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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BGM – 에피톤 프로젝트 '좋았던 순간은 늘 잔인하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 특별한 일 없으면 일찍들 퇴근하자는 최 대표의 말에 직원들 모두 새어 나오는 웃음을 숨기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벌써 몇 주째 이어지는 야근에 시달리며 다들 반쯤 넋이 나가 있었으니까. 점심 먹고 돌아와서부터 하나둘씩 자리에서 안 보이기 시작하더니 오후 3시가 넘은 지금은...
1. 인사하기 열여덟의 여름은 원래 지루하다. 고등학생이라는 위기감은 흐릿해지고 새학기의 긴장감도 느슨해진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다가는 금새 고삼 11월이 되고 만다는 선생님들의 충고도 마음에 박히지 않고 냉동실 두번째 칸에 사둔 아이스크림만 떠오른다. 지난주까진 춘추복 혼용 기간이었는데 며칠 사이에 반팔을 입고도 땀이 흐르는 날씨가 됐다. 순영이 교과서 ...
**수많은 날조 **공학 NRC&RSA 설정ts - 리들, 듀스, 케이터, 라기, 플로이드, 카림, 쟈밀, 말레우스, 실버.자캐는 여학생 남학생 둘 다 있음. **not감 옥타비넬 1학년 '림'과 세벡의 우정-->연애 드림이 있습니다 목차 NRC 학원제축제위원회여장남장콘테스트반별 부스축제 미션 릴레이 레이스 NRC 학원제 축제위원회 위원회장(기...
2013/11/30 05:331157984 소꿉친구 설정으로 칼린츠가 아그레이언 추천입학으로 이페리아 국립학교에 입학했으면 좋겠다. 시점은 마카 최후의 전쟁 종결 후 200여년 뒤 그러니까 이 썰은 200년전 전쟁 막바지에 아그레이언을 죽이고 전쟁을 승리로 이끈 칼린츠가 죽고 전생에 못했던 만큼 연애하는 이야기임. 아 또 엔딩 생각하니 빡치네여튼 전쟁이 끝...
우리동네에 느티나무가 얼마나 많은데. 정현은 도한의 쪽지에 한숨을 내쉬었다. 아무리 도한과 관련된 기억의 일부라 할지라도 모든 것을 기억하기란 무리였다. 정현은 마을의 가장 큰 보호수로 뽑히는 느티나무 아래 벤치에 앉아 하늘을 보았다. 커다란 가지가 그늘을 멋스럽게 만들어줘서 강렬한 햇빛을 막아준다. 예쁘네. 푸른 하늘과 초록색으로 덮인 나무 잎사귀가 한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퇴고하지 않았습니다. 틈틈히 마음에 안 들때마다 고칩니다. * 제멋대로 동인 설정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 실존하는 인물, 건물, 사건 등과 일치하는 이름은 모두 우연의 일치일 뿐, 100% 허구에 해당합니다. 목적지 없는 항해자는 난파선을 이끌고 끝없이 바다를 표류한다. [서술형] 애인과 10년을 사귀다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한 뒤 잠수했는데 3년 ...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학교 명, 인물 전부 가상입니다! 그 날 이후로도 혁은 윤과 같이 공부를 했다. 공부하면서 허벅지를 맞거나 발바닥을 맞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팔굽혀펴기를 하고 나오긴 했지만. 다행스럽게도 맷수가 줄면서 다행히 윤이 울 만큼 맞을 일은 없었다. 참으로 다행스럽다고 생각하면서 안도하는 그들과는 다...
지나치게 현실감이 없는 말을 들을때면 오히려 차분해지곤 한다. 6년 전에도 그랬고 3년전에도, 그리고 지금도 그렇다. 이건 또 무슨… 새로운 종류의 장난 같은 건가?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야. 장난도 적당히….“ “너 빼고 다 알걸?” “그러니까 무슨 소리를 하는!” 발버둥치는 나를 사슬처럼 옭아매고 김원호가 얼굴을 바투 붙여온다. 서늘한 공기속에 섞...
* 소설의 모든 인물과 상황은 허구입니다 * 강압적인 소재가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 "몇 살?" "열셋이나 열넷.. 열네살 때 입니다." 열셋에 이걸 만들었다고.. 감탄인지 질책인지 어정쩡한 대화가 오갔다. 열넷이라고 했는데.. "누가 또 해석할 줄 알지?" "아무도 없습니다." "왜?" "친구들이랑 놀려고 만들었는데 다들 어렵다고 안써줘서 그냥 혼...
* 소설의 모든 인물과 상황은 허구입니다 * 강압적인 소재가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 "예!" 뭐야 나 아직 꿈인가? 고요한 새벽, 이 불면의 밤을 언제까지 낭비할 수는 없다는 마음으로 잠에서 깬 즉시 책상에 앉은 첫날이자 복귀 이틀 전 날. 유성은 자신의 방 문 두드리는 소리에 창 밖에 매달린 귀신을 본 것처럼 놀랐다. 종이 넘기는 소리가 컸나? 조...
꽃가루 때문에 재채기 하는 날이 점점 많아진다는 것은그만큼이나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시기라는 것이다. 3월, 봄이 시작하는 시기 이면서 지금 중학생인 나에게는 너무 어려운 시기 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나는 그렇게 눈에 띄는 아이는 아니었다. 그다지 잘하는 것도 없고 공부도 그럭저럭 이고 내향적 이면서 친구도 자주 만나는 친구들 빼고는 다 그럭저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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