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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정재현은 나를 집에 데려다주고 현관 밖에서 이상한 소리를 나불댄 이후로, 눈에 띄게 이상한 행동을 했다. 정재현과 편하게 지내게 된 이후 김동영과 이태용 정재현과 나까지 이렇게 넷이 밥 먹는 일이 잦아졌는데, 밥을 먹는 동안 숟가락질을 멈추고 턱을 괸 채로 나를 빤히 쳐다본다던가, 파릇한 후배들이 내게 밥을 사달라며 엉겨 붙을 때마다 미간을 좁히고 그 후배...
w.dawn 많이 짧아요!! 시리즈 고민 중... 🥴 엄마야. 이게 무슨 일이더냐. 엄마 딸래미 24살 먹고 먼저 갑니다. "ㅈ..저기요?? 어디 아프세요?" "아. 아뇨 그런 게 아니라 제가 당신을 너무 좋아ㅎ.. 아니 근데 혹시 왜... 오셨어요??" ㅆㅂ 김여주 또 헛소리 한다. "아.. 아까 제가 괜히 의심한 거 같아서.. 죄송해가지고 싸인 앨범 준...
이 글을 쓴 배경: 왜 정우는 할로윈마다 여장을 할까....? 김정우 머릿속 궁금하다... 이러다가 문득 지난 모든 할로윈을 되짚어보게 됏음. 보다보니 분장에 은근 성향이 많이 묻어나더라고요? 여기다 예전에 구독자 분이 예술가 기질에 대해서 소재주신게 떠올라서....! 이번 기회에 코스튬을 기준으로 머글감성 오타쿠감성 예술가감성으로 나누어보았읍니다. 근데 ...
집사야 사랑해! w. 나래 (수학여행 中) 학교에서 미리 예약해준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재현은 미연에게 톡할 정신도 없이 바로 아이들을 데리고 예정되어있던 코스를 밟기 시작했다. 어딘가에 도착할 때마다 단체 사진을 찍고, 그렇게 찍어놓고 계속 사진을 찍는 아이들을 기다려주고, 그렇게 먹어놓고 중간에 몰래 이탈해서 간식을 사 먹으려는 아이들을 제지하고... ...
Q. 김정우의 favorite은? 6 written by 규운 1. "이제 괜찮아?" ".....네 괜찮긴 한데.." [ 창피한 몰려옴 / 벌써 두 번이나 정재현 앞에서 질질 짰음 ] "설마 부끄러워서..?" [ 얼굴 가리는 거 보니 얘 창피하나 보네 ] "...선배한텐 맨날 이런 모습만 보여주네요." "그래도 다른 애들보단 내가 낫지 않아? 힘든 일 있으...
자기주도형 연애 ⑤ 시무룩 똥깡아지 재등장 금연 홍보대사 겸업 중 남자짓 예방 교육 이수 완 금연 뽀뽀는 뭘로 끊니!!!!! 나름대로 상부상조 꽤나 체계적인 금연 프로그램 방금 생긴 거 아닌가요 실제 체험한 후기만 작성합니다. “금연 프로그램 가입하실 거죠?” “음... 체험판 없어요?” “있어, 누나 완전 있어요. 일루 와보세요.” 자기주장이 없는 남자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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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여주가 수인이었으면 어땠을까?- (근데 여주 강아지 아니야.) (이여주/강아지 아니고 늑대 수인/저 좀 키워줄래여?) "....먕...." "...??아기야...여기 추운데...어떠카지...." "...??이제노 뭐야?? 왠 강아지??" "여기 앞에 있길래...밖에 추워서 데리고 왔지..." "근데 아기 인식표가 없네...우리가 키워야 되나??"...
하여간 일단.... 다시 돌아오자면 난 지금 알딸딸한 정우랑 술 먹는 중. 김정우 주량 약한데 잘 마시지도 못 하면서 계속 홀짝댈 듯... 이유는 내가 술 좋아하니까. 같이 마시고 싶어서ㅋㅋㅋ 나는 어차피 집이니까 위험할 일도 없고, 부어라 마시는 것도 아니니 딱히 말릴 생각 없음. 그렇게 차단으로 전 남친 퇴치하고 티비로 영화나 볼 듯. 근데 그 영화가 ...
完 '오늘은 너를 만나러가 왠지 좋은 일들이 내게 있을 것만 같아 너에게 가는 발걸음마저 이렇게 가벼운 걸 내가 좋아하는 너의 손을 잡고 너의 품에 기대어 이야기를 하고 날이 저물어갈 땐 이 길을 걸으며 너와 발을 맞추며 걷고 싶어. 있잖아 난 마치 달콤한 꿈처럼 내게 사랑을 말해줘서 너무 고마워서 전하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은데 내 마음을 꺼내주고 싶어....
8화 띠링- 띠링- 띠링- 띠링- [네, 김정웁니다.] [안녕?] [...] [서운하네? 그래도 인사는 해주지?] [왜 전화 한건데. 내가 앞으로 전화하지 말라고 했잖아.] [눈에 띄지도 말라고. 왜 자꾸 알짱거려.] [나는 죽어라 해도 안주는 네곁을 쉽게 가져간 애는 어떤가 해서.] [... 함부로 말하지마. 그리고 할 말 없으면 끊는다.] 그 여자는 이...
애들아 잘 들어.. 아무래도 이 이야긴 현재까지 18년 산 내 인생에서 잊지 못할 일 탑 쓰리에 들지 않을까 싶어. 저녁이 된 지금도 심장이 배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거든.. 나재민이라고 우리 학교에 훈훈하게 생긴 애 있거든 친한 친구들 한정으로 나름 다정(?)하고 재밌는 편이야(이건 친해지고 나서 느낀거) 아 그리고 목소리가 미쳤음 고1때는 다른 반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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