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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쥰낙... 끝내주는 할로윈 데이트를 해라
[쿠로코의 농구] 키세키흑 아이돌 au * 논커플링 * 이거 전부 실화임 1. 아카시 팬: 오빠 같은 남자친구 사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해요? 적: 나 같은 사람 찾는 것보다 나를 꼬시는 게 더 빠를 걸 2. 미도리마 팬: 저는 오빠 미래의 부인이니까 잘 봐두세요 ^▽^ 녹: 미래는 너 혼자 정하는 게 아니라는 거다 3. 키세 팬: 료타! 누나 통장 많아...
스테이아님께서 글을 쓰고 싶으시다는 글을 올리셨다.연성을 가져오실 존잘님들보다 관심받고 싶었지만 그럴 수는 없어서 그림이라도 그려왔다.. 일단 스케치를 합니다. 스케치를 하고서 선을 땁니다. 선을 딴 다음에 퍼스널컬러만 대강 칠해줍니다. 명암 살짝 부어서 망쳐줍니다. 옷에 명암이라 쓰고 좀망이라고 읽는 것을 발라줍니다. 좀 더 과감하게 망쳐줍니다. 머리색을...
잔잔한 재즈풍 음악이 흐르는 식당. 테이블을 비추는 은은한 조명이 따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근데 왜 갑자기 밥 먹자고 한 거야, 혁아?" "음... 글쎄. 우리가 볼 때 굳이 이유가 있어야 돼?" 조금 장난스럽게 말하지만 진심이다. 나의 대답에 너는 고개를 끄덕였다. 하긴 그것도 그렇네, 라고 중얼거리는 네가 곱게 눈가를 휘어 접으며 웃는다. 나도 함께...
성화가 내 발치에서 쏟아낸 감정들은 내가 감당하기 너무 벅찼다. 그래서, 일단 성화를 일으켜서, 한 번 꼬옥 안아주고, 성화가 진정이 될 때까지 그러고 한참을 있었다. 그리고 이어진 성화의 말. “우리 헤어지는 거야...?” “아니야, 우리가 왜 헤어져, 성화야.” “나... 나 사랑하지, 홍중아?” “응... 사랑하지.” 따위의 대화를 나누며 밤을 새웠다...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 매일같이 접속했던 모바일 게임, 영원히 함께할 줄로만 알았던 테스타 활동... 사랑도 언젠가는 끝나기 마련이다. "우리 헤어지자." "알았어요." 3년 만났으면 오래 만났지. 배세진은 애써 치밀어오르는 온갖 생각을 쑤셔 넣고 이별을 합리화했다. 이세진은 이유를 묻지도 않고 그냥 알았다는 대답만 남기고는 자리를 떠났다. 남겨진 배세진...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아니 그냥 같은 수사반에 옛날에 있었다길래..과거날조?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각경사님이 약간 선배자나요 맞죠?(찡긋) 부산스러운 서울중앙경찰서. 인구가 많은지라 다른 경찰서보다 몇배로 바쁘다. 그속에서 각순경은 오늘도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다. "김경위님! 사건이요!" 여기저기에 사건을 전달하고 초동수사보고서까지 쓰는 날에는 몸이 남아나지 않는다. 그렇게 사건...
• • ※테마곡 :: Waterdrop - Tido Kang ※본 프로필은 모바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LOVE and EATER」 빵이 없나요? - 그럼 케이크를 드세요! 마침 달달한 케이크를 만들 재료가 충분하네요. 음, 휘핑크림이 잔뜩 얹힌 레몬 파운드 케이크는 어떨까요? 휘핑크림은 원하는 대로 얹어 드릴게요.. 이를테면 딸기나-분홍색 크림은 보기...
[나는 금붕어] [색이 바랜 별님] " ...불이 필요하니? " 이름 - 이자벨라 스톤 Isabella Stone 친한 이들은 내게 벨라라고 부르곤 하지만, 당신들에게까지 허용해주진 않아. 애칭을 부르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도록 하렴. 나이 - 47세 성별 - 여성 키/몸무게 - 171cm/51kg 외관 : #금발 #적안 #고양이상 #왼쪽눈물점 #나시 #시스...
각별이 바라보는 공룡은 정말 특이한 점이 많았다. 이렇게까지? 싶을 정도로 많아서 일일이 언급하기도 힘들 정도였으니, 말 다 했지. 공룡이 저를 바라보며 회색 눈을 접었다. 각별아. 나직이 부르는 그 이름에는 미적지근한 다정함이 묻어났고 배려가 흘러넘쳤다. 낚싯대를 어깨에 걸쳐 행동거지는 가볍게 보일 수 있었지만 속은 전혀 아닌 사람. 각별아? 두 번째로 ...
최신 전개 스포있어요 1. "...교수님." 강혁은 눈앞이 현기증으로 일그러지는 것을 느꼈고, 다음에 정신을 차렸을 때 그는 어떤 남자를 돌벽에 밀어붙인 채로 목을 압박하고 있었다. 누구지? 하고 생각하며 안력을 집중했다. 물체의 원래 색감을 파악하기 힘들만큼 주홍빛이 감도는 나트륨등 불빛과 극심한 실혈로 인한 시야명멸 가운데서도 눈앞의 남자가 대충 누구인...
*처음 쓰는 상문입니다! 서툴러도 이해해주세요. *(-)은 여주이름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문스독 다자이 오사무, 자살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생각이 다르더라도 이쁘게 표현해주세요. *YOASOBI의 노래 '밤을 달리다'를 듣고 작성한 상황문답입니다. *본문에 동반자살 소재가 있습니다. 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여주는 탐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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