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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가버스 탱댐 썰 소설로 썼습니다. 이전 1, 1-2, 2, 3-1화에 마음 찍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추석에 작업할 시간이 없을 거 같아 빨리 빨리 썼습니다. 백업 센티넬 역할로 누굴 할까 고민하다 북산 중식이를 데려왔는데 말투 어떤지 몰라서 군대식으로 날조했습니다... 원본 썰 : https://posty.pe/eqbg2s +10디페, 대운동회에 부스가...
LOVE STORY in TOTTENHAM 🤍 아침에 눈을 뜨자, 나를 안아주던 손흥민의 따뜻한 품은 어느덧 사라지고 없었다. 대신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포근한 햇살이 내 온 몸을 한가득 감싸 안고 있던거지. 해가 쨍쨍한 정도를 보면, 지금 못해도 오후 두세시쯤은 된 것 같은데..? 새벽에 그 난리를 치느라, 거의 날이 밝기 시작할 때 쯤 잠들었다고는 해도...
나다니엘 호손 님에게. 잘 지내나요, 당신? 아무리 고지식한 목사님이라도 우리가 이런 다정한 인사를 나눌 사이는 아니라는 것쯤은 알고 있겠죠, 예의상 한 질문이에요. 뭐어, 난 잘 지내요. 사실 선뜻 잘 지낸다고 말할 처지는 못 된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나는 며칠 전에 눈을 떴어요. 당신은 어디까지 기억하나요? 당신은 깨어나서 무엇을 했나요? 그쪽이 어디...
나의 밀어냄이, 나의 두려움이, 나의 도망침이, 나의 복잡한 걱정들이 너에게는 상처가 되었나. 내가 널 괴롭히고 있는 걸까.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고, 누구냐고 묻자마자 규성이요, 라는 말을 들었고. 마음이 쿵 하고 아래로 떨어진 채 문을 열면 보이는 눈물 젖은 얼굴. 사귀었다고 말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사귀면서 본 적 없는 그런 얼굴들에 흥민...
몬베베 생일 축하해 ♡⁺◟(●˙▾˙●)◞⁺♡ 적용예시입니다! (사용한 어플 : widgetsmith) 배경화면⤵️ https://posty.pe/dtjc56 🐻 중학생 되겠어ㅎㅎ 🐻 항상 사랑하고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 하이요 몬베베 🐶 좋은 시간 보내요!!💙 🐹 우리 사랑 먹고 더 쑥쑥 커라~🧡 🐹 사랑하고! 빠빠이!🧡 🐢 누구보다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It is well with me only when I have a chisel in my hand. Michelangelo 다행이죠? 합법적으로 도망칠 수 있어서. 이름•나이•성별•키/몸무게 정유진 20 女 162/마름 외관 감각 없이 혼자 자른 짧은 밀색 머리칼, 공허한 회색 눈동자. 검은 목티 위로 회색의 모교 동복 체육복을 상·하의 모두 착용했으며,...
"야 서우진.." "나 아니야.." "너도 아니고 나도 아니면 누가 알렸냐..." "우리가 그렇게 티가 많이 났나??" "그런가봐... 하 이제 어쩌지?" "어쩌긴 뭘 어째? 알려야지 우리 결혼하는 거" 우진은 무심코 은재의 손을 내려다보았다 "하- 차은재 네가 범인이었네" "네 손에 반지.." "아..."
친구가 선물해 준 황금세텀. 쬐끄만게 신경을 못써줘도 잘 견디더니 결국 .......안녕ㅜㅜㅜㅜ
안내사항 자세고정, 무컨펌 SD 고정틀 타입단, 적혀있는 사항을 이쪽에서 오독했거나 누락했을 경우에는 수정 요청을 받습니다.사이즈캐릭터(밑그림) 기준 : 296*455px제공 이미지(여백 포함) : 622*688px기본 1인 : 10,000원 (기본 인원 추가시 xn)1페어(2인) 작업 할인 : 18,000원 (※ 한 번에 신청시에만 유효)0차~2차 성장(...
여름의 손금 - 10 - 그 밤 위무선은 사라지지 않고 내도록 남망기의 곁에 있었다. 비가 그치고 밤도 걷혔다. 수풀은 시원한 녹색을 천천히 되찾았다. 산 중턱의 오막에도 긴 햇빛이 들었다. 창에 걸린 발을 지나 여러 갈래로 나뉜 빛은 내부에 규칙적인 무늬를 만들어냈다. 바람에 흔들리는 발이 벽에 부딪히며 탁, 탁 소리를 냈다. 발이 높게 들릴 때마다 부드...
결국 규성은 또 흥민의 방 문을 두들기고 있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이번엔 뺨으로 눈물이 툭툭 떨어지고 있다는 것 뿐이었다. 형은 왜 나를. 왜 자꾸만 나를. 언제까지 나를 이렇게... 답이 내려지지 않는 질문지를 받아든 기분이다. 규성의 인생에 답이 보이는데도 이렇게까지 풀리지 않는 문제는 손흥민이 처음이었다. 아마 마지막도 손흥민이겠지. 한숨은 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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