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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친분의 썰을 풀어낸 어린이 날 기념 임신 소재글입니다. 엠프렉으로 보...
누군가가 제게 너는 어떤 아이냐고 묻는다면, 소주병 뚜껑으로 만든 반지가 만들어낸 아이였다고 할 것이었다. 돈 없는 청춘들이 만나 낳은 아이는 어느새 자라 십 대 청소년이 되었고, 불난 듯 사랑해서 소주병 뚜껑으로 프러포즈를 하던 이십 대 청춘 둘은 마흔이 좀 넘은 중년 하나가 되었다. 네 년때문에 애비가 저 꼴이 된 거야. 제 엄마에게 욕설을 퍼붓던 늙은...
Welcome to my cage, little lover 내 철창에 온 걸 환영해, 달링. Attempt to rearrange with you, baby 난 너와의 재결합을 시도해. Still don’t know your name, Miss Honey 넌 아직도 네 이름을 모르고 있어. 달링. Let’s go up in flames, pretty bab...
너무 높아. 도와줘. 살려줘. 구해줘. 꺼내줘 … 또 이 꿈이다. 몇번이고 살려달라고 외치고, 붉은 빛 무언가에 구해지는. 아름다웠다. 황홀했고, 닮고 싶었다. 그리고 그와 닮게 되었다… 풍덩. 물에 빠진 아이를 구했다. 그 아이는 정신이 없다. 인근의 병원으로 데려가니 아이를 받고 나를 피했다. 나를 꺼렸다. 괴물. 그 두글자가 뇌에 박혀 빠져나올 생각을...
< 제 1 장 : 다시 만난 우리> 2021. 5.06 아침 7시 유나의 집 "유나야! 밥먹자!" 이른 아침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신 우리 엄마 권정숙 여사. "아 엄마 아침 준비 하지 말라니까 나 배 안고파!!" 난 항상 이렇게 말하지만 사실은 배가 아주 고프다.. 꼬르륵.. 꼬르륵 "된장찌개에 계란찜이니까 많이 먹어~" "네 엄마" 울 엄마는 ...
Since I was young, I knew I’d find you 난 어렸을 때부터 널 찾을거란 걸 알고 있었어. And in the night, you hear me calling, 그리고 밤이면 내가 부르는 소리가 들릴거야. You hear me calling 내가 부르는 소리가 들릴거야. And in your dreams you see me fal...
※공포요소, 불쾌 주의※
어릴 적의 기억들, 그 사이에 놓인 빈틈은 여전히 그 누구도 기억하지 못하고, 깨져버린 유리잔은 주워 담을 수 없는 추억들을 흘려보냈다. 그중에서도 무의식중 들려오는 말소리들은 여전히 귓가를 맴돌기 바빴고, 도리어 과거의 순간을 떠올리게 하기를 즐거워했다. 빛과 어둠. 그리고 그 어느 쪽에도 속하지 못한 혼혈, 그 흔한 마력조차 만들어 내지 못하는 멍청한 ...
내가 사는 세상의 지붕이었다. 비바람이 몰아칠 때 내 몸을 젖지 않게 아프지 않게 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안식처였다. 그런 그가 내일 떠난다. 먼 발치에서라도 흘끗이라도 안부를 확인할 수 없는 먼 곳으로 떠난다. 장벽 뒤에 숨은 위험을 모두 알고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그가 처한 위험이 어느 정도인지 아는 사람도 없다. 그가 위험하다는 건 내 평생 ...
나는 어쩔 수 없이 그 애에게 갔다. 그 애는 나에게 말했다. "나 오늘 여기로 전학 왔다 앞으로 잘 부탁해" 그리고 내가 말했다. "아... 그렇구나, 그래..! 잘 부탁해.. !" 나는 당황해서 말을 더듬었다. 그 애가 여기로 전학 온다는 건 상상도 못 한 일이었다. 그리고 뒤를 돌아보자 애들이 모여서 속삭이고 있었다. 그리고 종이 치자 모두 자리로 돌...
*맠동 앤솔로지에 참여한 글을 유료로 발행했습니다. 낯선 생을 살다 보니 도둑질만 늘었다. 총기 이름도 모르면서 대충 짝 맞는 총알들 감각으로 넣고 다니는데 타고났다고. 그 말을 들을 때마다 내 총이 무서운 건지, 타고났다는 말이 무서운 건지 본인도 모르는 것 같은 마크의 눈이 포악을 부렸다. 발화된 문장의 목적지는 나였다. 마크는 무서울 필요가 없었다...
(재업) 우리반 공식 w.달빛바다 上 이른 아침 졸음과 싸우는 다른 반들과 다른 분위기의 반이 있었다. 동해와 혁재가 속한 2학년 4반이었다. 4반은 졸음이 아닌 염장질과 싸우는 반이었다. 꼭 이른 아침에 나와서 아침부터 꽁냥질을 하는 둘 때문에 둘이 좀 싸우든지 갈라서는 것이 4반 아이들의 소원이었다. "이번 주말에 바다 보러 갈까?" "나 학원 가야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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