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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주의 - 봉신연의 모바일게임, 센카이 크로니클(센크로)의 이벤트 번역입니다. 현재는 섭종한 상태입니다. 게시글이 문제가 될 경우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 일일이 캡처한 것이라 중간에 누락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의역과 오역이 많습니다. 제대로 된 일본어 번역을 해본 적이 없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 망이의 할아버지 말투(...)를 제...
우선 방탈 죄송해요 어디에다가 써야 할지를 몰라서 여기다 써요 저는 올해 결혼을 앞둔 호적메이트를 둔 사람입니다. 호메는 저보다 2살 많은 남자구요 덕분에 초중고를 다 같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둘 다 회사원이고 호메는 다음 달이면 결혼하네요. (편하게 쓸게요) 어렸을 때부터 2살 많은 남매사이는 그냥 친구였어. 매일 싸우고 혼나고 오빠 취급 안 해주...
홈즈에게 붉은 조명을 " 그러니 눈치껏, 알아서들 봐주시게나. 하하. " 말끝에는 느긋하게 웃어 보이며 어깨를 으쓱일 뿐이었다. 얄궂은 미소가 진득하니, 입가에 걸려있는 꼴이 꽤 노련했다. 솜씨가 한두 번 골려본 게 아니었다. 이런다고 죽이지는 않겠지? 라든가, 그런 추잡한 방식으로 그는 당신이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말의 동정심을 믿는 눈치였다. 하하 ...
천지가 개벽하고 온 세상의 짐승들이 놀라서 각자 3m 이상씩은 펄쩍 나가떨어질 일이 벌어졌다. 이예븅이 공부를 때려쳤다! 사실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니였다. "그래? 괜히 놀랐네." 짐승들은 툴툴거리며 각자 제 자리로 돌아갔다. 하늘과 땅도 곧 원상복구되었다.
전쟁은 끝이 났다. 선택받은 아이가 예정된 운명을 이루는 것으로, 아이가 숙적을 죽이는 것으로 끝이 났다. 그의 추종자들은 죽거나, 재판을 받거나 중 하나였다. 그러니까 헤르미온느, 영웅의 친구이자 동료인 그녀가 재판이 하루 남은 벨라트릭스를 찾아가는 일은 딱히 특별한 일이 아니었다는것이다. “벨라트릭스.” “해리포터-의 친구라, 그래..” 혼자 몇마디를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백업 흥신소 규훈흥신소 운영하는 지훈은 작지만 강하고 오래가는 독한 사장으로 유명한데, 이름하야 [우지사]. 뭐 소문이야 죽은사람 시체까지 찾아온다고까지 하지만 보통은 도망간 남편이라던지, 사채쓰고 튄 전남친이라던지, 소문에 비해 소소하다면 소소한 고객들을 주로 받아왔음.엊그제 찾아온 어렸을적 헤어진 여동생을 찾아달란 의뢰를 이틀만에...
2019년 11월 도온에 나왔던 쇼쿠헤시 책. 당시, 시간에 쫓겨 급하게 마무리 한 탓도 있고, 후일 몇페이지 추가하여 웹공개 하려고 했던 것인데... 잠시 기분이 나서 한나절만 공개해둡니다. * 2020.12.21. 공개 종료. 감사합니다. +2020. 12.26. 추가 : 짧게 공개해둔 사이에 익명으로 5천P 후원해주신분이 계시더라구요... 제가 포타 ...
2. 드디어 당일이다. 나는 한정판 펜을 챙기고, 알려준 장소로 갔다. 그 장소에는 20명의 사람들이 있었다. 정해진 시간이 된 후, 문이 닫기고 방송이 들려왔다. [감정게임에 참여해주신 한정판 펜의 주인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각 구에 몇개 안 되는 펜을 가지게 되시다니 운도 좋으시네요! 지금 이곳에 계신 참여자분들은 다 같은 구에 사시는 분들입니다! 저희...
1. 감정으로 그려진 상황들은 모두 무기가 되기도, 약점이 되기도 한다. 그게 곧 또 다른 길로 인도하는 안내자가 된다. 그러니 조심해라. 감정이라는 무기를. 평소와 똑같은 하루, 가을이였다. 시원한 바람이 불었으며, 후드티에 반바지, 긴바지에 반팔티 같이 중간으로 입고 다니는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그 선선하고, 따뜻한 하루와 다르게 내 감정은 얼어있었다....
밀짚모자 일행이 탄 배가 겨울섬에 가까워질수록, 아침에 추워서 깨는 일이 많아졌다. 차가워진 공기에 아침잠이 달아나 버린 것은 아쉬웠지만, 다시 잠들 수도 없었던지라 유야는 조심스레 갑판으로 나와보았다. 밤새 제법 많은 거리를 이동했는지 목적지인 섬이 코 앞이었고 간밤에 느낀 추위와는 비교할 수도 없는 말도 안 되는 추위가 유야를 덮쳤다. 으, 추워.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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