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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해줘 응응 다리도 주물러줘 응응 청소도 네가 다 해라 알겠어 분리수거도 혼자서 다해버려라 그래 내가 해달라는 거 다 할 거야? 응응 나랑 왜 결혼했어? 라는 물음에 골몰했다 아아 생각해보면 살면서 그르케 기가 막힌 놈은 처음 본다고 첫만남때부터 광기 넘치는 두 눈동자를 보고 알았어야 했다고 범상치 않은 녀석이구나, 하고 노오란 유치원 복은 입은 녀석은...
“우움?” 눈을 뜬 루피는 보이는 옷자락에 고개를 들어올렸다. 이내 옷자락의 주인이 샹크스라는 것을 인식한 루피는 안도의 한숨을 내셨다. 한참 지났지만 여전히 눈을 감았다 뜨면 여전히 자신은 산 속에서 살고 있든, 마을에서 잡일을 하고 있을 것 같은 기분에 사로잡히는 것에 눈을 내리 뜬 루피는 이내 고개를 저어 생각을 털어버렸다. “루피?” 샹크스는 깨어있...
1. [초록] 사출도(死出嶋). 죽어서야 비로소 나갈 수 있는 섬. 그 섬에는 인두겁을 쓰고 사람을 홀려 산 채로 잡아먹는다는 요괴가 산다. 그 요괴와 어쩌다 마주쳐 겨우 살아 나왔다는 사람들은 얼마 안 가 시름시름 앓다가 목덜미에 난 두 개의 구멍으로 온 몸의 피를 분수처럼 뿜으며 죽었다. 피는 유난히 검고 끈적했다. 숨이 끊기기 직전 희미하게 들은 그들...
"성묘객이십니까?" 도시의 작은 절을 지키고 있는 스님은 싸리비를 손에 쥔 채 연주를 맞았다. 연주는 앞장을 서는 스님의 뒤를 묵묵히 따랐다. 초겨울의 찬 바람이 파고들어 매고 있던 목도리를 턱 끝까지 끌어올렸다. "늘 오시던 분이 아니시군요." "네. 저는 오늘 대신해서 왔어요." "그러고 보니 똑같이 말씀하신 분이 한 분 더 계십니다." 발걸음은 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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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시(傲視)하다: 오만하게 보다. ※ 외전 ‘두더지 성녀의 포근한 안식처’ 관련 스포일러 주의 ※ 작성에 5시간 가량 소요되었습니다. “제발… 가지 마세요.” “김현성. 너….” “저는… 저는… 회귀자이고 싶었습니다.” “…….” “저는 회귀자여아만 할 줄로 알았습니다.” “…….” “모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영 씨가 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기...
남친 없어. 와도 돼. 커다랗고 묵직한 현관문이 닫히면서 커다란 바람을 만들어냈다. 여전히 후덥지근한 바람이 몸을 훑고 자취를 감췄다. 주위를 감싸던 것이 사라지고 나니 고요한 정적이 반겼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은 덤이었다. 도영의 제의로 달았던 중문을 열어젖히니 집안에 한기가 돌았다. 거실로 걸음을 한 발짝 내딛을 때마다 속에서 울컥울컥. 정의 ...
Nell - Haven 바다에서 평화롭게 유영하고 있었다. 발목을 붙잡은 끈도 과감히 끊어버리고 더 넓은 곳으로 더 자유로운 곳으로 헤엄쳐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 끈은 영원을 저 깊은 곳 심해로 끌어내렸다. 더 깊고 깊은 곳으로. 더 이상 헤엄쳐 나갈 수 없게 붙들고. 간신히 잡고 있던 재하의 손도 놓으라 말하고 있었다. 내가 계속 잡고 있는다면 너...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 영우가 제일 좋아하는 날이다. 빼빼로데이라서가 아니라, 반듯한 숫자 1이 4번이나 반복되는 날이어서. 그래서 영우는 11월에는 달력을 자주 본다. 반듯한 11.11이 정말 좋아서. - “준호씨!” “네?” 준호는 자신을 부르는 여직원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여직원은 준호가 자신을 쳐다만 봐도 좋은지 수줍은 웃음을 지으며 준호에게...
안녕 에이레네! 안녕 오브리! 그리고……. 안녕, 겔다. 네가 세 번의 울림으로 내 이름을 불렀으니 내가 그 봄 속에서 네 이름을 부를게. 안녕, 바보 같은 사냥꾼 계집아이야! 간밤 평안하셨나요 스바틀라냐 픽시-벨 당신, 그대는? 그리고……. 안녕, 카이. 자, 이게 우리의 봄이야. 내가 지금껏 널 위해 만든 제비꽃 화관을 건넬게. 그러니 이번엔 내가 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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