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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심연의 깊은 방울을 지배하는 자] " 그럴리가. 그런 생각하지 마. 오히려 도움이 되는 존재인걸." 이름 야오린 姚淋 나이 21 성별 XX 직업 연금술사 키/몸무게 162/53 외관 전신 댓첨 특성 보조 물방울(물거품)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 생존자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며 때로는 위험한 상황에서 감시자에게 해를 가하기도 한다. (구슬 게이지는 최대 ...
발단: 핀골핀이 앙그반드에 끌려간 페아노르를 구해 오는 설정을 교수님이 진짜로 쓰셨었다고요?? 1. “내가 온 것이 불쾌해?” 막사 안은 어두컴컴했다. 둥근 등불의 푸른빛만이 사방에 음울함을 씌우는 가운데 마에드로스의 헝클어진 머리카락은 파르스름한 윤곽을 덧입었다. 핀곤은 대패질하지 않은 탁자 윗면을 손가락으로 쓸며 물었다. “아버지 대신 아들이 왔으니 말...
...물론 당신이 더 이상 힘들지 않길 바라요. (그런 면에서 이미 난 틀린 걸지도, 하하!) ....그러니까, 감히 당신에게 약속할게요, 영원히 기다리고, 영원히 그리워하며, 마침내는 영원히 함께 하겠다고. ......이 벅찬 마음을 오롯이 전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내게 당신의 행복이 될 수 있는 시간을 좀 더 줬으면 해요. .....이런 마음을 뭐라고...
나는 마지막으로 옷을 한 번 탁탁 털고 거울을 봤다.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럼 이제 가보실까~.”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현관문을 열었다. 어제 오늘을 위해 얼마나 오랫동안 옷을 고르고, 골랐던가. 물론 어제는 좀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그 덕에 나는 여유 있게 집을 나설 수 있었다. 지하주차장으로 내려와 나는 가장 먼저 트렁크에 미리 실어...
Last Words · Jurrivh 부담없이 편하게 받아주세요! 아윈 데브론에게 파트너와의 통신 장치란 제법 특별한 물건이었다. 건네준 사람에게 직접 말은 하지 않았지만 사실……. 그것을 처음 받은 날에는 기뻐서 잠을 이루지 못했다. 집에서는 책상 위에 고이 모셔두었고, 부대에서는 매일 깨끗한 헝겊으로 닦아가며 철저히 관리를 해왔다. 그 험한 전투 현장에...
영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여의 방에 오래 머무르는 것은 신기한 일이었다. 신은 정말로 일찍 돌아왔다. 다녀왔습니다, 인사하면서. 비바람 들이치는 문을 닫으며 현관의 전등빛이 비추던 표정은 '오로지 너 때문에 일찍 왔다'라고는 넘겨짚기가 부끄러울 정도로 아무런 낌새도 없었지만―낮에 현관에서의 대화를 아예 잊은 게 아닐까 싶을 정도였다―신은 먼발치 찻잔 두 개...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책 안내] * Person Of Interest 2차 팬북 * * 루트쇼 * * 12 page (후기 포함) * * 2016.08 (1쇄) *
#크오주의 #스포주의 #날조주의-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그런 방향의 소비도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유혈, 부상, 범죄 등 트리거를 부를 수 있는 묘사가 존재합니다.- 이 글에 나오는 것들은 모두 픽션에 기반합니다.- 미수반은 최신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밤보눈 엔딩 스포일러 있습니다.- 캐붕 요소 존재합니다.- 개연성 없습니다.- 2...
죽는다는 건, 그와 선약이 생기는 거다. 누구나 그를 보면 놀란다. 처음엔 잘생겨서, 그 다음엔 내가 죽었구나 싶어서. 생의 마지막 순간에 마중 나오면서까지 저렇게 섹시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도깨비인 김신과 함께 살면서 하루에 열두 번씩 바뀌는 신의 변덕에 인내심이 한계를 느낄 때마다, 전생에 뭔 큰 죄를 짓긴 지었구나 싶지만 전생에 무엇이었는지, 인간이...
“이게 무슨 개 같은…” 정말 이 뭣 같은 일이 나 말고 또 있을까. 아니 정말 어떻게 생각해봐도 없겠지. 왜? 지금 소설 속에서만 나올 법한 상황이 나한테 일어났으니까. “아저씨 정신 차려봐요.” “하아…죽기 싫으면…윽…꺼져.” “죽을 것 같은 건 그쪽인 것 같은데요?” 내 눈앞에는 마피아? 조폭? 그렇게 보이는 검은 정장을 차려입은 채 복부에는 피를 흘...
함께 문득 눈길을 돌린 창 밖에서, 익숙한 뒷모습이 분주한 거리를 걷고 있었다. 붉은색 벽돌길 위로 연청빛 셔츠자락을 하늘하늘 날리며 서서히 사라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손에 들린 커피를 한 모금 마셨다. 뜨거워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커피를 호호 불어가면서, 머그잔에서 전해져 오는 열기를 두 손으로 감싸안은 채 주홍빛으로 번지는 노을을 생각했다. 책상 앞에는...
달여 마신다,커피처럼.달여 마신다,홍차처럼.영양가를 쏙 빼고 남은찌꺼기는 버려지고물려버릴 시간에 다다르면쉽게 바꿔 달여 마신다. 잴 수 없고 볼 수 없는 것들을멋대로 저울질하며감히 행색을 특별하게 여기어오만을 두른다. 그에 대가로던져진 부메랑은 돌아와 목련을 봉우리채 치고 꽃말과 함께 떨어지며가지만 앙상하게 될 때까지가볍게 여기며 수평 없는 저울을 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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