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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 글을 보시기 전에 제 글중에 박지민이 알던 전정국, 전정국이 알던 박지민을 먼저 읽어주세요. *스토리 이어짐 사람들이 그들을 보며 왜이렇게 가까울까 라는 생각은 해도 연애를 할꺼라는 생각은 1도 하지 않았던 이유는 간단했다. 성격은 정반대에 한명은 사회성 좋은 과대표, 한명은 일찍부터 방송에 나가 원래 무뚝뚝한 성격이 더 차가워진 가수인데 사귄다고 생각...
* 흑쇼요설정 흑발설정 3학년 설정 1. 하이큐 극장판을 봤으면 알거 같은데 네코마하고 후쿠로더니하고 시합을 하잖음 거기서 막 네코마 응원단이랑 후쿠로다니 응원단들이 막 응원을 하고 있었음 이때 네코마의 응원단장으로 야마모토의 여동생 아카네하고 그 옆에는 리에프의 누나가 응원을 하고 있었음 그러면서 야쿠랑 다른 애들이 막 야마모토 동생이 아주 귀엽네 리에프...
매너 + 공지를 확인하지 않아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많은 글은 읽기 귀찮으신가요? 제 탐사자들은 그런 분이 없길 바랍니다. + 이해되지 않는 내용은 개인 1:1 DM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앞서 저도 사람이라는 사실을 먼저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아래에 적힌 이야기들은 같이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당연한 사항이라고 생각하기에...
학교를 다니다 보면 그런 사람 한 명쯤은 있을 것이다. 능력 있고, 잘생긴 선배. 흔히 모두의 첫사랑이라 하던가? 고등학교 시절, 나에게도 그런 사람이 한 명 있었다. 얼굴도 반반하고, 성격도 좋고... 아니, 성격은 취소. 많은 사람이 그 선배는 얼굴부터 성격까지 완벽하다가 입을 모았지만, 선배와 좀 더 가까워지면 알 수 있다. 미카엘 선배는 좋다고 말할...
도윤이는 진심으로 혜성이가 잘 되기를 바랐다. 몇 번이고 무너졌던 그 앞날이 이제는 무너지지 않기를 빌었다. 혜성아, 너는 별이잖아. 언제까지고 빛날 수 있어. 새벽에 무섭다며, 숨이 막힌다며 전화가 오면 혜성이를 위로했다. 서혜성은 그런 한도윤의 위로가 끔찍했다. 행성도 사라지는 마당에 별이 뭐 대수라고. 형이 그렇게 말해도 나는 우주의 먼지도 되지 않을...
혼자서만 읽으셔야 해요. 다른 사람한테 보여주면 혼낼 거예요. - 노래는 영상을 꾹 누르거나, 두 번 터치하면 반복 재생할 수 있어요. 제가 당신한테 이 편지를 보낸다는 건 당신이 준 편지를 잘 받았기 때문이에요. 편지도... 잘못 보내면 중간에 분실 된다고 하던데, 다행이네요. 제가 드리는 이 편지도 중간에서 없어지지 않고 당신에게 잘 전달 됐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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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무원 일에 대해서 아는 게 없습니다. 그냥 입맛대로 썼으니 현실고증 신경 쓰지 마시고 재미로 보셔요 ※끝에 졸귀탱 고영희씨 사진을 첨부했습니다. 하지만 글을 뛰어넘진 말아주세요. (겁나 짧으니까요) 얼마 전에 처음 일을 시작한 모브에겐 몇 가지 의문점이 있었다. 바로 분명 폐쇄된 유령역에 잘못 내리는 승객이 있다는 점이다. 그렇게 잘못 내린 승객들이 하...
제목.. 매일 고민고민 하다 결국 지니 들어가서 재생목록 뒤져요 🥲 그럼에도 뭘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 그냥 눈에 띈 노래로 했어요 일단 세 사람 맞긴 하니까 하핫, 응 아니야 사실 맞아 교복은 진짜 ❗️❗️ 와이셔츠부터 조끼,넥타이,바지 그리고 마이까지 뭔 조합이 어울릴지 생각 많이하게 돼요 아 맞춤법 '-꺼' 가 아니라 '-거' 지만 그냥 찰진 발음을...
이미 넋이 없는 사람에게 인사가 무슨 소용이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눈 소식을 듣던 날 불현듯 시가 쓰고 싶어져 문장이 구불구불한 시를 썼습니다. 완성도는 엉망이었어요. 토해낸 글의 형태가 어떻게 분명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도 썼어요. 쓰는데 성공했습니다. 왜 이렇게 한국 사람들은 작별 인사가 긴 걸까요. 어떻게 사월에 그런 눈이 내릴 수 있었을까 ...
진짜 최악의 날이다. 제 몸을 타고 올라오는 차가운 손길을 떼어내려 노력하며 해리가 생각했다. 차가운 손길의 주인인 톰 마볼로 리들은, 그 최악의 날을 만들어준 장본인이었기에, 해리가 지팡이를 찾기 위해 바닥을 곁눈질하며 뒤졌다. "톰 리들, 손 떼." 글쎄, 내가 왜 그래야 하지? 천연덕스럽게 물어오는 리들의 그 잘생긴 얼굴을 한 대 갈겨주고 싶다는 생각...
* 급한 일 하나 끝내니까 글 쓰는게 급격하게 느려진 람쥐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4358400 링크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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