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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언제 갈까." 너도 참 이상한 애다. 그런 걸 왜 나한테 묻냐. 천천히 깜빡이니 장희빈처럼 착 째려보면서 다시 물었다. "지금 가라구?" 엄머. 이번엔 소 눈을 해갖고 계속 빤히 본다. 그 눈빛이 장난스럽지가 않아 뭐라 대답해얄 것 같긴 한데 입 안에 맴도는 말이라고는 한마디도 없었다. 이걸 가라고 해, 말라고 해. 왜 내가 언제 가라 하면 말 들...
2022-03-14 "한빈... 눈 좀 떠봐.... 제발" 장하오가 갈라진 목소리로 울며 말했다. "한빈아... 왜 너가 나섰어... 그냥 내버려두지" 한빈이 눈을 가늘게 뜨고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형이 나였어도 이랬을꺼야. 그니까 미안해하지마" 장하오와 성한빈은 CC였다. 그것도 아주 꿀 떨어지는걸로 유명한 성한빈이 수업이 끝날때마다 장하오는 그를 데...
마신 전쟁이 발발 후 1년이 지났다. 평화로웠던 리월의 국토 또한 전쟁을 피해갈 수 없었다. 날뛰는 마물들, 각종 재난, 신들의 싸움에 의한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피난민들은 몇날 며칠을 새가며 다른 영토로 이동해야만 했으며, 자신들이 모시던 마신이 죽자 투항하고 다른 세력에 속하게 된 이들도 있었다. 내가 있는 이 귀리집이라는 곳은 아직까지 건재하다. 바...
[첫 번째 일정 - 단체 대화] [두 번째 일정 - 이미지] 이미지 비하인드? [세 번째 일정 - 개인 대화] <재미 1 정모 - 깍두기 / 제노 - 겉절이> <재미 2 채원 - 볼드모트 / 연준 - 해리포터> <재미 3 정인 - 고기만두 / 전지민 - 김치만두> <재미 4 2주연 - 팥붕 / 동혁 - 슈붕> &l...
현대인이라면 소셜 미디어 한두 개쯤 굴리는 게 허다한 세태 속에서 서태웅에게 인스타그램의 의미를 되새긴다면, 그것은 아키타 소재 어느 고등학교의 명문 농구부 샤워실에 비치된 헤어 컨디셔너 정도의 무게를 가질 것이라고만 말해 두겠다. 그러니까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는 뜻이다. 프로 입성을 확정지은 그 해에 아시안 게임이 개최되고, 대표팀이 그럭저럭 선전...
-어디 갔다가 이제 와요? -아, P’Ten한테 붙잡혀서 갔다 왔어. 신입 부원 자랑하느라고 신났더라고. -오! 붙었어요? 꽤 잘하나 보네요? -어. 진짜 잘 추더라. Boss는 Fort의 물음에 찬찬히 대꾸하며 다시 한번 Noeul의 모습을 떠올렸다. 처음 봤을 때의 충격이 지나고 나자 다른 여러 모습도 눈에 들어왔었다. 스타일리쉬하고 자신에게 어울리는게...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합니다. 때 이른 아침부터 봄비가 마른하늘을 적시고 있었다. 봄의 시작을 알리던 꽃들이 빗방울에 하나둘 적셔지며 꽃잎이 바닥을 어지럽히는 모습을 보며 어쩌면 나도 이런 모습일까 하는 생각이 얼핏 들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를 가만히 들으며 바라보던 풍경 역시 봄이라기엔 썰렁하며 푸른 들판은...
* 주관적 캐해석 기반의 연성 * 인간 성준수 x 개수인 기상호 (인수) * 계속 달까말까 고민했는데 약 뱅상도 있습니다. * 준버지와 개상호의 조합이 너무 좋아서 쓰고 싶어진 글 * 상호는 인간형 (인간모습 + 귀꼬리)과 동물형이 둘 다 가능하다는 설정입니다. * 퇴고를 하지 않아 오타 및 맞춤법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
관자놀이 쪽에 스크래치 / 캐릭터 기준 왼쪽 눈 위쪽에 점 / 몸에 문신 있음 이름 신수혁 (물水 붉을,빛날赫) 생년월일 / 나이 1992.06.21 / 28세 키 / 몸무게 190cm / 95kg 성별 남 직업 수영 강사 민간군사기업 소속 용병 성격 무던한|잘 적응하는 어떤 상황에서도 물 흐르듯 융통성 있게 대처한다. 싫은 일이라도 해야 한다면 군말 없이...
짧아용(미안,,,) 레오군 생일축하한드악 * 눕혀진 글씨 는 알아 들을 수 없는 언어 너를 찾았어. ☆ 외계생명체. 그것은 허구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다. 말로는 외계 인사니 뭐니, 우주 박사라도 되는 양 떠들었음에도 그게 실존할 것이라고는 꿈에도 믿지 않았다. 외계생명체라니, 있으면 신기하고 없으면 뭐.... 겉보기와는 달리 그는 의외로 조금 염세적이었다. ...
좋든 나쁘든 한 번 몸에 밴 습관을 버리기는 쉽지 않다. 정훈은 북산을 떠난 지 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른 새벽이면 어김없이 눈을 떴다. 더는 새벽 예불을 드리지 않는 대신 희미한 새벽빛에 잠긴 채 지나온 길들을 되짚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곤 했다. 어떤 날은 바로 엊그저께를 떠올리기도 했고, 또 어떤 날은 사진으로만 남아있는 아주 오랜 옛날을 떠올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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