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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31 오랜만입니다 그날이 왔다. 땀떵 그룹 회장의 복귀를 축하하는 행사였다. 물론 겉으로는 경영 연설이었지만. 지민은 아버지를 따라 행사에 참여하였다. 어색하게 정장을 차려입은 지민은 분위기가 불편한지 이리저리 피해 다니다 야외 테라스로 나왔다. 손에는 와인 잔이 들려있었다. 아직 미성년자인데 어른들이 주는 탓에 억지로 마신 것이 조금 어지러웠다. “지민아...
* 본 소설에 적힌 모든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내용은 실존 인물과는 무관한 2차 창작물로서 봐주세요. * 내용 아주 짧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잠깐 쉬어가는 기분으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수도 없이 기대어 잠들었던 단단한 어깨와, 포근하고 나른한 너만이 지닐 수 있는 체취, 은은하게 반짝이던 그 눈빛과 다정하게 내 이름을 불러...
별은 지구에 대해 궁금했어요. 태양처럼 빛나지도, 자신처럼 밋밋하지도 않고 푸른 색에 초록색과 흰색이 보이는 저너머는 너무 광활해 보였어요. 그래서 아름다운 지구에게 자신도 모르게 점점 다가가고 있었답니다. .. 검은 머리의 남자가 밝기만 별을 멍히 바라고 있었다. 검은 머리의 그는 각별, 이름처럼 별을 관측하는 것을 좋아하며 행성들인 달 등을 보고 싶었다...
히메미야 토리는 귀엽다. 이는 유메노사키의 모두들 아는 사실이다. 모두가 두려워하는 황제도 '귀여운 토리'라고 명명했으며, 오기인 중 하나인 와타루 역시나 '귀여운 공주님'이라고 하니 말이다. 하지만 유즈루의 고민은 모두들 그냥 부르는 귀엽다.의 범위가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을 부르는 입술도 옷자락을 붙잡는 손도 또래와는 다르게 높은 목소리도 자신의 가슴팍...
태양 빛에 눈이 따갑던 날, 그는 떠났습니다. 이제 생각해보니 그는 겨울과 같던 사내아이였습니다. 하얗다 못해 창백한 피부는 길에 쌓인 눈처럼 차가워 보여서 만지면 얼어버릴 것 같았고 정돈되어있는 머리카락을 한 번 더 정리하며 창가를 바라보는데 검은색 머리카락이 흑요석처럼 빛이 났습니다. 이맘때 아이들보다 체구도 작고 운동도 즐기지 않아서 무얼 하는지 궁금...
*원래 좀 제대로 쓰고싶었는데 너무 오래 잡고 있었고.. 현생때문에 기력이 없고.. 걍 발행 모래 바람이 불어오는 사막은 고요했다. 돌이켜보면 마냥 신기했다. 모든 걸 다 가지고 있는 자가 더 욕심을 내는데도 그 억지가 볼썽사납거나 밉게 느껴지지 않고 제가 가진 것마저 흔쾌히 내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 어쩌면 그가 가장 욕망하는 대상이 자기 자신...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조각글! 너라도 먼저 가, 라며 불구덩이속에서 나를 빼내주던 너를 떠올릴 때마다 슬프고,무섭다. 너는 이런 내 기분을 알까, 지금쯤은 어디에 있을까,- 빛이 보이지 않는다. 깜깜하다. 마지막으로 여행갔을 때 찍었던 우리의 사진만이 달빛에 빛났다.
- 주말이라는 단어는 혹시 마법에라도 걸린 것이 아닐까? 평소에는 잘만 일어나던 시간에 도저히 일어날 수 없게 만든다. 아무튼 그놈의 마법 때문에 자신이 약속 시각 10분 전에 일어난 것이라 합리화하던 여자는 정신 차리고서는 [m(__)m 미안!! 나 방금 일어났어ㅠㅠ 진짜 미안해...] 하고 메시지를 보낸 다음, 발등에 불이라도 떨어진 듯 욕실로 뛰어 들...
밤에 모임 제한을 걸어 놓으니 좋은 점 하나는 사람이 길에 피자나 부침개 소스를 쏟아내는 빈도가 확실히 줄어들었음 이제 다시 늘어나겠지만
“야, 진국아. 넌 어땠냐.” “예, 괜찮았어요.” “이야, 니들은 클라쓰가 다르네? 역시 우리 쌍국이다.” 진국이 옆에 와 앉는다. 긴장된다더니, 별 일 없었던 모양이다. “아 용의자 혼자 인수인계했다고 욕먹었어.” “그쵸, 아, 저도요. 형이 배려해줘서, 저는 조서 정리하고 있었다고 했거든요.” “어, 고맙다. 그렇게 말하더라. 점심 뭐 할래?” “어,...
-본문 공백 미포함 약 5,000자.(공백포함 7,000자) -모든 일이 해결된 후 연인 사이가 된 마다라와 안즈를 담고 있습니다. -항상 날조와 망상은 필수. -메인스토리가 고 모냥 고 꼴이니 얘네 행복해지는 건 죽기 전에 봐야겠다는 각오로 쓴 단편. [마다안즈] 작은 램프 하나만 켜 주세요 By 별보는 부엉씨 안즈는 따뜻한 코코아가 든 머그잔을 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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