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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노x나재민) 절망적인 광경이 펼쳐진다.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죽음에 떨며 기다리던 사람들은 지금 서 있을 기력도 없다. 가용할 전력은 얼마 되지 않는다. 힘을 구현하지 못하는 이제노와 전선에서 최대한 뒤로 빼야할 햇병아리 박지성을 제외하면 겨우 둘이었다. 늘 유쾌한 이동혁도 오늘만큼은 별 말이 없었다. 전투형은 아니라며 손사래치던 김도영도 앞으로 나섰...
매드 패러독스는 계속해서 돈다. 돌고, 돌고 돌고 돌아간다. 그에게 현재와 미래따윈 필요 없는 것이고, 그걸 찾고 싶지도 않다. 눈을 감았다 뜬다. 밤하늘에 갇힌 마젠타 보석이 빛난다. 오랜만에 거기로 갈까. 그의 손 끝에서 뻗어나가는 시공이 아름답다. 포니테일의 그가 보인다. 먹잇감을 찾은듯 눈이 반짜거렸다. 바싹 마른 입이 열린다. 아, 엄청 오랜만이네...
지구인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헬로 유니버스의 첫번째 앨범 [Ode to the Starlight]가 드디어각종 스트리밍 사이트들을 통해 발매되었습니다! ^_^ 위의 유튜브 동영상 뿐만 아니라 각종 스트리밍 사이트들을 통해서도[Ode to the Starlight]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멜론FLO네이버벅스소리바다올레애플뮤직 지구인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폐건물을 눈이 쌓인 겨울 밤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느 소년의 머리는 미칠 듯이 하얀 벽에 머리를 기대고 숨죽은 듯 그저 가만히 있었다. 쇼우와의 실험이 끝난 뒤 지친 찰스를 맞이하는 건 건너편에 있는 다른 돌연변이 레이븐이었다. 찰스는 그인지 그녀인지 항상 바뀌는 목소리에 혼란스러우면서도 유일한 말동무인 레이븐에게 정신적으로 기댈 수밖에 없고, 쉬는 시간에 함께 말을 나누는 것이 그의 유일한 안식처라고도...
달님이 중천에 뜬 밤이었다. 좀처럼, 잠이 오지 않았다. 라일라는 침대에 가만히 누워, 그녀의 옆에 딱 붙어 자고 있는 솔트를 조용히 쓰다듬고 있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로 너무나 오랜만에 실감하게 되는 초침 소리가 계속 의식을 붙잡아 둔다. 누군가에게 마음을 둔다는 것은, 무척 두려우면서도 어쩔 수 없이 달콤한 희망이 함께했다. “보고 싶어요. 엄마,...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Chapter. 2 그러니까... 내일부터 1일? “박찬열씨. 좋아하는 음식이 뭐예요?” “어... 고기...? 딱히 가리는 것은 없는 편이에요.” “그럼 싫어하는 음식은요?” “아니, 그... 마찬가지로... 아, 매운 건 좀...” “그럼 그건 차차 알아가고. 알레르기 있는 음식 있어요?” “그것도 딱히...” “나중에 검사나 받으러 가죠. 몇 만원 안...
꿈이 이뤄지는 도시, 불이 꺼지지 않는 불야성. 세상 사람 모두가 동경하는 곳에 살면서도 로키는 영원한 브루클린 출신이었다. 마약을 키로 단위로 팔아대고, 싸움에는 늘 총이 빠지지 않으며, 술만 들어갔다 하면 셋 중 하나는 죽어 나오는 곳. 그러니 눈앞에 보이는 거대한 빌딩 섬을 증오하면서도 그곳에 대한 갈망은 멈출 길이 없었다. 매일같이 자정 넘어 들리는...
Chapter. 1 잘 부탁드립니다. “박찬열씨. 이상형은 어떻게 돼요?” “어... 좀 작고... 귀엽고... 성실한 사람...?” “외모는 많이 보는 편이에요?” “아니, 그... 적당히...?” “적당히의 기준을 확실하게 말씀 해주셔야 합니다.” “보통... 이나 그 이상...?” “연상은요?” “기왕이면 동갑이나 연하가 좋은 것 같네요...” 그래....
[ INDEX ] Chapter. 1 잘 부탁드립니다. Chapter. 2 그러니까... 내일부터 1일? Chapter. 3 그래, 그 이유를 알아보자. Chapter. 4 백문이 불여일견! Chapter. 5 보고서 쓰기는 귀찮을 법도 한데. Chapter. 6 잘 하고 있냐? Chapter. 7 살려줘, 찬열아! 내가 구해줄게, 경수야! Chapter....
Happy Halloween, 그대가 찾는 것은 무엇인가요? Trick or treat, 달콤한 캔디인가요, 씁쓸한 장난인가요? 그게 무엇이든, 당신이 사랑의 계곡에 걸어들어왔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요 Happy Halloween, 생과 사의 경계를 반대로 넘는 그대에게 창백한 신부에게 싱그러운 부케를 안겨주세요. 검푸른 하늘에는 진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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