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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UNDEAD - Walk with your smile(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파트가 잘못되었을 경우 확인하는 대로 수정하고 있습니다.)(※ 사쿠마 레이, 오오가미 코가: 화음) [코가 / 아도니스] このメロディーに寄り添うのは코노 메로디니 요리소우노와이 멜로디에 다가서 있는 것은数え切れないメモリー카조에 키레나이 메모리헤아릴 수 ...
졸업식은 끝났다.이제 남은 것은 정리하고 떠나는 것 뿐. 미유는 자신의 짐을 챙기며 복잡하면서도 한편으론 홀가분한 기분이었다.시즈카의 졸업. 그것은 그녀의 학창 시절이 끝났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리고 새로운 시작이기도 했다.그리고 그 시작에는 자신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제 학교를 떠나 미유는 그녀의 곁을 지킬 터였다.이제까지 살던 세상에서 떨어져 새로운 세...
에바 에일 한슨 (Ava Eil Hanson) H 마블 출생 : 2001년 9월 26일 국적 : 불명. 영국 추정 소속 : 미드타운 과학 고등학교 : 스타크인턴쉽 인턴 : 어벤져스 정보 도우미 구사 가능 언어 : 영어 한국어 러시아어 일본어 스페인어 독일어 C언어 👓책임감이 강한 성격. 사람을 대하는데에 있어 다소 부드럽지 못한 면이 있으나 자신의 마음에 ...
"피고 임창균은, 자신의 죄를 아는가." 아, 제 죄는. 텅 빈 재판장에 낮은 저음이 착 깔렸다가 흩어진다. 제 죄는. 몇 번이고 머뭇거리는 듯한 음성은 흐리고 또 너무 지친 듯 해서 듣는 이로 하여금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창균은 느리게 고개를 들었다. 곧게 뻗은 시야에는 잡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텅 빈 배심원석, 텅 빈 재판석. 과연 누가 나를 재판 ...
2020년이 약 20일 정도 남았고, 나의 20대는 벌써 절반이 지났다. 어른들은 말한다. 지금이 가장 좋을 때라고. 지금이 가장 좋을 때면, 나는 내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지. 가장 좋은 순간이 이렇게 힘이 든데, 남은 순간들은 어떻게 버텨내야 할까. 순간, 답답해졌다.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적어도 내 기억속에서의 나는 한순간도 빠짐없이 치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호석이는 진짜 말 그대로 남준이가 퇴근하다가 길에서 주웠어. 정확히 말하자면 길이라기보단 주차장 안쪽 구석에 웅크리고 숨어있던 걸 발견한거지만 아무튼. 남준이가 차 주차해둔 곳 옆에 건물 받쳐주는 기둥이 있었고 그 기둥 뒤에 몸을 숨겨놓고 있다가 정신을 잃은거지. 남준인 자기 차 뒤에 무언가 둥근 그림자가 보여서 뭐지... 하고 다가갔다가 정신 잃은 사람인...
시목이 쓰러졌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지 세달 쯤 지난 날이었다. 그 날은 시목의 서른 몇 번째 생일이기도 했다. 삼십 몇년 간을 아무도 축하해주지 않던 그 날이 뭐라고 여진은 아주 오래도록, 소중히 준비했다. 시목이 행복하길 바랐다. 여진의 바람처럼 그날 시목은 다시 없을만큼 행복했다. 그것이 불행의 씨앗이었지만. 행복도 그의 뇌를 자극하는 감정 중 하나...
_비르제니스텐 페델 에르카스. 그는 더이상 아카데미에 발을 들이지도, 그의 대한 근황과 소문은 거의 나돌지 않을 정도로 평온하고 조용하게 아무런 소음 없이 그저 존재하기만 할 뿐, 별다른 커다란 소식이 없었다. 아니, 없었었다. 몇 년이 지나도록 남동쪽의 에르카스 가에 대한 소문은 그의 가문의 사업이 나날이 번창하고 있다는 것 뿐이었다. 그만큼 그가 사교계...
❝ 이런, 여기에 계신가요? ❞ 하하.. 그만좀 사라지세요. 그대를 찾는데에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는지 당신도 모를겁니다. ☘이름 브리아나 과르드파 Brianna Guardpa 브리아나, 용감한. 이름에 담겨진 뜻 그대로 그녀는 용감하다. 하지만 그걸 이겨낼 수 있을정도의 정신력과 운을 가지고 있는지는 영 못믿음직 한 듯 보인다. 본인 나름대로의 노력을 ...
아니카 슈미트는 ‘타인에게서 버려지지 않는 것’에 병적으로 집착했다. 그러면서도 만나는 이마다 제가 원하는 모습을 투영하곤 했다. 주체적이고 강인하여 저를 이끌어주는 동시에 곁에서 끝없이 사랑해줄 사람. 바라는 기준에 세상 모든 이가 부합할 수는 없는 법. 겉모습 뿐인 위선과 이해타산이라는 목적을 품은 채 맺는 거짓된 인간관계가 길게 이어질 리 없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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