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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박태구] 스물다섯.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 시장에 던져진 내가 가장 먼저 맛보았던 감정은 실패였다. 한두 번 반복되고 말겠지, 싶었던 상황들이 계속해서 나를 찾아오며 나는 점점 위축되었다. 탈락이라는 말이 이렇게 슬플 줄은 몰랐는데. 되풀이되는 좌절 속에서 나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졌고, 자존감과 자신감은 바닥을 기었다. 결국 마지막으로 이력서를 냈던 회사에...
만약에 카노 아오구가 그 훼까닥 돈 것 같은 태도와는 별개로 의외로 자낮캐였다면 어땠을까⋯의 비공식뇌절ED20망상에서 출발한 글입니다 주의하고 읽어주세요⋯⋯⋯⋯⋯. !!카노 플래그 단서/B루트 카노 플래그 스포일러 존재!!
딸랑- 경쾌하게 칩이 떨어지는 소리. 제각각 다른 소리를 내며 화려하게 바뀌는 커다란 화면들. 그 앞에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때로는 욕지거리를, 때로는 환호를 내뱉는 남자들. 찌든 담배의 냄새와 쾌쾌한 악취. 저마다의 구질구질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이 곳에 새까만 구둣발을 한 사내들이 들이닥친다. 문이 열리는 순간, 시끄럽던 공간을 채우는 우렁찬 목...
산타의 꿈은 녹지 않는다 下 W. 오구 이혁재의 얼굴을 확인한 조규현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무엇이었을까. 그 짧은 순간에도 팽팽 돌아가는 젊은 머리로 열심히 시뮬레이션을 돌렸더랬다. 다짜고짜 접근해서 말 걸기 -> 땡. 조규현이라고 자기소개 하기 -> 아이엠그라운드 하니? 땡. 혹시 전 직업이 산타이지 않았나요 묻기 -> ...장난하니. 어...
그 시절의 나, 그 시절의 너, 그 시절의 우리. 나에게 있어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 언제였냐 묻는다면 아마 박태구와 보냈던 모든 시간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를 처음 만났을 때의 나는 어렸고, 철이 없었으며, 두려울 것 또한 없었다. 그때의 나는 이 세상 속에 박태구와 나, 오직 우리 둘만 존재하는 것처럼 굴었다. 내 세상 속엔 박태구만 있으면 된다고 믿었...
#프로필" 나 부자라고!! 부자는 농업안한다고!! 으아아아!! "이름 : 김소리나이 : 2학년_18세성별 : XX부/일/농 : 부키 / 몸무게 : 162_49외관 : 노란머리+분홍핀 흑안 교복 흰색 니삭스 갈색 구두 성격 : [부정적인][신경질적][지멋대로] 나머지는 차차 알아가자!!L / H : L_도시, 돈, 피자, 각종 악세서리 H_벌레, 농촌, 일,...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밤하늘은 아름답고, 또 한편으로는 무섭다. 괜히 사람의 감성을 자극해 기분을 말랑말랑하게 만든다. 하얗게 뜬 달과 뿌옇게 흘러가는 구름을 보고 있자니 자연스럽게 담배가 떠올랐다. 혼자 가도 괜찮지만, 오늘은 유독 그러기가 싫다. 사실 담배는 핑계일 지도 모른다. 어두운 밤하늘에 외롭게 떠 있는 달을 닮은 네가 보고 싶다. 전화기를 들어 익숙한 이름에게 전화...
*S님의 카노+아토 커미션 완성본 입니다. 흰 새 눈앞에 피로 더럽혀진 백의가 아른거린다.그건 무참히 찢긴 새의 사체를 닮았다. "아소 짱은 싫어하는 게 뭐야?" 상황과 어울리지 않게 변함없는 목소리가 들린다. 좋게 말한다면 밝았고 나쁘게 말하면 태평했다. 그래봤자 결국 카노 아오구의 목소리였다. 아무리 밝아도 아토 하루키에게 힘을 줄 리가 없었다. 안 그...
이 삽? 아, 뭐 좀 묻을 게 있어서. 별거 아냐. :사실 그냥 길에서 주운 거야 이름 최 정우 나이 17_1학년 성별 XY 종족 인간 소속 양아치 키 / 몸무게 182cm_표준 외관 댓첨 성격 [가벼운, 뻔뻔한, 대담한, 충동적인, 산만함] L / H L_게임, PC방 짜파게티, 연락, 국힙, 축구 H_오이, 학교 책상에 1시간 이상 앉아 있기, 더위 특...
산타의 꿈은 녹지 않는다 上 W. 오구 환상 허상 가상 따위의 ‘상’자 돌림 거짓 유혹 속에서 조규현이 유일하게 믿는 게 있다면 그건 이혁재의 이상이었다. * “아저씨 누구세요.” “으,응? 안녕. 이 집 사니?” “엄마가 모르는 아저씨한테 아무것도 알려주지 말랬는데.” “너 참 똑 부러지구나, 가 아니고 나는 그러니까... 산타 할아버... 아니 아니, ...
우곤이 돌아왔다. 사실 우곤이 돌아왔다고 해서 많은 것이 달라지지는 않았다. 그저 웃을 일이 더 많아지고, 더 많이 행복해졌을 뿐. 가장 큰 변화를 꼽으라면 퇴근하고 집에 돌아왔을 때 반겨주는 사람이 생겼다는 것 정도? "왔어?" 집으로 들어가는 골목길 앞에 익숙한 인영이 보인다 싶었더니 역시나 우곤이다. 우곤은 늘 이렇게 하루도 빠짐없이 나를 마중 나왔다...
#프로필 오늘 날씨 너무 좋지 않아? 어디 놀러나가고 싶어지는 날씨야. 이름 : 淵野 志茂_후치노 시모 성별 : XY 나이 : 19세_3학년 키/몸무게 : 180cm_70kg 동아리 : 밴드부 베이스기타. 외관 : 시모는 흑발에 화이트 블론드로 시크릿 투톤 염색을 하고 다녔다. 머리 자르기 귀찮아 기르기 시작했던 머리는 어느새 어깨 언저리까지 온 덕분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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