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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모로도 키사도 그냥 이름만 나오는 오리npc 대사는 죄다 일본어로 먼저 생각하고 한국어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장민혁 아야토가 아닌 이시다 아키라 아야토에 가까울 거에요 오랜만의 이나즈마 풍경에 여행자는 잠시 숨을 돌리고 있었다. 변하지 않은 따스함과 시끌벅적함이 공존하는 느낌에 어쩐지 마음이 놓인다. 수메르에서의 여행을 끝마치고 돌아온 이나즈마는 포근했다....
● 자급자족 자기만족 취미연재 너그럽게 봐주세요 “…네코마?” 하나마키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어디선가 들어봤는데, 하고 그가 중얼거리자 미조구치 코치가 다가와 대신 대답했다. “예전에는 꽤 강했던 학교야. 최근에 다시 부활하기 시작한 모양이고…” “그거… 꼭 어디 학교 같네.” 마츠카와가 피식 웃으며 오이카와를 힐끔거렸다. 무언가 잔뜩 마음에 ...
* 주술회전+체인소맨 세계관 통합 카톡 드림입니다!* 이전 편 https://posty.pe/nrwogo 1. 이누마키 토게가 누구다? 2. 오랜만에 회의, 지각해 주세요 3. 아무튼 신세 지고 있습니다... 4. 요시다 감상평 - 1 5. 요시다 감상평 - 2 6. 회의 들어갔다 나오더니 7. 이제는 비밀도 공유하는 사이☆ 8. 대화 금지령 내렸는데 9....
그날의 부탁도 어스름한 하늘 아래의 조용한 벨소리로부터 시작되었다. “누구야?” “사키 씨. 별일이네. 또 무슨 일 있는 건가?” “뭐야, 이번에도 난 안 도와줄 거야.” “여보세요, 아오야기입니다.” “앗, 토-야군!! 다행이다!!” “무슨 일 있으신 건가요?” “실은, 토-야군에게 부탁하고 싶은 게 있어서…….” “야, 이거 어디서 많이 들은 패턴이다...
내리쬐는 햇볕, 홍대치 불의 울음소리, 부드럽게 스치는 물결. 우레사는 지금 수로 위에 둥둥 떠있는 중이다. 누가 본다면 시체가 떠있다고 경악할 모습이지만 워터 세븐의 사람이라면 이미 익숙해져 있으므로 이 한가로운 시간을 방해받을 염려는 없다. 가끔 폭주족들이 시끄럽게 굴기는 하지만, 대부분 해적들이니 기절 시켜서 원인을 없애버리면 그만이다. 저번에도 홍대...
네가 살아있길 바라는 내 욕심은 언제나 가장 파괴적인 방법으로 너를 죽이고 만다. 네가 나를 아예 만나지 않았다면, 너는 살 수 있었을까. 여전히 답을 줄 이는 없다. 波動 1. 몇 분째 저 저택을 바라보고 있는지 모르겠다. 어제까지만 해도 다른 집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내일부터 이곳에서 일을 하게 될 거라는 집사장의 통보가 날아왔다. 시간이 너무 촉박하...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25편이요. 저 편을 주기적으로 보는 분도 계시더군요. (통계로 알았습니다.) 처음엔 저 편만 통계에 계속 잡혀서 뭐지? 했는데, 계속 보니 알겠어요. 내용이 달아요. 고양이와 토끼를 다 읽을 자신이 없거나 취향이 맞지 않아서 25편을 읽기 전에 중단하신 분들에게 이 편만 읽어보실 것을 권하고 싶어요.
♪과거 일부 포함 ♪유혈묘사 존재
*소재주의 01月 / 후시구로 토우지 am 04:00 그러니까 오늘 같은 날에는, 아주 조금 열어둔 창문 틈으로도 뼈가 시릴 바람이 불곤 했다. 그새 서린 수증기가 얼어붙었는지, 그저 낡아빠진 문틈이 삐걱거리는지. 이미 어긋난 듯 뻑뻑하게 여닫히는 창문은 애써 닫아봐야 작은 틈 사이로 한기를 밀어 넣곤 했다. 그러게, 겨울 전에는 손보자니까. 몸에 힘을 실...
나라에서 관리하는 기관이라 해서 마냥 고상하지는 않다, 고 야마모토는 생각했다. 어딜 가나 조직에 대한 규칙이 있고, 그 규칙을 따르는 자들이 있다면 그것에 불만을 품은 자들이 있다고. 하지만 모든 사람마다 그가 어떤지 판단하고 평가하고 싶지는 않았다. 그럴 이유도 없고 그들도 다 이유가 있어서 그렇다는 그의 너른 성격 때문이었다. 때문에 삼삼오오 모인 로...
* (내용상 연관성은 딱히 없긴 하지만) 일단 전편에서 이어집니다* 별 내용 없어요 ㅋㅋ 한편 이사온 네 명의 식구를 환영하기 위해 이웃집에서 팬케이크 가족이 찾아왔다 (패밀리네임이 팬케이크임)아니나다를까 야치가 가장 먼저 현관으로 나가 맞이해 줌 ㅋㅋㅋ 그리고 모두와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고 싶은 오이카와씨도 등장 ^^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이 귀엽다 그리고...
"술 배틀하자." 로널드가 탈고하이가 되어버렸다. "자라." "흐흐흐, 신년 선물로 받은 위스키가 여깄었나?" 드라루크의 말을 가볍게 무시하고 탈고하이 고릴라가 부엌 찬장을 뒤졌다. 짙은 갈색 나무상자에 들어있는 그것은 딱 봐도 도수가 높아 보였다. 잠깐, 드라루크는 아직 로널드에게 주량을 알려준 적이 없다. 고등 흡혈귀는 오늘만 특별히 5세 아이의 장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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