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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편 쓸지 안 쓸지 모르겠어서 일단 1을 붙여뒀습니다. "형이 너 많이 사랑하는데..." 내 눈치를 본다. 그 박병찬이. 새까만 눈동자가 깜빡깜빡. 나를 탐색하듯이 살핀다. 형도 이런 기분이였으려나. "저는 이제 형 안 좋아하는데요." 사투리 안 썼고, 진지했고, 적당히 직설적이었다. 거절은 이렇게 하는 거에요, 병찬이 형. 목구멍까지 올라온 말을...
「비밀 도서관의 연금술사」 " 죄, 죄, 죄송합니다ㅡ!!!!!!!!!!! " 이름 제넷 리베라(Jannet Rivera) 리베라가 성씨. 성별, 키, 학년 여성, 152cm, 1학년(12) 기숙사 후플푸프 외관 하는중 혈통 혼혈 성격 > 자존심 낮은, 소심한, 4차원, 음울한. " 부, 부딪혀 버렸어..!!! 아아!! 죄송해요..!!! 제가 죽을게요....
20대 후반.. 양호열은 늘 말했다. "불행한 인생"이라고... 물론, 백호 앞에서는 그 어떤 말도 꺼내질 않았지만.. 양호열은 벚꽃이 만개하던 4월 고등학교 3학년에 제 마음을 놓았다. "백호야, 아니.. 이제는 강백호 선수라고 불러야 하나?" 크크큭.. 강백호는 그 얼빵한 미소를 지으며 양호열을 보았다. 양호열은 그런 백호에게 무심한 듯 툭. 장미 꽃다...
호열백호녀 위주 백업입니다
- 연반, 역키잡au - 7살 연하 최종수 × 연상 기상호ts (중학생쯤) - 옆집 꼬마 최종수 (짝사랑) >>>><< 옆집 누나 기상호ts (귀여운 동생) - 상호ts가 부산으로 내려가면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 아직 캐해가 미숙합니다.ㅠㅠ 다음에 계속 할까말까할까말까.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준호 선배는 3점슛을 할 때 몸이 기울어진다. 서태웅이 권준호의 버릇을 알아챈 것은 여름 전국대회 현예선을 앞두고 3:3 경기를 하던 때였다. 정대만, 권준호, 서태웅이 한 팀으로 후덥지근한 체육관에서 아이스크림을 걸고 채치수, 송태섭, 강백호를 상대로 연습을 하던 중이었다. 서태웅은 자신을 막아서는 채치수 앞에서 정대만을 보는 척 하고 우측 3점 라...
요즘 이정환의 일과는 헤매기의 연속이었다. 만날 사람도 없는데 괜히 집에 들어가기 싫어 거리를 걸었다. 준섭과는 지난주에 만났으니 또 불러내자고 하기 어려웠다. 핸드폰을 들고 전화번호부를 아무리 뒤져도 마땅한 사람이 없었다. 부르면 나와줄 사람이야 가득 했지만 누구라도 전호장 이야기를 할테니 쉽사리 전화를 걸 수 없었다. 목적지가 없으니 걸음은 한 없이 ...
*Alt-Ctrl-Sleep - 「Moonstruck」 *Ruby Haunt - 「Perfume」 ** 두 노래 이어 들으시면 되지만 굳이 틀지 않으셔도 상관없습니다 ! ** = “백호랑 태웅이는 사이가 참 좋네-” 소연이의 말에 공을 가져오던 백호의 손을 멈춰 버렸다. 한창 연습이 진행되는 부실, 시끄러운 공소리가 사방으로 울려 퍼진다. 사이가 좋다고? ...
그렇게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덧 해가 지기 시작했다. ‘슬슬 백호는 고백을 했을까.’ 소연이가 받아줬을까. 그럼 한창 좋은 시간 보내고 있겠지. 부럽네, 소연이… 하고 멍하게 생각하던 호열의 삐삐가 울렸다. ‘누구지?’ 확인해보니 음성메세지였다. 근처의 공중전화로 걸음을 옮겼다. 5분 뒤. 호열은 전력으로 달리고 있었다. 목적지는 집 근처의 공원...
“야, 양호열.” 어느 오후였다. “나, 소연이에게 고백하려고.” 강백호가 갑작스런 이야기를 꺼낸 것은. “진심이야?” “응, 진심이야.” 되돌아온 답에 조금 피가 차갑게 식었다. “데이트 약속도 잡았는데, 문제가 있어.” “무슨 문제?” “다…당장 내일이야…” 눈앞의 강백호는 귀까지 벌개져 있다. 식은땀이 보이는 것 같다. “어, 어떻게하지?! 나 데이트...
*백호 없는 백호열 주의, 짧음. Joe Dassin - Salut. 안녕, 또 나야. Salut, c'est encore moi. 안녕. 그래 또 나야. 잘 지냈어? 조금 염치 없나, 이런 질문 하는 거? 잘 지냈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이곳은 네가 싫어하는 비가 많이 내렸어. 그것도 네가 가장 싫어하는 이슬비 말이야. 내릴 것이라면 시원하게라도 내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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