 엄마는 태권도와 피아노 학원 중 하나를 고르라고 했고, 뭔진 몰라도 음악에는 소질도 흥미도 없던 8살이었던 터라 차악의 선택으로 집앞 태권도 학원에 등록했다. 매일...
*읽기 전에 뇌 빼는 거 잊지 마세요. *기주가 일을 시작한지 한 달 정도 되는 시점입니다. *너무 연달아 올리는 것 같아서 내일 올리려다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 나오는 회차라 그냥 올립니다. 하트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체감도 안 되는 시간 동안 기주는 저항 한 번 못하고 맞았다. 이 정도면 먼지 나야 되는 거 아닌가. 속담 다 구라네. 이런 ...
수업을 들으면서도 가방 안에 있는 이동혁의 지갑이 신경 쓰였다. 정확히 말 하면 지갑 속에 있는 사진이 거슬렸다. 사진 속 우리의 모습이 머릿속에 가득 차 수업에 집중할 수 없었다. 역시 눈으로 보는 건 확실히 다르다. 사진을 보기 전 까지만 해도 사귈 때의 우리가 얼핏 그려지기만 했지 이렇게 생생히 떠오르진 않았다. 지갑을 가지고 있어서 더 생각 나는 거...
2023년 7월, 디페에서 판매한 당보청명 회지 <담소> 웹유료발행입니다. 당보와 첫 만남 이후(댁매검), 만난지 얼마안되어 서로 알아가는 중인 당보와 청명 날조 범벅입니다. +본 게시글은 [화산귀환]의 2차 창작 팬북이며, 원작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이미지 저장 및 스샷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인쇄를 금지합니다. +혹, 게시글이 삭제될 경...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