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고유보다 로봇이 많이 나오는 SF 천재란 남들은 이렇게 못한다는 걸 뒤늦게 깨닫는 사람에 가깝다고 한다. 고죠 사토루는 다섯 살에 그 사실을 깨달았다. 수학과 과학에서 천재성을 보인 그는 영재 교육을 받으며 소년기를 보냈다. 열 다섯 살, 고죠는 처음으로 또래를 만날 수 있는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그곳에서 만난 게토 스구루와 이에이리 쇼코는 난생처음 친구...
범천의 아지트, 간부 휴게실로 사용하고 있는 방으로 범천의 참모, 코코노이 하지메가 들어왔다. 코코의 눈에는 각자 휴대폰, 잠, 약 을 하고 있는 산즈,란,린도 를 한심하게 바라보다가 그들에게 말을했다. "너희 언제 철들래...하....됐고 이 사람 좀 데려와." "하? 지금 나한테 명령한 거냐?" "그래, 이 이인자 새끼야! 약 줄이고 일 좀 해라!!!!...
……………… "경위님~" 힘차게 문을 열고 들어오는 또니 순경 잠뜰 경위는 놀라서 책상 밑으로 들어가버린다 이유를 묻는다면 방금전 오늘만 2개째 사건을 해결하고 온 길이라 올 때마다 사건을 건네주는 또니 순경이 들어오는게 두려웠기 때문일 것이다 "경위님.. 어라?" 또니 순경이 고개를 갸웃하자 장난기가 발동한 공룡 경장이 손으로 잠뜰 경위의 책상 밑을 가리...
다크카카오 왕국의 건국 신화를 재해석하고 끼워 맞춰본 글입니다. 다크카카오 쿠키와 다크초코 쿠키의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공식이 아닌 개인적 해석이 들어간 설정이 많이 나옵니다. 길어요... 1. 손 끝에 묻어나올 것만 같이 두텁고 짙은 어둠이 안개처럼 사방에 낮게 깔려 있었다. 다크초코 쿠키는 피부에 끈적하게 들러붙는 어둠을 온몸에 두르고 천천히 앞으로 ...
누가 믿을 수 있겠어, 이동혁이 날 좋아한다는 걸. 나도 믿어지지 않는데. 진하고 또 진했던 키스 이후 이동혁은 나를 끌어안고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고 모두 내보였다. 빠르게 뛰는 심장 박동과 잘게 떨리는 손끝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횡설수설하는 말까지. 이동혁은 자잘한 행동 하나하나로 내게 마음을 전하고 장난 같은 게 아니라는 걸 확실하게 했다. 아,...
W. 대장장미 * 본 글은 현실과 연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대표 솔로 가수 여친 여주의 남친은 양궁 국가대표 이제노였으면 좋겠다. 의외로 둘의 첫 만남은 학생 때였으면 좋겠다. 거기에 장소도 태권도장이었으면 좋겠다. 그때 당시 태권도 초보인 여주에게 알려준 사범이 제노였으면 좋겠다. 양궁으로 바꾸기 전 주 종목이 태권도였던 전 태권도 선수 이제노가 보고 싶...
1. 2. 3.
오랜만에 돌아온 지긋지긋한 녀석들 들어보세요! SHINee - Hello 아니 왜 이렇게 자고 있냐고 이불 속에 들어가서 자면 안되겠냐고 아침이 되니 수명이 다 된 닭이 사신과 함께 무지개다리를 향해 갑니다. 안녕 닭아... 유정란 고마웠어... 잠시 떠나는 닭을 보면서 감상에 젖어있던 순간 나를 찾아온 의도치않은 real통 아니 공포만 느끼지 말고 병원에...
최애 컾링 연성 ────────────────── 쥬성호굥 『빌어먹게도 아름다운 나날들이었어.』 (사이트 돌려 나온 문장입니다.) 망했다. 주우성은 발목을 앙앙 물고 있는 냥냥이에게 고통을 호소할 틈도 없었다. 마음에 깊게 그어진 상처가 더 아팠기 때문일까, 그의 머릿속에서는 한 사람에 대한 생각만이 맴돌았다. 서호윤. 그를 사랑하게 된다는 것은 분명 필연...
뭐, 필력이 부족해서 글 쓰는걸 제대로 배운게 아니라서 이런 개인적인 이유는 제쳐 놓고 캐릭터를 생각한 뒤 상황을 부여한 게 아니라 상황을 생각하고 캐릭터를 대충 무개성하게 끼워 맞춘거라 이후에 이 캐릭터들이 어떻게 행동할지 감이 안잡히는 게 문제
띵동, 초인종 소리에 문 열고 나가니 재찬이 서있다. 들어오라고 뒷걸음질 치자 재찬은 신발도 벗지 않고 우뚝 서있다. 안 들어올거냐고 묻자, 겨우 신발을 벗고 한 걸음 들어온다. 평소대로라면 자기 집처럼 패딩도 가방도 팽개치고 돌아다녔을텐데 뭔가 이상하다. "왜 그래?" "보고 싶었다면서요." "그...치?" "근데 왜 평소처럼 안 해요?" 평소 어떻게 했...
日帝가 大韓을 占하던 何日에 凍風이 星에게 弟妹의 四柱를 問하니 甦曉는 命이 短하지 弗한데 暮月은 短命할 相이라 하더라 然하여 凍風은 이를 誕受하고 自의 命을 暮月과 易하였으니 兄의 友愛가 海만큼 深구나 일제가 대한을 지배하던 어느 날 찬 바람이 별에게 동생들의 사주를 물으니 깨어나는 새벽은 명이 짧지 아니한데 저무는 달은 단명할 상이라 하더라 그리하여 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