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PIT-A-PAT W.망고맛젤리 우리나라 속담 중엔 그런 말이 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우습게도 나에겐 해당하지 않고, 정재현에게만 해당하는 말이었다. 교육계 종사자인 부모님 유전자를 한 톨도 빼놓지 않고 고스란히 물려받은 정재현은 어려서부터 머리가 비상했다. 단순히 공부만 잘했다면 모를까 체육이면 체육, 작문이면 작문, 음악이면...
문태일 관찰일기 태일 선배는 남의 말에 귀 기울여주는 편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미쳤냨ㅋㅋㅋㅋㅋㅋ" "돌았나 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물 좀..." 시끄러운 술자리에서 내 작디작은 목소리가 묻힐 때 유일하게 듣고 챙겨준 사람이거든요. 말없이 물 잔을 채워주고 혹시나 더 필요할까 내 앞에 물병을 놓아주는 선배였어요. 그리고 선배는 뭘 하나 하더라도 꼭...
黒赤愛花 온 몸이 덜덜 떨면서 이야기를 마무리 하였다. 자꾸 이소율이 드림애들에게 하던 짓들이 생생하게 기억나는게 역겨웠지만 참고 버텼다. 재현오빠의 손에 악력이 들어오는게 느껴졌다. 내 이야기를 하는 건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없기에 재현오빠도 다른 오빠들도 처음듣는 이야기였다. 아, 쿤과 쟈니 오빠는 들었었을거다. 상담한답시고 말해줬었기에 태일 오빠, ...
黒赤愛花 (feat. 여주의 과거) 01. 난 초등학교를 다른 먼 곳에서 나왔던 나는 중학교에 입학했을 때 아는 아이가 한 명도 없었다. 그나마 한 두번 본 것처럼 느껴진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것은 절대 불가능했다. 보수적인 집안에서 큰 나는 소심하고 말 수가 적었기에 말을 걸 용기도 말을 듣고 답할 용기도 없었다. 결국엔 중학교 입학을 하고선 친구를 사귈 ...
시험이 시작되고, 도서관에 같이 가자는 애들에게 미안하다고 말 한 뒤 곧장 집으로 향했다. 이민형이 오기 전 현관 비밀번호를 바꿔버렸다. 나 진짜 당분간 너 안 볼 거야. 씻고 나오니 역시나 이민형에게 와 있는 부재중 전화. 어디냐는 메시지도 남겨놨다. 답장해 주지 말까 하다가 집, 한 글자 적은 메시지를 보냈다. 그리고 곧이어 현관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TAME° w.푸른 " 미리 채우는 건 어때? " 언제 상처받았냐는 듯 입술을 깨물며 끼를 부리는 그가 웃겨 살짝 헛웃음이 터져 나왔다. 이런 게 슬슬 귀엽게 느껴지니까 좆된거지. " 끼 그만 부리고 출근해. " 기간까지 아직 좀 남았어. 그의 가슴에 손을 올리고 살짝 밀어내자 미는 대로 밀려나는 그였다. 아쉬운 듯한 표정을 짓고는 시계를 한번 본 재현이 ...
분위기에 취해 w. 샤베트레몬 <🎶 JIDA - Autumn Breeze> 묵직하게 다가온 정대리의 말로 인해 여기가 음식점인지 정대리와 함께 걷던 그 공원인지 헷갈렸고 우리 둘만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들었다. 저 사람은 상황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훅 들어오는 구나.
3화 "너 자꾸 지난번부터 나 처음본거 아니라고 하는데 무슨 얘기를 하는건지 모르겠어." "7년전 여름, 오복마을, 정우슈퍼." "아, 난 힌트 다 줬다. 이래도 모르면 안되는데." "아니 진짜 모르겠..." 생각났다. 7년 전 여름, 오복마을, 정우슈퍼. *** 고등학교 1학년, 결국 반 아이들의 목소리를 이기지 못하고 쓰러졌다. 눈을 떴을 땐 병원 천장...
w.모만타이 └윗 사진 참고했습니다. 출처는 네이트판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시 삭제 조치하겠습니다. ※본 내용은 작가의 상상이며, 내용은 등장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짧음주의. N년째 여주를 혼자 짝사랑만 하고 있는데 여주가 썸남한테 고백했다가 차이고옴. 이유가 만나면 재미가 없다였음. 그냥 들으면 응?싶은데 재미없다가 그냥 재미가 없는...
2화 [나는 집에 도착했어.] [내일 동방에서 보자.]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김정우로 부터 집에 도착했다는 카톡이 도착했다. 집 앞에서 헤어질 때 김정우는 분명 나를 처음본게 아니라고 했다. 나는 김정우를 처음 봤는데. 알 수 없는 김정우의 말에 잠들기 전까지 김정우를 만난적이 있는지에 대해 기억의 서랍을 찾아 헤맸다. 늦게 잠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