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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소장본원고백업완 요 며칠 부쩍 동해의 외출이 잦아졌다. 예전에는 10번을 나가면 8번은 데리고 나갔던 동해는 요즘은 혁재를 두고 나가는 날이 더 많아졌다. 어쩐지 허청한 기운에 가슴 깊은 것부터 올라오는 묘한 섭섭함을 느끼는 혁재였지만, 무턱대고 데려가 달라고 조를 수는 없으니 그저 가만히 있을 뿐이었다. 공사다망한 사람이었다. 혁재가 알지 못하는 사람을 ...
from. Peter 실은 나도 형을 ; 야 한지성. 너 학교에서 아는 척하면 죽어. 지연이 으름장을 놓는다. 누나의 힘 들어간 목소리에 긴장할 겨를도 없이, 지성은 교복을 정리하기 바빴다. 팔이며 다리며 한 뼘 씩 컸다. 맘에 들지 않는다. 한지성은 일찍이 교복을 수선할 생각이었지만, 이제 고등학생인데 뭘 꾸미냐고 타박하는 엄마, 첫날부터 벌점 받고 싶냐...
달, 나의 달. 김푸름, 나의 푸름아. END 4. 달의 그림자 우지찬, 김푸름 생존 ㅎㅁㅎ,,,굿b
https://twitter.com/ralla_GO/status/1349003638295777280?s=20 20cm 푸른별검은달 *속성 : 왕샤오* 금액 '20cm 푸른별검은달' 1차 : 12,000 '20cm 푸른별검은달' 2차 : 16,500 추후 3차 배송비 有 -단체구매- [진행 상황] 1/12 한국 내 1차 입금 시작1/28 1차 입금마감1/31...
* "네 앨리스가 뭔지 어서 불어." * "무슨.. 무슨 소리야! 얼른 불을 꺼!!" 이런 상황에,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앨리스가 무슨 소용이야.. 초조한 시선으로 나츠메와 유키를 번갈아 보는 미캉이 다급히 호타루의 팔을 잡아당겼다. "호타루!! 소화기 같은 건 없어?!" "안 돼.. 저 불은 그런 걸로는 안 꺼져." 호타루의 시선도 갈피를 잡지 못해 흐트...
* 한참 말이 없던 나츠메는 그저 '그냥.' 하고 대답했다. * * "그 전학생, 진짜 고등부까지 갔다 올 수 있을까?" "무리지~ 곰인형 있는데서 포기한다에 500라비트 건다." 수업은 한참 전에 끝났지만, 기숙사로 돌아가는 학생은 없었다. 흥미진진한 입학 테스트의 결과를 궁금해하며 교실에 눌러 앉은 아이들이 시시덕거렸다. "야, 의외로 엄청난 앨리스를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하즈코는 아무 말 하지 않았다. * 북쪽 숲을 가는 멤버에 어느 샌가 호타루가 끼어 있었다. 질린듯한 표정을 봐서는 아무래도 미캉에게 억지로 끌려 온 모양이었다. "북쪽 숲이라는 게 여기야..? 엄청 크다.." 앞으로도, 옆으로도, 위로도, 도통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북쪽 숲 입구에 선 미캉이 경악에 찬 얼굴을 하였다. 망설임없이 나아가는 유키와 ...
*등장하는 지명 기업 인물은 모두 허구입니다 상명물산 형제의 난 본격화, 주가 14.2% 폭등! 이대로 상승세 이어지나? "민호 형." "왜, 뭐." "걱정 돼요?" 아 쪼옴. 민호는 끈적끈적한 옆구리를 파고드는 승민의 머리통을 밀어낸다. 뚜렷한 복근이 자리잡힌 뱃가죽을 다 드러낸 채로 헐렁한 티셔츠를 펄럭이던 민호의 손이 한참을 들쑤시고 있던 휴대폰을 베...
방금까지 웃으며 통화했잖아 네 얼굴 보며 환히 웃는 나를 봤잖아. 사랑한다는 네 한마디에 복받쳐 눈물흘리는 나를 봤잖아. 전화 끊는 게 아쉽다고 했잖아. 나를 재우는 게 속상했잖아. 왜 그 사람은 아직도 네게 연락하고, 너는 그 연락에 흔들리고, 네 추억이 질기게도 발목을 붙잡아 늪으로 끌고 들어가는 지, 너를 흔들고 네 눈을 돌리는 그게 왜 나일 수 없는...
No love, No glory, No hero in her sky - "츳쨩, 나랑 같이 가 줘." 그 말 한 마디에, 카에지 나츠사는 미도리야 이즈쿠의 손을 잡았다. 못 잡을 것도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미도리야니까. 이즈쿠니까. 데쿠니까. 서로 무의식중에 알고 있는 게 있었으니까. 카에지 나츠사의 유일한... "... 싫어?" "... 너였구나."...
열어놓은 문 사이로 햇빛이 사락사락 들어왔다. 맑게 지저귀는 새소리를 들으며 샤오쟌은 천천히 잠에서 깨어났다. 낯선 잠자리에서도 단 한 번도 깨지 않은 깊은 숙면이었다. 바닥은 딱딱하고 기지개를 쭉 켤 수도 없을 만큼 좁았지만 이 공간이 너무나 편안하고 아늑했다. 샤오쟌은 한껏 기분이 좋아 만족스러운 마음에 눈도 뜨지 않고 뒹굴뒹굴했다. “...잘 잤어요?...
※단디 잡아라와 통합 외전 결혼식 에피소드(잡혀/잡아야) 등의 스포가 포함됐습니다.😭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ㅠ 엉엉엉 연인과 좋게 헤어지는 사람도 있을까? 음, 있겠지? 하지만 (-)은 끔찍하게 헤어졌다. 구남친. 연인의 길이는 짧고 친구의 길이는 긴 그 녀석은 원래 되게 촌스러웠다. 꾸밀 줄도 모르고 만날 “응”,“응.” 대답만 하던 놈이었다. (-)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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