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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하이큐, 미야 쌍둥이 네임리스 드림 글입니다. *사쿠사 드림인 '마법에 의한 마법'과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후회공 아츠무와 다정공 오사무가 나옵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안 어울리게 꽃향기가 나는 차를 한 잔 대접해준 오사무는 내가 앉아 있는 옆 소파에 앉...
(퇴고를 보지 못했습니다 ^.ㅠ 양해 부탁드려요) 1. 아이는 마음에 드는 책을 하나 꺼내 연준에게 다가왔다. “오늘 국화아빠랑 읽자.” “……우웅? 네에.” 오늘은 연준이 일을 하는 날이었다. 아이는 잠시 고개를 갸웃거리더니 금세 국화에게로 걸음을 옮겼다. 책을 국화의 허벅지에 올리고 다리를 쭈욱 펴고 앉아 강아지풀을 만지작거리며 읽어달라 독촉했다. “아...
1. 본 이야기는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의 '하이큐-!!' 와 J. K. 롤링의 '해리 포터'의 설정을 차용한 2차 창작물입니다. (해리포터를 제외한 다른 소재들이 나올수있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2. 타 사이트에서 '시뮬레이션' 형식으로 연재 하는 것을 백업 목적으로 재 업로드 하는 것입니다. (2019.4.30~ ing) 3.독자들에게 주어진 선택지와...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을 기반으로 한 au. 1950-6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글. (실제 장소나 지명이 등장하지만 이야기 자체는 완전한 픽션입니다.) 낯선 소리에 눈을 떠보니 창밖으로 비가 내리고 있었다. 언제 잠이 든 것일까. 책상 위에 놓인 시계를 흘긋 보았다. 저녁 6시 30분. 마지막으로 확인했을 때보다 거의 네 시간 ...
연반인어뱃가로 뎀ts슨보고싶다, 인어는 사실 멸종위기종인데 눈이 순수 보석 색깔인데다, 피•고기•눈물 어느 하나 버릴 것 없이 쓸모가 많아서 많이 사냥됨, 딕이랑 브루스도 인어사냥꾼에게 부모를 잃었고, 팀은 어릴때 원레 무리에서 떨어져 나와 브루스랑 지내고 있었음, 제이슨은 어릴때 사고로 무리에서 떨어져 혼자 지내던걸 브루스가 주워옴, 데미안은 아주 깊은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공지 AU/IF 스프레드 리딩은 어디까지나 타로에 기반을 둔 재미로 보는 픽션입니다. 한번 신청 할 때 스프레드 2개까지 신청 가능합니다.TEST가 붙은 스프레드는 테스트 중인 스프레드로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합니다. 테스트 중인 만큼 어딘가 어색하거나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수정됩니다.모든 스프레드 A,B 지정 가능합니다. 따로 언...
바람 때문이라고 생각했던 창문이 다시 한번 요란하게 흔들리자 침대에서 나온 여령이 가운을 걸치며 한손엔 총을 들었다. 살금살금 발코니 쪽으로 다가가 커튼을 홱 열자 창밖으로 피 묻은 손이 유리를 짚고 미끄러져 내렸다. 그러다 총구를 들이민 그녀의 눈에 익숙한 실루엣이 들어왔다. 창문을 열자 벽에 기대어앉아 거친 숨을 헐떡이던 피투성이 소년이 고개를 들었다....
여령이 저택에서 유일하게 불이 켜진 방의 문을 열었다. 안에 있던 남자는 갑작스런 그녀의 방문에도 놀란 기색 하나 없었다. "오늘도 야근하네요, 요정할머니.""왕자님은 잘 만나고 왔어요?" 여령이 눈을 굴렸다. 왕자는 무슨, 궁시렁대는 그녀의 반응이 재밌는지 그가 웃음을 짧게 터뜨렸다. "요정할머니는 괜찮고, 왕자는 싫어요?""요정할머니는 나밖에 없다고 매...
발코니에 나와 홀로 밤바람을 느끼던 여령의 뒤에 자기보다 큰 그림자 하나가 드리운다. 그제서야 오늘 저녁식사 약속이 있었다는 걸 떠올렸다. 약속을 깨서 딱히 미안한 마음은 없었다. 하지만 짠하다는 생각은 들었다. 죽을 때까지 미련하게 자기만 기다리면서 살건가 싶었다. 기업사냥꾼으로 성공하고도 참 기구한 인생이라고 느꼈다. 새틴 슬립원피스 차림의 여령의 어깨...
그녀의 손이 더럽혀지지 않게 보호하는게 그의 일이었다. 그러나 여령은 오늘도 스스로 제 손을 피에 적셨다. 방에 돌아와 잔에 와인부터 따르는 그녀를 보니 유예의 입에서 한숨이 나왔다. 그가 손수건을 물에 적신 뒤 여령의 앞에 섰다. 조심스럽게 비어있는 그녀의 왼손부터 닦아주니 와인을 마시던 그녀가 말없이 자신의 경호원을 쳐다본다. 평소의 무표정이었지만 여령...
* 찰칵, 찰칵. 여기저기 카메라 플래시와 셔터 누르는 소리가 연신 울려 퍼졌다. 화이트 벽면을 마주 보고 서 있던 두 남자는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이내 자신들만의 분위기를 끌어내 상호 보완하며 완벽한 화보를 완성해 나가고 있었다.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 , 일명 ‘나.후.않’이 끝난 지 벌써 석 달이 지났지만, 두 주인공을 향한 관심은 여전히 식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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