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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못죽 266화까지 완독 후 열람 권장드립니다. *마음을 자각한 유진이가 고백하고 둘이 데이트할 뿐인 이야기 *설정 날조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백 포함 약 10900자 제목: 오늘 홍머 윾진이랑 믄대 뜸본문: (사진) (사진)댓글- ㅁㅊㅁㅊ뭐 찍었음? 다른 애들은??? ㄴ 모자랑 마스크 보니까 그냥 둘이 외출한듯- 랩인이가 아니고 믄대랑??? 덥...
*기존에 트위터에 올렸던 썰 백업 *여감독생 전제 *애매한 논컾(리들감, 아즐감, 빌감, 이데감 묘사 있음) *캐붕 있음 감독생 원래 세계에서는 세일러복 입었으면 좋겠다…완전 검은색도 좋고 남청색도 좋고 흰색에 하늘색 간간히 섞인 것도 좋은데 가장 중요한 네커치프나 리본은 꼭 붉은색이어야만 어느날 미스터리 숍에 세라복이 입고되어 있는걸(어째서) 본 감독생....
현서의 심기는 썩 좋지 못했다. 좋을 수 없었다. 저를 좋아한다던 언니는, 그러니까 김소희는 요즘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느라 바빴다. 눈 가리고 아웅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믿을 수 없었다. “현서야. 내 말 듣고 있어?” “네.” “…왜 그렇게 화가 난 건데.” 언니가 자꾸 다른 남자 만나고 다니는데, 그럼 제가 제정신이겠...
2018. 06. 26. 발행 2021. 09. 11 퇴고 中 꿈을 꿨다. 이민혁이랑, 나랑, 단 둘만 나오는 꿈. 꿈 속 장소는 잘 생각이 나지 않았다. 공기는 제법 더웠다. 꿈인데도 두 볼에 화르륵 열이 오르는 것이 느껴졌다. 작은 입술이 오물오물 움직이는 것이 클로즈업 되어 눈앞을 가득 채웠다. 쿵쿵 뛰는 심장 소리가 온 몸을 울렸다. “서 쌤. 좋ㅇ...
홍진호는 딱 그맘때 고딩답게 날뛰는 것을 좋아했다. 친구도 많아서 학교를 종횡무진 돌아다니는 그는 무신경한데다가 키까지 작아 종종 추돌사고를 일으키기도 했는데, “야, 괜찮냐?” 하필이면 그때 부딪힌 것이 노래를 듣고 있던 임요환이었다. 그로 말할 것 같으면, 홍진호의 말을 빌려 대충 찐따라고 하면 되는 학생이었다. 벙벙한 교복, 훌쩍 큰 키에 허연 얼굴,...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좋아해서 미안해 짝사랑 두스푼 반. 기억이 없다. 하나도 없다. 그날 이후 현진이가 눈에 띄게 이상해졌다.내가 그때, 술에 취해 실수를 하지 않았을까? 현진이와의 스킨쉽을 아무렇지않게 해대긴 했지만,이렇게까지 강도가 높거나,누가보면 정말 오해할수 있을만큼 수위가 높아질때가 있다.그럴땐 정말 거짓말안하고 현진의 몸을 냅다 차버리고 어디론가 줄행랑치고 싶을정도...
w.나뷔야 "모솔 접어.""공개처형 에바야 진짜. 미쳤냐."조금전까지만 해도 고요하던 강당이 선생님이 자리를 비우자마자 시끄러워졌다. 김태형을 포함한 몇몇 남자아이들은 농구하기에 바빴고, 구석에서 잠을 자려던 나는 친구들에게 질질 끌려가 이상한 게임이나 하게되었다. 이런 게임은 박지민이 딱인데."이제 내 차례지? 좋아하는 사람 있다 접어.""너 남친있잖아!...
영화에서 본 기억이 있다. 방과후에 학생들이 다 하교한 뒤의 교실, 혹은 이른 아침에 아무도 오지 않은 교실에서 바람에 커튼이 휘날리고 그 가운데에 서있는 누군가. 노을을 받으며, 아침 햇살을 받으며 웃는 누군가. 사랑에 빠질 한 순간의 장면. 그걸 정말로 내 눈으로 볼 수 있게 될 줄은 몰랐다.
(왠지 말포이가 점점 쓰레기가 되는 것 같지만 아닙니다...! 아마 뒤에 내용은 일주일 뒤쯤에 올라올 듯합니다.구매는 제게 힘이 됩니다. 재밌게 감상해주세요.) 집무실에는 한동안 무거운 침묵이 흘렀다. 드림주는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었다. 머리가 핑핑 돌고 몸속에 돌덩이가 가득 찬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들어와라.” 스네이프가 무뚝뚝한 태도로 문을...
[무영x한주] 좋아해 3. 한주는 무영의 집 문앞에 서서도 벨을 누를까 말까 한참 고민을 했다. 낮에 무영이 자신에게 뭔가 마음에 안드는 일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친구와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저기압으로 보였기 때문에 오늘 과외가 어떤 분위기로 흘러갈지 뻔히 보였기 때문이다. 한주는 손을 벨로 가져다 대고 누를까 하다 손을 거뒀다. 그리고는 땅을 보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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