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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가지고 놀던 '얘'가 너무 미웠음. 그런데도 못 떠나는 이유는 얠 너무 좋아해서. 애증의 굴레에 빠져나오지 못하는 내가 너무 괴로워서 악을 쓰며 소리쳤음. 날 위해 울라고. 날 위해 죽어달라고 했었음. 물론 얘는 눈 하나 깜빡이지 않았지만. 그렇게 괴로워하면서도 얘를 만났는데... 이젠 애정뿐만 아니라 증오조차 점점 사라지고 있었음. 얘를 만나도 ...
모든 불우의 시작점은 생각처럼 그리 복잡하지 않다. 오히려 단순한 편이었고, 곽일재 같은 경우엔 특히 한 줄로 끝낼 수 있을 정도였다. 예를 들면, 곽일재는 할 줄 아는 게 없었다, 따위의 문장. 믿는 건 타고난 상판 하나. 딱, 하나. 곽일재를 가장 오래 써주었던 고용주 (보살) 말을 빌리자면 일을 씨발 존나게 못한다니까. 젊고 어렸을 땐 일 좀 못해도 ...
10. [알림] 왕이 될 자 칭호 수여 헉. 로드는 침대 위에서 눈을 떴다. 로드가 주위를 둘러보았다. 여긴...성의 침실인가? 아발론은? 아발론은 재앙으로부터 무사한가? 로드는 침대에서 일어났다. 다리가 힘없이 부들거렸지만 비틀거리며 창가로 갔다. 촤아악. 커튼을 치니 햇살을 받은 아발론이 모습을 드러낸다. 로드는 그 모습을 보고 풀썩 주저앉는다. 성공했...
*고유보다 로봇이 많이 나오는 SF 천재란 남들은 이렇게 못한다는 걸 뒤늦게 깨닫는 사람에 가깝다고 한다. 고죠 사토루는 다섯 살에 그 사실을 깨달았다. 수학과 과학에서 천재성을 보인 그는 영재 교육을 받으며 소년기를 보냈다. 열 다섯 살, 고죠는 처음으로 또래를 만날 수 있는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그곳에서 만난 게토 스구루와 이에이리 쇼코는 난생처음 친구...
범천의 아지트, 간부 휴게실로 사용하고 있는 방으로 범천의 참모, 코코노이 하지메가 들어왔다. 코코의 눈에는 각자 휴대폰, 잠, 약 을 하고 있는 산즈,란,린도 를 한심하게 바라보다가 그들에게 말을했다. "너희 언제 철들래...하....됐고 이 사람 좀 데려와." "하? 지금 나한테 명령한 거냐?" "그래, 이 이인자 새끼야! 약 줄이고 일 좀 해라!!!!...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경위님~" 힘차게 문을 열고 들어오는 또니 순경 잠뜰 경위는 놀라서 책상 밑으로 들어가버린다 이유를 묻는다면 방금전 오늘만 2개째 사건을 해결하고 온 길이라 올 때마다 사건을 건네주는 또니 순경이 들어오는게 두려웠기 때문일 것이다 "경위님.. 어라?" 또니 순경이 고개를 갸웃하자 장난기가 발동한 공룡 경장이 손으로 잠뜰 경위의 책상 밑을 가리...
다크카카오 왕국의 건국 신화를 재해석하고 끼워 맞춰본 글입니다. 다크카카오 쿠키와 다크초코 쿠키의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공식이 아닌 개인적 해석이 들어간 설정이 많이 나옵니다. 길어요... 1. 손 끝에 묻어나올 것만 같이 두텁고 짙은 어둠이 안개처럼 사방에 낮게 깔려 있었다. 다크초코 쿠키는 피부에 끈적하게 들러붙는 어둠을 온몸에 두르고 천천히 앞으로 ...
누가 믿을 수 있겠어, 이동혁이 날 좋아한다는 걸. 나도 믿어지지 않는데. 진하고 또 진했던 키스 이후 이동혁은 나를 끌어안고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고 모두 내보였다. 빠르게 뛰는 심장 박동과 잘게 떨리는 손끝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횡설수설하는 말까지. 이동혁은 자잘한 행동 하나하나로 내게 마음을 전하고 장난 같은 게 아니라는 걸 확실하게 했다. 아,...
W. 대장장미 * 본 글은 현실과 연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대표 솔로 가수 여친 여주의 남친은 양궁 국가대표 이제노였으면 좋겠다. 의외로 둘의 첫 만남은 학생 때였으면 좋겠다. 거기에 장소도 태권도장이었으면 좋겠다. 그때 당시 태권도 초보인 여주에게 알려준 사범이 제노였으면 좋겠다. 양궁으로 바꾸기 전 주 종목이 태권도였던 전 태권도 선수 이제노가 보고 싶...
오랜만에 돌아온 지긋지긋한 녀석들 들어보세요! SHINee - Hello 아니 왜 이렇게 자고 있냐고 이불 속에 들어가서 자면 안되겠냐고 아침이 되니 수명이 다 된 닭이 사신과 함께 무지개다리를 향해 갑니다. 안녕 닭아... 유정란 고마웠어... 잠시 떠나는 닭을 보면서 감상에 젖어있던 순간 나를 찾아온 의도치않은 real통 아니 공포만 느끼지 말고 병원에...
최애 컾링 연성 ────────────────── 쥬성호굥 『빌어먹게도 아름다운 나날들이었어.』 (사이트 돌려 나온 문장입니다.) 망했다. 주우성은 발목을 앙앙 물고 있는 냥냥이에게 고통을 호소할 틈도 없었다. 마음에 깊게 그어진 상처가 더 아팠기 때문일까, 그의 머릿속에서는 한 사람에 대한 생각만이 맴돌았다. 서호윤. 그를 사랑하게 된다는 것은 분명 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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