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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창작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경찰은 간지가 안 나서 싫은 거 아니었어?” 구웨이는 앞에 놓인 커피를 한 입 홀짝였다. 개인 카페의 예쁜 커피잔이 구웨이의 모습과 말도 못하게 잘 어울렸다. 금테가 둘린 저 하얀잔은 언젠가 한 번 봤을 때 참 싸구려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동네 커피집이 다 그렇지, 구색만 맞춰 놓은 곳에서 급 운운하는 것도 웃기다 여겼었...
'모든 사람들의, 존재의 삶에는 의미가 있다.' 아이의 이 믿음은 믿음인 걸까요. 어쩌면 스스로에게 걸어 놓은 자기세뇌이자 암시일지도 모릅니다. 다만 그렇다면 뭐 어떤가요. 결국 아이가 그 말을 믿고 있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맞는 사실이 될 테니 틀렸다고는 그 누구도 말할 수 없을 겁니다. 그러한 믿음을 갖는 이유가 무엇이건, 이리도 자신할 수 있는 근거가 ...
콜라새 이야기 단편만화 3편입니다. 어릴 때의 나에게 만약 어릴적의 나를 만난다면 해주고픈 이야기. 콜라새 7살 골목대장 아이들을 이끌고 골목대장이 된 콜라새. 대장은 영원할까요? 콜라새 8살 눈사람 하얀 눈이 왔습니다.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 시간이에요. 트위터에 연재했던 만화들을 더 가독성있게 손보고 식자를 쳐서 발행해 봅니다. 첫 유료만화입니다. 언제나...
그 렇 게 천천히 낡고 젖어가는 점이었다. 시작점과 끝점, 가로와 세로의 폭을 알 수 없는 우주에서, 일정한 속도로 멀어지는 하나의 점. 서 율은 끊임 없이 저를 밀어내는 관성에 몸을 맡긴 채, 쉴 새 없이 변하는 사위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아무리 두드려도 문이 열리지 않는 감정들만 모아둔 테두리. 연약한 평화로 만든 세계에서 제 역할은 그저 고요히 마멸하...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재미있어라, 역시나 흥미로웠다. 너라는 대상은. 그러나 흥미대상으로 걸린 이상 너를 놓아주지 않을 것도 너는 분명히 알아야 했다. 시작부터 하고보는 어리석은 아이여. "역시나, 빌런답지 못해요. 대표는. 뒷감당은 어떻게 하려고 그런지. 그마저도 책임진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되는 거겠죠? 이제 대표는 나한테 걸렸어요. 못 벗어나요." 하곤 장난스럽게 웃어보인...
"....야 일어나" "...?" 짜증 섞인 이자나의 목소리에 눈을 뜨니 이자나는 란을 발로 툭툭 치고 있었고 란은 천천히 일어나 이자나를 본다. "...카에가 왜 여기에 있어.그것도 너랑 둘이서 한 침대에" "...?" "아아.그건 말이지~" "형...말도 못하는 애한테.." "아니 린도,우리보다 누나야" "..." 그렇게 어린애로 보일 정도로 작지는 않...
악마판사 강요한×정선아 결혼하고 싸운 요한선아 and...? 로코물? 시범재판부 부장판사 강요한과 사회적 책임재단 이사장 정선아. 연예인도 아닌데 팬클럽이 있을 정도로 유명하고 인기도 많은 두 사람이 결혼 발표를 해 대한민국이 들썩였던 건 1년 전 이맘때였다. 시범재판부 배석판사인 오진주는 진즉부터 둘의 심상치 않던 기류를 눈치채고 있던 터라 (꺅!! 아무...
* "진저! 머리카락은 먹는 게 아니라고 했지." 단말기의 화면을 응시하며 소리쳤다. 짐짓 엄한 표정으로 다그치는 내용과는 달리 그의 표정에서 참을 수 없는 반가움과 애정이 묻어있었다. 반가움에 꼬리를 흔들며 짖어대는 개 한 마리와 잔뜩 신이 난 개에게 머리카락을 희생당한 여성의 붉은 머리카락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하는 짓이 주인이랑 똑같다니까?" 화면...
아래 내용은 정원숲 본편 감상에 큰 지장이 될 수 있습니다. 나는 교정원이 좋았다. 사실 교정원이랑 별장에서 뭔가 하길 바랐다. 교정원이 찐으로 서문이 발목 뽀각하고 데리고 튀길 바랐다. 라고 생각하신 분들만 열람해 주세요. 둘이 같이 라면 먹은 시기: 17세 의외로 정원이가 아니라 서문이가 먼저 정원이를 덮쳤는데, 막상 본편을 시작하려니 서로 어떻게 하는...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TW9d8vYrVFQ) " 목표는 금메달, 오직 그뿐이다! " 이름: 채아람 (蔡雅覽) 성 채 (평강 채씨)/맑을 아, 바를 아/보살필 람, 두루볼 람 성별: XX 성격: [야심만만한/결단력 있는/절제력이 있는] "목표는 높게, 어중간하게 끝내지 마!" 그/그녀의 품행은 항상 가지런하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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