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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센티넬버스 x 원작 미래 날조 有 * 가이드 키리시마 x 프로 히어로 폭심지 / 프로 히어로 레드라이어트 x 센티넬 바쿠고 시점이 번갈아 나오기 때문에 글 진행이 상당히 어지럽고 문체가 더럽습니다. 주의! 흘 림 作 바쿠고 카츠키. 프로 히어로 폭심지. 사이드킥으로 데뷔한지 1년하고 3개월 만에 본인의 히어로명을 건 히어로 사무소를 세웠다. 이것은 기존 히...
W. Manie "민 대리. 오늘 시간 괜찮으면 같이 치킨에 맥주 어때?" 사내 식당에서 같이 밥을 먹던 김철균 과장이 습관처럼 민 대리에게 퇴근 후 치맥을 제안했다. 식당 안의 그 누구보다 맛없게 젓가락을 놀리고 있던 민 대리는 익숙한 무미건조한 표정으로 양념된 진미채볶음을 씹으며 김철균 과장을 한 번 쳐다보고는 식판으로 시선을 떨어트렸다. "오늘은 선약...
길을 걸으며 들려오는 노랫소리와 상점에 걸린 장식품들이 당장 몇십 분 뒤가 할로윈이라는 것을 실감나게 해주었다. 호박이라든지, 유령이라든지. 먹을 걸 사기 위해 24시간 마트에 들어갔는데도 똑같은 상품을 볼 수 있었다. 아동용 장난감 코너에 있는 소리나는 칼-할로윈 버전이라 그런지 으스스한 소리였다.-이나 버튼을 누르면 노래가 나오는 잭 오 랜턴, 스위치를...
Happy Halloween, 그대가 찾는 것은 무엇인가요? Trick or treat, 달콤한 캔디인가요, 씁쓸한 장난인가요? 그게 무엇이든, 당신이 사랑의 계곡에 걸어들어왔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요 Happy Halloween, 생과 사의 경계를 반대로 넘는 그대에게 창백한 신부에게 싱그러운 부케를 안겨주세요. 검푸른 하늘에는 진노랑의 만월이 휘영청 떠...
안녕하세요. 계간태니 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계간태니는 2019년 10월 31일을 기준으로 무기한 동결에 들어갑니다. 이러한 소식으로 찾아뵙게 되어서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창간호인 봄호를 시작으로 여름호, 가을호, 겨울호까지 사계절을 함께하고 싶었습니다만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태니도 계간태니도 많이 아끼고 좋아하는 만큼 중간에 끝내는 ...
"지휘사는 안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중앙청 휴게실에서 간식을 나눠먹다가 대뜸 받게 된 질문에 지휘사는 포크를 멈췄다. "…요즘 어째선지 그런 질문을 많이 받는단 말이지." 영 심드렁한 얼굴이 된 지휘사를 보면서 마주 앉은 이는 눈을 빛냈다. 그 빛나는 눈빛에 입술을 비죽 내민 지휘사가 포크로 케이크를 먹었다. "지휘사를 대할 땐 그 안화가 뭔가 달라...
※공포요소, 불쾌 주의※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되었는지, 날이 어둑해지려 하늘은 분주히 움직였다. 한 고층 빌딩의 옥상에 선 러시아 남자, 도스토옙스키는 바다와 마주보고서 저물어가는 요코하마의 석양을 감상했다. 물론 요코하마에서는 포트마피아의 기둥, 본사가 가장 높은 건물이지만 그가 서있는 곳도 일몰을 감상하기에 부족하지는 않은 높이였다. 넓게 탁 트인 시야로 바다에 비친 마지막 ...
"아... 그게 그렇게 좋아요? 작대기들고 설치는 꼬맹이들이 뭐가 멋있다고..." 하고 꿍시렁 거리는 혜주였지만 찌릿하고 째려보는 정은의 눈초리에 곧 입을 다물었다. 여기는 홍콩. 우리엄마가 즐겨부르는 트로트 가사에도 나온다 별들이 소근대는 곳, 그리고 모든 연인들이 분위기를 잡을 때 흔히들 그러지 않는가. 함께 홍콩가자던지 홍콩보내줄게 등등.. 그 짧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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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Manie 죽음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정말로 영적인 존재가 있고 죽은 사람들은 죽음 이후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 걸까. 아니면 생전의 업에 따라 사람 혹은 동물로 다시 태어나 새로운 삶을 얻게 되는 걸까. 그것도 아니면 마치 깊은 수면 상태에 빠진 것처럼 뇌가 사고하는 것을 멈추고 그대로 스위치를 눌러 끈 것처럼 사라져버리는 걸까. 삶과 죽음이 오가...
Prologue 콰광! 귀가 아플 정도로 큰 폭발음이 울렸다. 폭발 때문인지 땅이 심하게 흔들려 서 있었던 세 사람은 모두 중심을 잃고 앞으로 넘어지고 말았다. 넘어졌다는 아픔도 잠시, 세 사람은 약속이라도 한 듯, 동시에 고개를 들고 주변을 살피기 시작했다.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물건의 위치도 평소와 같았다. 평소에 은은하게 그들을 비추어 주던 주황...
안드로이드용 아이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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