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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무소속 1년 3개월 📍 안국역 🗂️ 일 지구자기장은 지구 내부의 원인에 의해 나타나는 자기장으로, 지표면으로부터 상당히 먼 우주 공간까지 뻗쳐있다고 한다. (출처:한국물리학회) 나는 사람에게도 고유한 자기장이 있어서 사람과의 관계부터 일, 삶의 모습에서 그 모양과 방향이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어떤 상황과 공간에서 자연히 인력과 척력을 느끼는 순간이 오는...
"스읍..하.." 붉은 조명아래 악마가 조용히 숨을 들이마쉬다 내셨다. 흰 바닥은 이미 붉은 꽃들이 잔뜩 피어난 후였다. -띠디디띠디디 정적을 깬 알람소리에 악마는 자신의 손목시계를 바라보았다. 6시. 집을 나서야 하는 시간은 6시 30분. 악마는 무거운 철문을 열고 나와 그 옆방으로 들어갔다. 그 전의 방과는 대조되는 조금은 푸른 방, 악마는 옆에 있던 ...
우울은 슬픔으로만 말미암는 게 아니었다. 황홀경 속에서도 긴 자취를 남기는 게 우울이라서 지독한 기쁨은 지극한 슬픔을 동반한다. 엽서, @letter_someday 염희찬 남성 21세 184cm 저체중 경영학과 2학년 일정거리 / 타협책 / 99도씨 / 비소 / 자유와 방임 출생 010908 처녀좌 RH+B 270mm 오른손잡이좋아하는 것 B급영화 오락 넷...
* 미수반 2차 창착글입니다. * 와 완결! [취조실 앞] 한참 각별과의 대화를 끝낸 수현은 곧장 수사반으로 달려가 잠뜰에게 보고했다. 따로 챙겨올 것이 있다는 각별을 기다리고 있는 동안, 수현은 경찰서 뒤편에서 각별과 나눴던 이야기를 회상하며 잠뜰에게 현 상황에 대해 말해주었다. “- 그런 대화를 나눴어요.” “그래서 서윤수에게 유서를 밝히기로 하건가?”...
이상하고 문제있는 커피들도 발전을 한다. 그 이상함과 문제를 간직한 채로. 텁텁하고 거친 맛이 나지만 향은 발현시킨 원두를 굉장히 낮은 농도로 추출한다. 무산소발효 같은 강한 뉘앙스가 나오는 커피면 더 좋다. 농도가 낮아도 향미가 잘 느껴지니까. 과다한 열 투입으로 인해 과일 뉘앙스는 생과가 아닌 구운 과일 느낌이 나고, 무산소발효의 힘으로 낮은 농도에서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커미션 잠정중단했습니다~대문짝이랑 샘플, 가격, 공지, 고정틀, 기타등등 리뉴얼해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UU ◆신청 전 안내 사항◆ 기본 작업기간 2주빠른마감 추가금 : 기본가(+소품/배경 추가금)*n% 이며 500원단위로 내림됩니다2일 이내 +50% / 3일 이내 +40% / 7일 이내 +25% / 1인 기준 두상 · 흑백로그타입·SD의 경우 당일 마감 가...
* 정모와 형준은 같은 반이었지만 딱히 친구가 겹치는 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이렇다 할 접점도 없었기에 말 그대로 '같은 반 친구'였다. 아니 그냥 '같은 반' 정도가 맞겠다. 형준이는 귀엽게 생긴 얼굴에 끼가 많고 성격이 밝아서 인기는 많았지만, 공부에는 일가견이 없었다. 열심히 노력하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형준은 그 길은 제 길이 아니라고 여겼는지 언...
주의사항 : 비속어, 유혈묘사, 약간의 사체묘사, 공포 요소, 압박감 있는 분위기 등 글에서 나오는 모든 사건과 관련된 인물들은 모두 허구의 것입니다. 글쓴이는 특정 직업인을 비하하려는 의도를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뇌피셜에 많이 의존하기 때문에 현실과 다른 부분도 존재합니다. 수사물 특성상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힘드신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오...
1차 경연의 날이 밝았다. 1차 경연이 시작된 2화의 방영일은 4월 8일이다. 벌써 한 달이나 지났다는 끔찍한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 한 달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1차 경연의 내용은 또렷하게 기억에 남아있다. sf9이 꼴찌를 했고 더보이즈가 노에어 장례식을 감행했으며 스트레이키즈가 양심 없는 등수를 가지고 갔다는 사실 정도야 모두가 기억하는 일이겠지만 아...
(이거,,,,,입니다......) '그것'을 만난 것은 약 두 달 전이었다. 분명 목격자도, 주위에 사람 있는 것도 몇 번이나 확인했었는데. 쓰러진 몸뚱아리 앞으로 몇 발자국 걸어온 발의 주인공은 놀란 기색도 없이 그를 쳐다보던 눈을 나에게로 돌렸다. 검은 모자로 온 얼굴을 가리고 있는 나와는 달리 온 얼굴이 달빛에 비춰졌던 '그것'은 조용했고, 신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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