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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0XX. 8.21 저질렀다. 아무 생각도 안 하고 푸른 고양이를 데려와 버렸다. 그저 사람들을 붙잡는 길고양이에게 눈길이 가버리는 바람에. 주인이 있는 것 같아 보이진 않아, 이른 시일 내로 입양을 보낼 예정이다. + 병원에 검사를 해봤지만, 흉터가 있는 것 빼고, 이상하게도 건강하다고 한다. 길고양이들이라면 이런저런 질병이 있을 줄 알았는데. 도대체 이...
*트위터에 썼던 썰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름이 정해지지 않은 전 세계 통합 마법사 관리 및 안보 협회의 협회장 닥스* *설정 창작* *해리포터 크로스 오버는 아니지만 해리포터에 나오는 소품 몇개 차용* *약 개그물* 1장 : 알랑송 시몽 이 모든 일은 전대 협회장인 '알랑송 시몽'의 사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이탈리아 혈통이 조금 섞인 사람으로서 죽을...
' 아하핳, 핳, 형, 안녕하세영...? ' ...연우야. ' 아너무바쁘다!!! ' ...모르겠어. ' 형 그럼 안녕히계세영!! ' 나 진짜 뭐 잘못한 거야...? 이지호가 이상하다. 매일을, 누구에게나, 똑같이 찰거머리처럼 붙어다니던 그 시끄러운 놈이 특정 인물을 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특정인물에 해당하는 이. 도유현. 원래부터 표정변화 일절 없는,...
그래서 비교분석해보는 글 친절하고 서글서글한데 다가가기 어려운 느낌의 사람들이 있잖어?? 마치 한녀생태계 기좟나셈 유형 같은... 홍도 그런 '어려운 사람'의 유형에 속함. (사실 엄밀히는 비슷한 류라고 할 수는 없지만 '기좟나셈' 만큼은 비슷하니 넘어가께) 당연한 것이 그는 본인의 실수를 놀리는 멤버들에게 '이런다고 제가 기가 죽을 것 같나요? 절~대 안...
써야할까 말아야 할까 많은 것을 알고있나? 아님 아무것도 모르고 있나. 이렇듯 자기 자신에대해서 적어야 할 때면 열번의 머뭇거림과 열번의 자아도취 열번의 웃음과 열번의 울음과 열…염… 염병 열반 오르락 내리락 엎어졌다 일어났다 뛰었다 걸었다 날았다 허이짜! 어쨌든 고민이 크다는 이야기다. 거두절미하고 간단하게 적어나가려한다. 어차피 나만 보는 건데 이걸 심...
아기자기, 오밀조밀, 조곤조곤. 널 설명할 수 있는 단어들은 모두 나를 톡톡 두들긴다. 마치 내 맘속에 들어와도 되냐는 아주 작은 수신호처럼. 그래서 가끔은 물어보지도 못할 질문을 몇 번씩 입안에서 굴려보곤 해. 너는 도대체 어떤 삶을 돌고 돌아 내게 도달했는지. 나는 아주 작은 카페의 사장이었다. 카페라고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아주 좁디좁은, 건물과 건...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저번주인가 까마귀 옆에 서있는 리슈를 보았다. 까마귀가 무언가 행동을 할 때마다 리슈는 얼음처럼 차가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가엔 잔잔한 미소를 지닌채로 까마귀를 바라보았다. 나는 그게 뭔가 무서워서 고개를 돌렸다. 방금은 지젤과 나란히 걸어가며 지젤이 리슈의 이름을 잘 못 말 할 때마다 웃으면서 정정해주는 것을 보았다. 이번에도 얼음처럼 차가운 눈을 동그...
나는 지금 사과를 먹다가 충격을 받은 상태이다. 그러고보니 근래에 체리나 앵두 사과 같은 붉은 것들을 보면 나는 지젤씨밖에 떠오르지 않게 되었다. 지젤씨는 뭐랄까 귀염둥이다. 그 이상의 설명이 필요할까? 필요하다. 이거 참 지젤…. 지젤….. 표현하기 애매한 귀염둥이이다. 그러니 생김새부터 적어보겠다. 당신의 머릿속에서 가장 귀여운걸 떠올려보도록 하자 귀여...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을 보다보면 나는 내 친구를 떠올렸다. 그렇게 구름을 바라보다 고개를 옆으로 돌려 바닥을 바라보니 이름모를 들꽃이 보도블럭을 뚫고 올라온것을 보고 나는 같은 친구를 떠올렸다. 어떤 날은 밤공기를 들이마시다 그 친구를 떠올렸고 어떤 날은 하늘을 넘실넘실 날아다니는 나비를 보다 그 친구를 떠올렸다. 이렇듯 다양한 모습에서 한 친구가 보이는 ...
제 3타귀 습격작전 당시에 나는 분대원들과 고향에 관한 이야기들로 밤을 지새운적이 있었다. 그때 태풍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는데. 인력으로는 어찌 할 수 없는 자연재해라는 말에 심장이 두근거려 나는 전우에게 계속해서 태풍은 그럼 3대 몇치냐 힘이 그렇게 강한가 같은 쓸데없는 질문들을 쉼없이 내뱉었던 기억이 있다. 별 시덥잖은 이야기로 지새우던 때에 우리의...
붕 뜬 감각이 한순간에 처박히는 느낌이다. 무엇이 잘못이었는가. 어디서부터가 문제였는가. 담력시험이라는 같지도 않은 것에 불안함이 증폭되었을 때부터인가. 답지도 않게 학교 축제에 발을 들이었을 때부터인가. 학교의 너머로 내려가는 붉은 태양을 바라본다. 괜히 손이 허전한 느낌에 손을 한번 쥐었다 편다. 허나 허전한 느낌은 사라지지 않은 채 제 품으로 넘어와 ...
생각해보면 나는 항상 다양한 인간군상속에서 살아갔다. 서버러스에 있을 때도 이 베인을 떠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도와주거나 배신당하거나 습격당하거나 습격할때에도 데네브에 속해있는 지금도 다양한 인간군상 속에서 나의 자리를 찾아 어울려 살아가고 있다. 이런 다양한 사람들 속에 있다보면 가끔은 마음이 안맞는 사람도있고 때로는 미운 사람도 있고 사랑스러운 사람도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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