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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https://majorminor.tistory.com/23 2018. 3. 15. 09:15* selena gomez - wolves Those Two Nephilims Are (2/3) : Savior? or Destroyer? 그의 심장은 부서졌다. 축축하게 젖은 옷이 걸리적거렸다. 움직일 때마다 비린 피냄새가 올라왔다. 괴물같은 네피림의 치유력은 심...
* 노멀 스토리 엔딩 이후의 로드가 등장합니다. * 과거사 날조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오래 전부터 몇몇 사람들은 온 몸으로 생생히 느낄 수 있을 만큼 두려움을 자아낼 수 있다면,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쟁의 포악함과 광기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믿어 왔다.수잔 손택, <타인의 고통> 중에서 밤이면 늘 바람이 분다. 미하일 블레이크는 흘러...
※ 해포와 메런 배경 내 맘대로 섞음 ※ 온갖 날조 주의 마법부에서 매긴 그리버의 등급은 XXXXX이었다. 그리버에게 해당 등급이 주어진 건 사육이 거의 불가능하고 극도로 위험하다는 사실 외에도, 아직 밝혀진 것이 거의 없는 신비로운 마법 동물이기 때문이었다. 마법사들은 아직도 그리버의 기계 몸을 구성하고 움직이게 하는 마법식이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했으며...
김제니 박채영 Bgm
본 글은 트위스티드 원더랜드의 2차 창작으로, 글에 나오는 설정은 원작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드림 연성으로, 자작 캐릭터가 나옵니다3장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홀리데이가 가까워지면서 제법 날씨도 쌀쌀해졌다. 아즐은 감독생이 보고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며 대가로 내놓았던 낡은 기숙사 보수공사를 취소했으나, 오버블롯한 휴이를 쓰러트리는 데는 자신...
1. 미궁을 풀고 정답을 모은다. 2. 순서대로 정답을 나열한다. (2-1 순서 틀리면 오답으로 처리함) 3. 나열한 정답을 @dearmyno82에게 디엠으로 보낸다. (3-1 틀렸을 시 뭐가 맞고 뭐가 틀렸는지 알려 줌) - 힌트와 관련된 질문은 https://open.kakao.com/o/s8JxzlJc 로만 받습니다. - 모든 문제와 정답은 골든차일드...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석진아, 오늘 몇월 며칠이지?" 오랜만의 부드러운 목소리에 석진은 눈을 동그랗게 떴다. 서재에 있을때 고운 목소리로 의원님~ 하며 통화하던 목소리와 똑같았다. 아니, 오랜만인건 목소리만이 아니었다. 자신과 똑같은 짙은 눈썹과 오똑한 코, 도톰한 입술까지. 엄마의 얼굴, 모습 자체가 매우 오랜만이었다. 늘 엄마는 바빴고, 집에 없었다. 엄마가 필요할땐 어른...
간만에 돌아간 트레일러는 역시 엉망이었다. 녹이 잔뜩 슨 경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고 문을 여닫을 때마다 조금 뒤틀린 문틀에선 붉은 녹 가루 같은 게 떨어졌다. 들어가자마자 즐비한 빈 병을 바깥 다 죽은 풀로 덮인 땅으로 던지고 나서야 보이는 바닥의 동전들을 쓸어냈다. 가족들과 마주치기라도 하면 또 서로 싸울 것이 뻔해 개중 나름 멀쩡해 보이는 담배갑과 옷...
추가곡!
“ 심경의 변화가 좀, 있었거든요. ” (*외관 그림 지인 지원.) 어라, 코코아 머리 잘랐네? 2학년 새 학기가 시작하고, 코코아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열의 아홉은 이리 물을 것이었다. 찰랑거리던 긴 장발을 어깨 위로 짧게 자르고, 단발이 된 코코아는 꽤 산뜻해보이기도 했다. 유순한 눈매, 미미하게 홍조를 띈 뺨은 이전과 다를 바가 없었다지. 잘 웃...
잘 못 들었을 리가 없다. 귀를 의심할 채도 없이 심장이 제멋대로 날뛰고 온몸에 열이 오르는 듯한 낯선 변화에 머리가 굴러가질 않았다. 좋아한다. 부모님, 가족들, 친구들, 알프레도 - 심지어 숲길에 떨어진 나뭇잎에도 할 수 있는, 가볍게 마음을 표현하는 말이었다. 그러나 네가 들릴 듯 말듯 아주 조심스레 속삭인 그 말은 깊이부터가 다른 아주 특별한, 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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