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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익명 01/25 10:34 이름도 기억 안나는데 갑자기 생각난다 ㅋ ㅋ 그분 한국말 잘 몰라서 내가 다함. 2인1조였는데 내가 준비부터 ppt 발표까지 다하고 질문다받음. 나중에 끝나고 기말시험 보고 집가려는데 나 붙잡고 영어로 고맙다 면서 에어팟 내밀더라 ㄹㅇ천사 익명1 : 좋은 사람이였네 익명2 : 나라면 에어팟 받은 순간 힘들었던 감정 싹 사라지겠다 ...
뭔 날아다니는 포@몬 도감(써놓고 생각해보니 그 썬문인가에 나온 로토무 도감 같았음)이 너(내가 밋치였음) 전에 아픈 거 숨기고 무리해서~ 라고 다 말해서 케이와한테 잔뜩 혼남
* 각종 게임 밈이 조금 나오긴 하는데, 내용 이해에 큰 무리는 없습니다 To. X 노래를 듣다가 울었다. 휑- 라이언 티슈로 코 푸니까 웬걸, 피가 난다. 야, 이거는 너무하다. 차라리 각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다. 비련의 여주인공이라도 자처하고 싶은 게 현재 내 심정이었고, 우리 이별, 아니? 그 말도 사치지. ‘내 이별’의 종착역이었다. 이별하고 ...
[이 사진 너무 이뻐서 다시 보다가 냅다 쓰는 글] 예비신랑(a.k.a 새신랑) 나재민 오늘 와이프랑 드레스랑 턱시도 고르러 가는 날임 와이프 여주 오늘 아침부터 살쪘다고 걱정하면서 드레스 안맞으면 어떡하지.. 이러고 있음 나재민 여주한테 "우리 여보는 얼굴이 이뻐서 살쪄도 잘 어울려~ 그니까 살쪄도 괜찮아" 이럼 김여주 어깨랑 광대 하늘까지 승천하고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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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한번도 널 사랑한 적 없어. 연애 칠년차. 한번도 싸우지 않는 우리를 보고 부러움을 사는 동기들이 잦았다. 점집을 가도 전생에서부터 내려온 원수 지간 아니면 천생 연분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내 귀는 당연히 후자에 기여해왔고, 은연중에 파는 부적도 기쁜 마음으로 사들였다. 무얼 액땜한다 하더라. 재물 손실. 그래 분명 내가 손실 할 건 재물 밖에 없었던 것 ...
오늘의 키보드는 COX 콕스 CK01 SL PBT 화이트와 터키쉬그린의 투톤 조합이 꽤 깔끔하고, 사이드의 LED가 눈에 띄는 풀배열 키보드다. 내 인생 첫 기계식 키보드이자 첫 고가 중고거래라 할 수 있다. 정가는 66,000원이고 나는 당근에서 거래해 40,000원에 구매했다. 사실 처음부터 이 키보드를 사려고 했던 건 아니다. 유튜브를 보던 중, 우연...
능글 스나 린타로X모범생 반장 드림주 모범생 반장 드림주 .. 2학기 돼서 자리 바꿨는데 친밀도 0% 스나랑 짝꿍 됨 .. 심지어 뒷자리엔 아츠무랑 오사무 있음 .. 반은 물론 전교에서 뜨거운감자인 셋이랑 자리 가까워져서 당황+난감 그 자체인 림주..전혀 안친한 애들하고 2학기 내내 붙어잇게 생겨서 한숨만 푹푹 쉬어대 예상대로 바뀐 자리는 혼돈의카오스 였음...
재민이 갔던 임무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다만 함정이 있었지. 순간이동 센티넬이라도 있는건지 계속 타겟을 놓치는 탓에 결국 재민이 나설 수 밖에 없었다. 뭐 이런 것도 쉽게 해결하지 못하는지 처음에는 귀찮음에 짜증도 났지만 잔소리를 할 바에는 그냥 자기가 가서 해결하는 게 나을거라는 생각에 두 말 않고 걸어나섰다. "하..." 여주가 한국에 돌아온 ...
익명 독자분의 신청이 있어 풀어보는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의 사주. 그나마 사주에 양간이 7개라 버티는 것일까? 체육계이기도 하니 이 정도면 보통 사람하고는 뿜어내는 아우라며 에너지 자체가 다를 것이다. 일반인은 눈도 마주치기 힘들 듯(물론 키도 키지만요👍). 직업 선택을 정말 잘 한 것 같다. 지지가 이토록 편관밭이라니 그저 놀랍다.. 사는 게 말그대로 ...
-------------------------------------------------------- "누나, 잘 잤어?" 이른 아침부터 원빈에게 전화가 왔다. 어제 밤에 애타게 전화를 걸었지만 콜백도 없었던 정여주덕에 한숨도 잠을 못잔 원빈. 전화를 기다리느라, 그리고 불안한 생각들 때문에 잠이 올 턱이 없었다. 차마 새벽에 걸어보기에는 정여주가 성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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